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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Dynamite’ 뮤직비디오, 13억뷰 돌파
  • 방탄소년단 ‘Dynamite’ 뮤직비디오, 13억뷰 돌파
  •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뮤직)[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Dynamite’ 뮤직비디오가 13억뷰를 기록했다.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 2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Dynamite’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수가 19일 오후 10시 51분경 13억 건을 돌파했다. 이로써 ‘Dynamite’는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가운데 ‘DNA’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에 이어 통산 3번째 13억뷰를 달성했다. ‘Dynamite’는 경쾌한 디스코 팝(Disco Pop) 장르의 곡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 방탄소년단의 소망이 담긴 ‘힐링송’이다.방탄소년단은 ‘Dynamite’를 통해 수많은 기록들을 달성했다. 미국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는 2주 연속 포함, 통산 3차례 정상에 오른 것을 포함해 총 32주 동안 차트인하며 한국 가수로서는 최장 차트인 기록을 세웠으며, 지난 7월 20일에는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또한, 지난 11월 2일에는 미국 레코드산업협회(RIAA)로부터 300만 유닛(units) 이상 판매된 음원에 주어지는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한편, 방탄소년단은 ‘Dynamite’를 포함해 총 35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각 13억뷰의 ‘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Dynamite’, 각 10억뷰의 ‘MIC Drop’ 리믹스, ‘FAKE LOVE’, ‘IDOL’, 8억뷰의 ‘피 땀 눈물’, 7억뷰의 ‘불타오르네 (FIRE)’, 각 6억뷰를 기록한 ‘쩔어’, ‘Save ME’, ‘Butter’, 5억뷰의 ‘Not Today’, 각 4억뷰의 ‘봄날’, ‘ON’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 ‘Life Goes On’, 각 3억뷰를 넘긴 ‘상남자’와 ‘Black Swan’, ‘Permission to Dance’, 2억뷰씩의 ‘호르몬 전쟁’, ‘I NEED U’, ‘ON’, ‘No More Dream’과 각 1억뷰를 돌파한 ‘Danger’, ‘하루만’, ‘We are bulletproof PT.2’, ‘RUN’, ‘Serendipity’, ‘Singularity’, ‘IDOL (Feat. Nicki Minaj)’, ‘Dynamite’ B-side, ‘Dynamite’ (Choreography ver.), ‘I NEED U’ (Original ver.), ‘Ego’, ‘Interlude : Shadow’, ‘Epiphany’ 등이다.
2021.11.20 I 김가영 기자
'너의 밤'→'IDOL' 돌드 대격돌…'이미테이션' 참패 극복할까
  • '너의 밤'→'IDOL' 돌드 대격돌…'이미테이션' 참패 극복할까
  • (왼쪽부터)SBS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 JTBC 새 월화드라마 ‘IDOL’ 메인 포스터. (사진=SBS, JTBC)[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소재는 물론 출연진까지 현직 아이돌 가수들로 채운 아이돌 세계관 드라마(일명 ‘돌드’)들이 안방극장에 동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SBS 새 일요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이하 ‘너의 밤’)와 JTBC 새 월화드라마 ‘아이돌’(IDOL : The Coup)이 그 주인공이다. 방송 기간이 겹치는 데다 소재도 비슷해 둘의 경쟁이 관심을 끌지만, 우려의 시선도 적지 않다. 앞서 비슷한 이야기를 내세웠던 드라마들이 그리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한 탓이다.전문가들은 최근 아이돌 세계관 드라마들이 안방극장에 잇달아 등장하는 것이 K팝을 향한 세계적 주목도가 높아지고 팬덤의 영향력이 강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정덕현 대중문화 평론가는 “2011년~2012년 인기를 끈 KBS2 ‘드림하이’ 시리즈 등 과거부터 ‘아이돌의 생활’은 팬들에게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하는 대상이었기 때문에 드라마화된 계보가 꽤 길다”면서도 “특히 최근 K팝 아이돌 그룹의 세계적 영향력이 커지고, 이들을 IP(지적재산)로 한 가상의 세계관까지 관심사로 부각되면서 해외 시청자, 팬들을 주요 타깃으로 드라마를 제작하려는 움직임이 많다”고 분석했다. ◇현직 아이돌 총출동…기획부터 ‘과몰입’ 마케팅SBS ‘너의 밤’이 지난 7일 ‘아이돌’보다 한발 앞서 첫선을 보였다. ‘너의 밤’은 몽유병을 앓고 있는 월드스타 아이돌과 비밀리에 이를 치료해야 하는 가짜 입주 주치의의 달콤 살벌한 멘탈 치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효도 관광 가이드로 일하며 ‘어르신들의 아이돌’로 불리던 여주인공 인윤주(정인선 분)가 우여곡절을 겪으며 주치의라는 가짜 신분으로 월드스타 아이돌인 밴드 루나의 숙소에 들어가 함께 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담는다. 