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低유가에 쪼그라든 테슬라…웰빙에 추락하는 맥도날드
  • 低유가에 쪼그라든 테슬라…웰빙에 추락하는 맥도날드
  • [이데일리 이정훈·송이라 기자] 전세계 전기차와 패스트푸드 업계를 호령하던 최고 기업 테슬라(Tesla)와 맥도날드(McDonald‘s)가 뉴욕증시 호조에도 나란히 추락의 길을 걷고 있다. 유가 급락으로 인해 떨어지는 미국 휘발유값과 웰빙(well-being) 트렌드가 두 회사의 실적과 주가에 커다란 흠집을 내고 있다. ◇ 低유가에 쪼그라든 테슬라미국은 물론 전세계 1위 전기차 제조업체인 테슬라(Tesla)가 유가 급락이라는 저주에 휩싸였다. 유가가 하락하면서 휘발유값도 급락하자 미국내 자동차 판매는 11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연비좋은 테슬라의 전기차들은 오히려 찬밥 신세다. 테슬라 3개월간 주가 추이 (단위:달러, 출처=나스닥)10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일대비 3.25% 하락한 209.84달러로 마감됐다. 유가가 급락하기 시작한 지난달 중순 이후부터 테슬라 주가는 20% 가까이 급락했다. 같은 기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8% 하락했다. 또 테슬라 주가는 지난달 26일 248.44달러를 기록한 이후 9거래일 연속으로 속절없이 빠졌다.유가 하락에 따른 휘발유값 하락이 가장 큰 원인이다. 현재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배럴당 60.94달러를 기록 중이다. 반년 만에 무려 40%가량 하락한 것. 이로 인해 미국내 휘발유값도 전국 평균 갤런당 2.679달러로, 6개월만에 30% 가까이 내려갔다. 한동안 테슬라 대표 세단인 `모델 S`는 차 값이 비싼 대신 연비가 월등해 주문하는 족족 팔려나가던 가장 핫(hot)한 아이템 중 하나였다. 그러나 유가가 급락해 휘발유값이 떨어지면서 소비자들이 다시 휘발유차로 유턴하고 있는 것. 소비 경기 회복까지 가세하면서 나타난 큰 차 선호현상도 테슬라 부진의 한 요인이다. 미국 휘발유값 추이 (단위:달러/갤런, 출처=전미자동차협회)존 로발 메릴린치 애널리스트는 “테슬라 대표 모델인 ’모델S‘의 11월 예상 판매수가 1200대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0대나 줄었다”며 “유가 하락으로 사람들은 전기차 대신 일반 휘발유 차를 구입하는게 더 유리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로발 애널리스트는 현재 테슬라 전기차 재고물량이 3000대 가량 쌓여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판매속도를 감안하면 석 달치 정도의 판매물량인 셈이다. 결국 없어서 못팔던 테슬라 전기차는 이제 옛말이 됐다. 벤 캘로 베어드앤컴퍼니 애널리스트는 “소비자들 사이에선 한 대에 7000달러(7600만원)씩 비싸게 주고 전기차를 살 능력이 있다면 탱크당 60달러에서 30달러로 줄어든 기름값을 채우는 게 더 낫지 않냐는 인식이 퍼져있다”며 “유가 하락이 전체 자동차판매 전망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테슬라에게는 악재이며 꽤 오랫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점쳤다.이와 함께, 일각에서는 지난해 전세계 전기차 배터리 생산량을 뛰어넘는 연 50만대 규모로 테슬라가 네바다주 사막에 짓고 있는 소위 `기가팩토리`도 테슬라 차 판매 부진과 맞물려 회사에 거대한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테슬라는 직접 이 공장에 20억달러를 쏟아 부었고, 일본 파나소닉 등을 투자자로 유치했다. 맥도날드 미국내 동일점포매출 추이 (출처=맥도날드)◇ 웰빙에 추락하는 맥도날드전세계 패스트푸드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맥도날드는 최근 웰빙 추세와 맞물려 심각한 실적 악화에 빠져있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하고 변신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실적과 주가는 동반 급락 중이다. 맥도날드는 지난 11월 글로벌 동일점포매출이 2.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역별로는 안방인 미국시장에서 11월 매출이 4.6%나 줄었고 그밖에 아시아·태평양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매출도 4.0%나 감소했다. 글로벌 동일점포매출은 최근 6개월째 내리 뒷걸음질을 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올들어 단 한 달도 플러스(+) 매출 성장을 기록하지 못하는 굴욕을 맛봤다. 이 때문에 맥도날드 주가는 90달러에 겨우 턱걸이하며 최근 2년만에 가장 저조한 수준에 머물러 있다. 올들어서도 11% 이상 급등한 S&P500지수에 비하면 5.8% 하락이라는 성적은 초라하기 그지없는 수준이다. 실제 치폴레멕시칸그릴(Chipotle Mexican Grill)과 같은 경쟁업체들이 성황을 이루는 것과 대비된다. 데이빗 팔머 RBC캐피탈마켓 애널리스트는 “어느 때보다 메뉴의 질이 중요해졌다”며 “맥도날드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질이나 영양면에서 더 좋은 제품이라는 걸 알리기 위해 해야할 일이 더 많다”고 말했다. 결국 생존을 위해 맥도날드는 이날 메뉴를 단순화하고 고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메뉴를 개발하는 등 대대적인 변신을 꾀하겠다는 턴어라운드 계획을 발표했다. 맥도날드 3개월간 주가 추이 (출처=나스닥)맥도날드는 투자자들과의 컨퍼런스 콜에서 “다음달부터 기존 메뉴 가운데 8개를 없애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햄버거와 프렌치 프라이 등의 크기를 키운 엑스트라 밸류 밀(EVM) 역시 기존 16개 메뉴에서 11개로 5개를 줄이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을 없앨 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아울러 맥도날드는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당신의 입맛대로 만들어 보세요‘(create your taste)라고 명명한 고객 맞춤형 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내년에는 일단 미국내 1만4000여개 매장 가운데 2000곳에서 우선 실시할 계획이다. 돈 톰슨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는 “고객들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버거를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로 특성에 맞게 지점장들에게 특화된 메뉴를 출시할 수 있는 권한을 더 부여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혁신적인 메뉴를 내놓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4.12.11 I 이정훈 기자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 참가
