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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정→빌런' 픽시 "악은 악으로 처단해야죠"[인터뷰]
  •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악은 악으로 처단한다!” 걸그룹 픽시(PIXY)가 3번째 미니앨범 ‘리본’(REBORN)으로 새로운 세계관 ‘다크 시티’(Dark City) 문을 활짝 열었다. 이전 세계관 ‘페어리 포레스트’(Fairy forest)를 통해 날개를 얻으려다가 마녀의 유혹에 빠지는 요정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들은 새로운 세계관에선 빌런(villain, 악당)으로 깜짝 변신했다.컴백 후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한 픽시는 “이번 세계관은 과거에 요정이었던 픽시가 먼 시간이 흐른 뒤 새롭게 환생한 시점부터 시작한다”고 ‘다크 시티’에 대한 설명을 시작했다. 뒤이어 픽시는 “전생을 잊은 채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살아가던 픽시가 생생한 악몽을 꾼 이후 못다 이룬 여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환생했음을 깨닫게 된 상황”이라며 “결국 픽시는 악으로 가득한 어지러운 도시의 질서를 다시 잡고 악을 처단하기 위한 빌런이 된다”고 부연했다. 덧붙여 이들은 “빌런이 된 픽시를 몰래 도와주는 조력자도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빌런’을 비롯해 ‘내추럴’(NATURAL), ‘데자부’(DEJA VU), ‘숨’, ‘스완 송’(SWAN SONG), ‘안부’ 등 7곡을 담았다. 디스코, 팝, 하이브리드 트랩, 신스팝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곡으로 앨범을 채웠다. 픽시는 “기존에 선보인 곡들과 다른 느낌의 곡들이 많이 담겼다”고 강조했다. 타이틀곡 ‘빌런’은 악을 심판하는 빌런으로 활약하는 픽시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디스코 기반 곡이다. 픽시는 “디스코 기반 리듬과 글리치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전과 다른 콘셉트로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안무를 준비하며 멤버 각자의 새로운 매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빌런’으로 6개월 공백을 깬 픽시는 컴백 후 Mn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등 각 방송사 음악 쇼 프로그램에 출격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중이다. 픽시는 “그동안 무대에서 다크하고 판타지적인 면을 보여드리는 데 집중해왔다”며 “이번에는 도회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더불어 “다양한 예능 콘텐츠에 도전하며 순수하고 장난꾸러기 같은 평소 모습을 공개해 반전 재미도 안기고 싶다”고 했다. 픽시의 공식 팬덤명은 ‘윈시’(WINXY)다. 픽시(PIXY)와 윙스(WINGS)를 합쳐 만든 것으로 ‘픽시의 날개인 팬들이 멤버들에게 힘이 되어 준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멤버 엘라가 건강 문제로 불참해 5인 체제로 컴백한 픽시는 “‘윈시’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컴백할 수 있었다”고 고마워했다. 픽시는 그간 앨범에 영어 버전 곡을 함께 수록하는 등 해외 팬심 공략에도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도 픽시 특유의 유니크한 콘셉트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영어 버전 곡을 수록한 점도 해외 팬들의 호응을 얻는 데 도움이 됐다”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로 컴백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6.28 I 김현식 기자
픽시,'REBORN' 티저 이미지 공개…새 콘셉트 예고
  • 픽시,'REBORN' 티저 이미지 공개…새 콘셉트 예고
  • (사진=올라트엔터테인먼트,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픽시(PIXY)가 새로운 콘셉트로 돌아온다.픽시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양일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BORN’의 수아, 샛별, 디아, 다정, 로라 개인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이미지 속 픽시 멤버들은 기존의 세계관 ‘Fairy forest’ 여정을 마치고 새롭게 풀어나갈 ‘Dark City’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듯 다크 판타지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도회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다섯 사람의 개인컷을 관통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분위기는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각자의 