유키스 출신 ‘연기돌’ 이준영(윤태인 역)과 장동주(서우연 역)를 필두로 워너원 출신 윤지성(김유찬 역)과 뉴이스트 JR(김종현, 이신 역), AB6IX 김동현(우가온 역) 등 인기 아이돌로 활동 중인 현직 가수들이 극중 밴드 루나로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너의 밤’ 제작진은 밴드 루나를 실제 현실에서도 존재하는 그룹처럼 느끼는 ‘과몰입’을 유도하고자 기획 단계부터 팬 마케팅에 많은 공을 들였다. 밴드 루나의 공식 SNS 계정을 개설해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실제 대본 속에 등장하는 서사를 SNS 게시물 내용에도 반영해 눈길을 끈다. 또 밴드 루나의 싱글앨범 ‘Beautiful Breakup’을 첫방송 다음날인 8일 실제 음원사이트에 발매해 몰입도 및 화제성을 높였다. 8일 첫방송된 JTBC ‘아이돌’은 망해가는 걸그룹이 재기하는 과정을 소재로 내세웠다. 데뷔 6년차에도 빛을 보지 못해 ‘망돌’(망한 아이돌)로 불린 걸그룹 코튼캔디가 마지막 음악방송 1위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아낸다. 최근 드라마 ‘아직 낫서른’, ‘유 레이즈 미 업’과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등을 통해 신흥 연기돌 강자로 입지를 다진 EXID 하니(안희연)가 코튼캔디의 리더이자 주인공 제나 역을 맡았다. 이밖에 라붐 솔빈, 우주소녀 엑시, 레드스퀘어 그린, 배우 한소은이 코튼캔디의 멤버로 등장해 실제 아이돌 경력을 바탕으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두 드라마 모두 극 중 그룹들의 실제 음악 방송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뻔해진 소재, 스토리 차별화가 관건”현직 아이돌들을 주역으로 내세웠다는 점은 초반 시청률에 강점이 되겠지만 장르적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숙제도 있다. 비슷하게 반복되는 경쟁구도와 러브라인 등 뻔한 플롯, 전문 연기자가 아닌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발생할 수 있는 연기력 논란은 보편적 시청자들 다수의 마음까지 사로잡기 어렵게 하는 요소다. 또 두 드라마 모두 오후 11시가 넘는 심야 시간대에 편성돼 폭넓은 시청자들을 포용하기 어렵다. KBS2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이 비슷한 이유로 실패를 맛본 대표적 선례로 꼽힌다. 지난 5~7월 방송한 ‘이미테이션’은 아이돌의 꿈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삶을 조명했다. 극 중 등장하는 걸그룹 티파티가 실제 KBS2 음악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해 무대를 꾸미는 등 화려한 마케팅으로 초반에 주목받았다. 하지만 주 1회 심야 편성, 쉽게 예상 가능한 스토리 전개로 화제를 모으지 못하고 시청률은 0.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까지 곤두박질쳤다.공희정 드라마 평론가는 “예전에는 아이돌, 연예인들의 일상이나 육성 과정이 베일에 싸여 있었기에 그 자체로 흥미로운 소재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며 “굳이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이들의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 수단, 콘텐츠가 많아져 드라마 소재로서 아이돌의 신선도와 매력도가 많이 떨어졌다”고 지적했다.아이돌 드라마가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흥미를 끌 ‘스토리 구성’의 차별화가 필수로 꼽힌다. 이에 대해 ‘너의 밤’ 제작진은 “좋은 음악과 함께 ‘몽유병’이란 소재를 통해 아이돌들이 겪고 있는 내면의 고통과 치유에 방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돌’ 제작진은 “아이돌 육성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좀 더 조명해 차별성을 꾀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0 I 김보영 기자
  • 1년 만의 '온콘' 방탄소년단, "'봄날'처럼 곧 만나러 갈게요"[종합]
  •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아무 것도 우릴 막을 수 없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온라인 콘서트로 전 세계 ‘아미’(ARMY, 팬덤명)와 재회했다. 멤버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열지 못한 데 대한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곧 직접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을 이야기했다.방탄소년단은 24일 오후 6시 30분 온라인 유료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BTS 맵 오브 더 솔 원’(BTS MAP OF THE SOUL ON:E)을 개최한 이후 1년여 만에 다시 연 온라인 콘서트다. 