  •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5 참가
  •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맥도날드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5’에 참가해 예비 점주를 모집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부산 지역에서 다수의 맥도날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정광용 오너가 참석해 예비 오너들에게 실제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 오너의 경우 본인의 성공에 이어 자녀들까지 대를 이어 맥도날드 매장을 운영 중이거나 오너가 되기 위한 교육 과정을 밟고 있다.정광용 오너는 “과거 직장 생활을 할 때 해외 출장이 잦았는데 전 세계 어디서나 한결 같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맥도날드에 큰 매력을 느껴 창업을 결심하게 됐다”며 “특히 맥도날드의 경우 직영점과 가맹점 간 차별 없이 체계적인 교육을 해주고, 창업 이후에도 본사에서 지속적인 지원과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오너와의 동반 상생을 중시하는 비즈니스 철학이 만족스러워 자녀들까지 2대에 걸쳐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비즈니스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맥도날드는 전 세계 120여 개국 3만6000여 개의 매장 중 약 80% 이상을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전국 400여 개 매장 중 100여 개의 매장을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모집 내용 및 지원 방법은 한국맥도날드 웹사이트(www.mcdonald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7.22 I 염지현 기자
맥도날드, 매장 관리직 '매니저' 100여 명 공개채용
  • 맥도날드, 매장 관리직 '매니저' 100여 명 공개채용
  •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의 관리직인 매니저 100여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2일 밝혔다. 16일부터 30일까지 맥도날드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 심사, 면접 전형, 매장에서의 실습 평가 등을 거쳐 10월부터 입사하게 된다. 특히 실제 맥도날드 매장에서 이틀간 실습 평가를 진행해 지원자들에게 앞으로 하게 될 업무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신입 매니저들은 입사 후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거치게 되며,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이들에게는 한 매장을 총괄하는 점장이나 복수의 매장을 관리하는 지역 관리자, 나아가 본사의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실제 한국맥도날드 본사 직원의 50% 이상이 매장에서부터 커리어를 시작했다.맥도날드는 직급별 체계적인 교육·성장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직원들에게 연간 6만 시간 이상의 교육 과정과 사이버 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선사한다. 또한 매년 전국 규모의 컨벤션을 열어 전국 매장의 매니저와 점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역량 개발을 돕고 있다.한편 18,000여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한국맥도날드는 글로벌 창립부터 이어져 온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를 실천하며 차별 없는 열린 채용과 성장을 지향하고 있다. 실제 주부 크루 1600여명, 시니어 크루 320여명, 장애인 크루 24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매장의 크루부터 본사 직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직원에게 동등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맥도날드 홈페이지(www.mcdonalds.co.kr)에서 16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2016.08.12 I 함정선 기자
  • 맥도날드, 10일 ‘주부 크루 채용의 날’ 개최
  •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맥도날드는 오는 10일 전국적으로 ‘주부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만 30세 이상의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주부 크루’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약 300여명의 주부 크루를 모집할 계획이다.10일 행사 당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 서울, 부산, 대전, 대구, 인천 등 전국 36개 대표 매장에 방문하면 매장 투어 및 현장 면접에 참여가 가능하고, 당일 현장 채용에 응시할 수 있다.현재 전국적으로 960여명의 주부 크루가 일하고 있는 맥도날드는 매장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근무 시간을 제공하는 한편, 성별과 나이에 제한 받지 않는 채용과 진급, 4대 보험 적용 및 각종 경조사 지원을 바탕으로 주부들의 생활 패턴과 자기계발에 안성맞춤인 근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은영 맥도날드 인사팀 상무는 “주부 크루들은 고객 및 젊은 직원들과도 가족적인 유대관계를 만들어가는 한편 성실하게 근무한다”며 “이번 채용 행사를 통해 가사와 보육을 병행하는 주부들이 더욱 활발하게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개최 매장 및 더욱 자세한 사항은 맥도날드 홈페이지(www.mcdonal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2.10.04 I 이승현 기자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예비 오너 모집