개성이 담긴 유니크한 스타일링과 카메라를 금방이라도 잡아먹을 듯한 강렬한 눈빛은 새로운 세계관에서 태어날 픽시 멤버들을 향한 궁금증과 독보적인 콘셉트돌로서의 행보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픽시는 1일 그룹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세 번째 미니앨범 메인 콘셉트를 공식화할 예정이며 이후 하이라이트 메들리, 퍼포먼스 프리뷰, 뮤직비디오 티저 등 쉼 없이 이어지는 양질의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4세대 K팝 걸그룹으로 반년 만에 컴백을 예고한 픽시는 오는 15일 세 번째 미니앨범 ‘REBORN’ 발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2022.06.01 I 김은구 기자
'컨셉돌' 픽시 'REBORN' 타임테이블 공개…반년만의 컴백
  • '컨셉돌' 픽시 'REBORN' 타임테이블 공개…반년만의 컴백
  • (사진=올라트엔터테인먼트, 해피트라이브엔터테인먼트)[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걸그룹 픽시(PIXY)가 미니앨범 3집 ‘REBORN’ 타임테이블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픽시(엘라, 샛별, 수아, 디아, 로라, 다정) 소속사 측은 지난 28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유튜브에 ‘REBORN’ 타임테이블을 게재해 오는 6월 15일 반년 만의 컴백 확정을 알렸다.타임테이블에 따르면 픽시는 타임테이블 공개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와 각종 티저 이미지, 콘셉트 티저 영상, 하이라이트 메들리와 퍼포먼스 프리뷰 등 궁금증을 유발하는 다양한 스포일러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또한 ‘REBORN’의 앨범명처럼 다크 판타지 세계관의 요정들이 어떤 형태로 다시 태어날지 궁금증과 그들이 앞으로 펼칠 여정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였다.픽시 소속사 올라트엔터테인먼트 측은 “픽시 멤버 엘라의 경우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전면 중지하고 휴식기를 갖게 됐다”며 세 번째 미니앨범의 경우 5인조로 활동하게 됐음을 공식화했다.픽시는 데뷔 앨범인 디지털 싱글 ‘With My Wings’를 시작으로 미니 1집 ‘BRAVERY’와 미니 2집 ‘TEMPTATION’의 파격적이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 K팝 걸그룹과는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콘셉트 소화력으로 ‘콘셉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2022.05.29 I 김은구 기자
"셀카봉없이 셀피찍자"…스냅, 드론카메라 '픽시' 공개
  • "셀카봉없이 셀피찍자"…스냅, 드론카메라 '픽시' 공개
  •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스냅챗 개발사인 스냅이 드론 카메라 ‘픽시(Pixy)’를 선보였다. 2016년 AR(증강현실) 글래스 ‘스펙터클’ 이후 6년 만에 내놓은 새 기기다.스냅이 공개한 드론 카메라 픽시. 사진출처 스냅 홈페이지2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냅은 개발자 및 광고주들을 위한 연례 행사인 스냅 파트너 서밋에서 셀카봉 없이도 셀피를 찍을 수 있는 드론 카메라 픽시를 공개했다. 픽시는 드론을 이용한 다른 기기들과 달리 앱으로 조작하지 않는다. 이용자가 픽시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은 뒤 몸체에 달려있는 다이얼을 조작해 ‘비행 모드’를 선택하면, 픽시가 이용자를 인식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한다. 촬영된 사진과 동영상은 이용자의 개별 스냅챗 드라이브에 자동 저장된다. 픽시는 229.99달러에 판매되며 추가 배터리는 19.99달러다. 듀얼 배터리 충전기는 49.99달러에 판매된다. 스냅은 미국과 프랑스에서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픽시를 판매할 예정이다.스냅은 2020년 아마존이 내놓은 보안카메라 ‘링 올웨이즈 홈 캠’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링 올웨이즈 홈 캠은 표면상 보안 목적으로 집 주변을 날아다니며 영상을 촬영하는 기기로, 공개 직후부터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었다. 에반 스피겔 스냅 최고경영자(CEO)는 픽시와 관련해 “밝은 노랑색이며 녹화 조명과 엔진소리가 뚜렷하기 때문에 사생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픽시는 스냅이 내놓은 첫 IT기기는 아니다. 스냅은 6년 전 AR 글래스 스펙터클을 선보였는데 성과는 좋지 못했다. 지난해 스냅은 현실을 AR 필터를 통해 볼 수 있는 스펙터클 신버전을 출시했다. 스냅은 2021년 6월 이후 사람들이 AR 쇼핑을 위해 자사 제품을 이용한 횟수가 50억번 이상이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스냅
2022.04.29 I 김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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