국내 한 대형 스타디움 공연장에 자신들의 공연을 통틀어 역대 최대 사이즈의 LED 장비를 설치한 이들은 2시간 30여분 동안 20여곡을 부르며 퍼포먼스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개인이나 유닛 무대 없이 단체 무대로만 공연을 꽉 채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2019년 이후 2년여 만에 스타디움 공연장에 선 일곱 멤버는 ‘온’(ON)으로 포문을 연 뒤 ‘불타오르네’(FIRE), ‘쩔어’, ‘DNA’ 등을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철창에서 빠져나온 뒤 감옥을 불태우는 연출은 자유로운 활동을 막은 코로나19 상황이 하루빨리 끝나길 바라는 염원을 표현한 것으로도 읽혔다. 멤버들은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저희는 여러분의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저희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아미’ 여러분과 함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며 “이 시간만큼은 무거운 고민과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후 이들은 ‘피 땀 눈물’+‘페이크 러브’(FAKE LOVE),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다이너마이트’(Dynamite), ‘버터’(Butter) 등 전 세계 음악 차트를 뒤흔든 히트곡 무대를 이어가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서정적인 분위기의 곡 ‘블루 & 그레이’(Blue & Grey)와 ‘블랙스완’(Black Swan)으로 감성을 자극하는 무대도 보여줬다. 공연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쯤엔 ‘에어플레인 파트.2’(Airplane pt.2)+‘뱁새’+‘병’, ‘잠시’, ‘스테이’(Stay)+‘쏘 왓’(So What) 등 신나는 분위기의 곡들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곡의 콘셉트와 분위기에 맞춰 제작한 이동식 무대 세트 위에 올라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낸 멤버들의 모습이 돋보였다. 공연 말미에 방탄소년단은 ‘아이 니드 유’(I NEED U)+‘세이브 미’(Save ME), ‘아이돌’(IDOL), ‘에필로그 : 영 포에버’(EPILOGUE : Young Forever), ‘봄날’ 등의 무대를 추가로 꾸몄다. 멤버들은 무대 곳곳을 누비며 남은 열정과 에너지를 불태웠다. 앵콜 무대 전에는 공식 응원봉 ‘아미밤’과 과거 콘서트에서 “BTS”를 연호하던 팬들의 함성으로 채워진 화면이 등장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멤버들이 지난달 유엔 총회 특별행사에서 연설자로 나서 전 세계 청년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했던 모습이 담긴 영상도 송출됐다.마지막 곡으로는 택한 곡은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리더 RM은 “공연이 전하고자 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이자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서로에게 보내는 간절한 응원이 담긴 곡”이라며 “이 음악에 맞춰 춤추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며 큰 위로를 받았다. 여러분을 상상하면서 부를 테니 저희와 함께 춤 춰달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콘서트에서 6개의 화면 중 보고 싶은 화면을 실시간으로 선택해 감상할 수 있는 ‘멀티 뷰’ 서비스를 제공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온라인 콘서트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노력이 엿보인 지점이다. ‘멀티 뷰’에는 공연장에 설치한 대형 LED 속 다채로운 그래픽 효과를 생생하게 볼 수 있는 ‘VEV’(Visual Effect View) 화면이 포함됐다. 추가 이용권을 구매한 이들은 4K 화질로 공연을 감상했으며 본 공연 시작 전 ‘사운드 체크’(리허설 중계) 과정도 지켜볼 수 있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멤버 중 뷔는 안무를 소화하지 않고 대부분의 곡을 의자에 앉아서 불렀다. 종아리 근육 통증으로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당분간 과격한 움직임을 자제하라는 소견을 받아서다. 뷔는 “리허설 하다가 실수가 있었는데 큰 걱정 안 하셔도 된다. 걱정마시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러면서 “관리 잘해서 다음에는 목표한 모습을 충분히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공연으로 새 콘서트 시리즈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의 첫발을 뗐다. 이들은 11월 27~28일, 12월 1~2일 같은 타이틀을 내걸고 미국 LA에서 오프라인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멤버들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점점 좋아지는 느낌이라 곧 만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봄날’ 가사처럼 여러분들을 만나러 갈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당부하며 오프라인 공연 개최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리더 RM은 “어떤 상황에서든 방법을 찾아내는 게 우리다. 아무것도 우릴 막을 수 없다”는 말로 전 세계 팬들에게 희망과 긍정 에너지를 전했다.