  •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예비 오너 모집
  •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맥도날드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SETEC에서 개최되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2016’에 참가해 예비 오너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이번 박람회에 참여해 프랜차이즈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맥도날드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알릴 계획이다. 맥도날드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본사와 예비 프랜차이즈 오너와의 공동 투자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맥도날드 창업주인 레이 크록이 추구한 ‘세 다리 의자(The Three-Legged Stool)’ 철학에 기반을 둔 방식이다. 세 다리 철학은 맥도날드와 프랜차이즈 오너, 그리고 공급업체가 한 의자의 세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하며 함께 서로 지탱하며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맥도날드는 프랜차이즈 오너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뤄냈다고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맥도날드의 상징적인 메뉴로 불리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고 있는 메뉴 ‘빅맥’은 펜실베니아 주 유니언 타운의 초창기 프랜차이즈 운영자 중 한 명인 짐 델리가티가 개발했다. 또한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 역시 미국맥도날드 프랜차이즈오너인 허브 피터슨에 의해 1971년 탄생했다.한편 맥도날드는 전 세계 120여개국 3만6000여개의 매장 중 약 80% 이상을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은 전국 430여개 매장 중 120여개가 프랜차이즈 매장이다.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모집 내용과 지원 방법은 한국맥도날드 웹사이트(www.mcdonal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01.04 I 함정선 기자
파리바게뜨, 싱가포르 창이공항 입점
  • 파리바게뜨, 싱가포르 창이공항 입점
  •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SPC그룹은 지난 9일 싱가포르 창이(Changi) 공항 식음료 사업장 운영권을 획득하고 2014년 3월, 제 2터미널 1층 입국장에 파리바게뜨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가 해외에 있는 국제공항에 진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싱가포르 창이 공항은 우리나라의 인천국제공항, 일본 나리타(Narita)공항, 홍콩의 첵랍콕(Chek Lap Kok)공항과 함께 아시아의 4대 허브 공항으로 불리는 곳이다.싱가포르 창이공항 전경.또한, 싱가포르는 동남아 경제의 허브로 동남아시아 주변 국가들로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의미가 있는 시장이다.SPC그룹은 2013년 5월 시작된 창이 공항의 식음료 사업장 입찰에 참여했으며, 이후 약 5개월 동안 30여개의 세계적인 외식 브랜드들과 경쟁한 끝에 운영권을 획득했다.현재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는 스웬슨(Swensen‘s), 맥도날드(Mcdonalds), 대만식 밀크티로 유명한 공차(貢茶) 등 세계 유수의 외식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고 있다.SPC그룹은 2012년 9월, 싱가포르의 핵심 상권인 오차드로드에 문을 연 파리바게뜨 위즈마점, 2013년 6월, 주롱(Jurong)지역에 개점한 주롱점 운영을 통해 익힌 노하우를 바탕으로, 파리바게뜨 창이 공항점을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창이 공항 입점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기존에 진출한 중국과 미국, 베트남과 함께 아시아 신흥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SPC글로벌 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3.10.14 I 이승현 기자
맥도날드, 어린이날 '해피밀 세트' 무료 증정
  • 맥도날드, 어린이날 '해피밀 세트' 무료 증정
  •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맥도날드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맥도날드 매장을 찾는 어린이에게 해피밀 세트를 무료로 증정하는 ‘해피밀 데이(Happy Meal Day)’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부모를 동반한 7세 이하 어린이에 한해 매장당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해피밀 세트를 증정하며, 오전 9시부터 10시30분까지는 아침 메뉴인 에그 맥머핀 해피밀 세트를, 이후부터는 불고기 버거 해피밀 세트를 각각 제공한다.또한 맥도날드는 5월3일부터 31일까지 전국 95개 맥도날드 매장에서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로날드 맥도날드(Ronald McDonald)’와 함께 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한다. 로날드 맥도날드는 사진 촬영, 판토마임, 마술쇼, 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가족과 함께 맥도날드 매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진행 매장 리스트와 매장별 진행 시간은 맥도날드 홈페이지(www.mcdonal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해피밀 세트는 맥도날드를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된 어린이용 세트 메뉴로 버거와 디저트, 음료로 구성되며 해피밀 토이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3500원이다. 맥도날드는 해피밀 세트를 한 세트 판매할 때마다 50원씩을 적립해 재단법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에 전달, 국내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15.04.29 I 함정선 기자
맥도날드, 광주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가맹점주 모집"
  • 맥도날드, 광주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 참가 "가맹점주 모집"
  •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 맥도날드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5 광주창업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가맹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맥도날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지방의 예비 프랜차이즈 점주들에게 맥도날드의 체계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을 알리고, 점주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비즈니스 철학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맥도날드의 프랜차이즈 사업은 본사와 가맹 점주와의 공동 투자를 바탕으로 한다. 이는 창업주 레이 크록이 추구한 ‘세 다리 의자(The Three-Legged Stool)’ 철학에서 나온 것으로 맥도날드와 프랜차이즈 오너, 그리고 공급업체가 하나의 의자의 세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하며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연미 맥도날드 프랜차이즈팀 상무는 “프랜차이즈의 정석으로 자리매김 해온 맥도날드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 프랜차이즈 오너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서울이나 수도권 외의 지역에서도 다수의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매장들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만큼, 지방에서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 프랜차이즈 오너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맥도날드는 전 세계 120여개국 3만6000여개의 매장 중 약 80% 이상을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전국 400여개 매장 중 100여개의 매장을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운영 중이다. 맥도날드 프랜차이즈 모집 내용 및 지원 방법은 한국맥도날드 웹사이트(www.mcdonal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5.05.06 I 염지현 기자
  • `슈퍼스타 M을 찾아라`..전세계 맥도날드 `노래짱`은?
  •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맥도날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신촌 연세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4회 `보이스 오브 맥도날드(Voice of McDonald’s)`의 한국 결선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 행사는 전세계 맥도날드 매장 직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노래자랑 행사다.한국맥도날드에서 근무하고 있는 전국 240여개 매장 1만2000여명의 모든 직원과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총 1001명이 예선에 참여했다. 한달 간 지역별 예선 및 준결선을 거쳐 최종 한국 결선 진출자 15명을 선발했다.한국맥도날드는 이번 한국 결선을 통해 전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다툴 한국 대표를 선발할 예정이다. 한국 대표는 APMEA(아시아, 태평양, 중동, 아프리카) 지역 내 10명만 참가할 수 있는 결선 참가 심사를 통과하면 10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무대에 서게 된다.글로벌 결선은 2012년 4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이뤄지며, 1등에게는 총 2만5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이번 한국 결선에는 박현빈, 레드소울 등의 앨범 프로듀서 김종태와 나르샤가 부른 `아는 여자` 등의 곡을 쓴 작곡가 문규혁, 제3회 대회 준우승자인 일산 화정점의 허진 크루트레이너가 전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2011.07.18 I 김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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