2021.10.24 I 김현식 기자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 8억뷰 돌파
  •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 8억뷰 돌파
  • 방탄소년단[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가 8억뷰를 달성하며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방탄소년단이 지난 2016년 10월 발표한 정규 2집 ‘윙스(WINGS)’의 타이틀곡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가 10일 오후 2시 52분경 8억 건을 돌파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통산 7번째 8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뭄바톤 트랩(Moombahton Trap) 장르 곡인 ‘피 땀 눈물’은 유혹에 빠진 청춘의 갈등과 성장을 가사로 그려냈다. 감각적인 연출과 웅장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보는 이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며, 일곱 멤버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영상이 어우러져 보는 재미를 더한다.방탄소년단은 ‘피 땀 눈물’이 수록된 ‘윙스(WINGS)’ 앨범으로 2015년 ‘화양연화 pt.2’, 2016년 ‘화양연화 Young Forever’에 이어 3연속(당시 기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했으며,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도 한국 가수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총 34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각 13억뷰의 ‘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12억뷰의 ‘Dynamite’, 각 10억뷰의 ‘MIC Drop’ 리믹스, ‘FAKE LOVE’, ‘IDOL’, 8억뷰의 ‘피 땀 눈물’, 7억뷰의 ‘불타오르네 (FIRE)’, 각 6억뷰를 기록한 ‘쩔어’, ‘Save ME’, 각 5억뷰의 ‘Butter’, ‘Not Today’, 각 4억뷰의 ‘봄날’, ‘ON’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 각 3억뷰를 넘긴 ‘상남자’와 ‘Life Goes On’, ‘Black Swan’, ‘Permission to Dance’, 2억뷰씩의 ‘호르몬 전쟁’, ‘I NEED U’, ‘ON’, ‘No More Dream’과 각 1억뷰를 돌파한 ‘Danger’, ‘하루만’, ‘We are bulletproof PT.2’, ‘RUN’, ‘Serendipity’, ‘Singularity’, ‘IDOL (Feat. Nicki Minaj)’, ‘Dynamite’ B-side, ‘Dynamite’ (Choreography ver.), ‘I NEED U’ (Original ver.), ‘Ego’, ‘Interlude : Shadow’ 등이다.
2021.10.10 I 김가영 기자
  • 신예 조준영, JTBC '아이돌' 합류…최정상 아이돌로 등장 [공식]
  • 조준영(사진=SM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신예 조준영이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에 합류한다. 조준영은 실패한 꿈과 헤어지지 못하는 아주 특별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JTBC 새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 (극본 정윤정, 연출 노종찬, 제작 JTBC스튜디오, 미디어그룹테이크투, 트랜스페어런트아츠)에 ‘레이’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준영이 연기할 ‘레이’는 출중한 실력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능력까지 갖춘 최정상 보이 그룹 ‘마스’의 멤버로, 같은 그룹 서지한(김민규 분)과 대립하는 듯하지만 누구보다 그를 존중하고 아끼는 인물인 만큼 극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조준영은 큰 키와 신선한 마스크,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진 신인 배우로, 역대급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해피뉴이어’(감독 곽재용)에 수영선수 역할을 맡아 충무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연기는 물론 노래, 춤 등을 소화해야 하는 ‘레이‘ 캐릭터에 맞춤 캐스팅돼 안방극장 등장과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JTBC 새 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은 ‘미생’, ‘하백의 신부 2017’ 등을 집필해 탄탄한 필력을 보여준 정윤정 작가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인수대비’, ‘개인의 취향’ 등으로 개성 있는 연출을 선보여 온 노종찬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올 11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2021.09.27 I 김가영 기자
'IDOL'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6번째 10억뷰
  • 'IDOL'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6번째 10억뷰
  • (사진=빅히트뮤직)[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IDOL’ 뮤직비디오가 10억뷰를 돌파했다.‘IDOL’ 뮤직비디오는 11일 오후 10시 39분께 유튜브 조회수 10억건을 넘어섰다. ‘IDOL’은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의 타이틀곡으로 지난 2018년 8월 발매된 이후 3년여 만에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이로써 ‘IDOL’은 각각 13억뷰를 기록한 ‘DNA’와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Feat. Halsey)’, 12억뷰의 ‘Dynamite’, 각 10억뷰의 ‘MIC Drop’ 리믹스, ‘FAKE LOVE’에 이어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가운데 통산 6번째로 10억뷰를 달성했다.‘IDOL’은 공개 직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 1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2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었다. 즐거운 축제 분위기가 느껴지는 ‘IDOL’ 뮤직비디오는 열대 사바나 초원과 북청 사자놀이, 유로-아시안 건축 및 한국 전통 양식을 차용한 화려한 세트로 눈길을 끈다. 특히, 한국의 사물놀이와 탈춤이 어우러진 퍼포먼스에 서브컬처의 그래픽 효과가 더해져 감각적이고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방탄소년단은 총 34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2021.09.12 I 김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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