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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륭정밀등 데이트레이딩 포커스-대우증권
- 다음은 4일 대우증권이 추천한 데이트레이딩 포커스 종목입니다.
◇장기소외된 거래소내 중소형 성장주= 대륭정밀, 금호전기, 다우기술, 콤텍시스템, 성미전자, 팬텍 등
- 기관 급매물 소화로 수급 개선, 코스닥내 동종업종 대비 상대적 저평가 상태
- 상반기 실적 호전 등 재료로 반등 시도중
◇동부그룹의 비메모리반도체 진출로 관련 장비업체 수혜 기대= 케이씨텍, 미래산업, 주성엔지니어링 등
◇에너지가격 구조 재편에 따른 수혜 기대= 삼천리, 서울가스, 극동가스등 가스업체
◇반기 실적 호전 중가 우량주= 삼성전기, 신세계, 제일제당, 삼성SDI, LG전자 등
- 펀드 관심 증가
- 거래소, 투자심리 회복 추가상승 기대(마감)
- 외국인의 매수증가와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책 발표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대비 29.94포인트 상승한 785.32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개장초 대형주 위주로 매매가 이뤄지며 종합주가지수 상승에도 전반적으로 관망세가 우세했다. 그러나 오후 들어 외국인 매수세가 증가하고 정부가 출자은행 클린화 및 보유은행주 매각, 투신 펀드부실 공시 연기등을 밝히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살아났다. 선물이 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강세를 보인 것도 현물시장의 심리개선에 도움을 줬다.
이에 따라 최근 하락세를 보이던 금융주가 장마감을 앞두고 급등해 종합주가지수 상승에 힘을 보탰다.
은행주는 하나, 한미, 국민, 신한만 제외하고 대부분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증권주도 부국, 신흥, 하나, 세종등 일부 중소형사를 제외하고 대거 상한가를 기록하는 초강세를 보였다. 보험주는 대부분 상승했다.
이에 반해 종금주의 경우 정부의 유동성 대책이 발표되면서 부실사와 타 종금간에 주가가 차별화 됐다. 중앙, 한국, 아세아등 최근 자금문제가 거론됐던 종금사 주식이 하락한 반면 타 종목은 소폭 상승했다. 정부의 유동성 대책에 대해 시장은 부실종금을 제외하고 끌고 나가겠다는 의지로 받아들였다.
약세를 보이던 건설주에도 일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대부분 종목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일각에서는 지난주 후반부터 전일까지 계속된 개인의 미수정리 매물이 어느 정도 끝난 것도 금융주 상승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했다.
금융주의 막판 급등과 달리 대형주는 개장초부터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를 비롯 현대전자등 반도체관련주를 매수하면서 강세를 보였으며 한국통신을 제외하고 SK텔레콤, 포항제철, 한국전력등이 모두 상승했다.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100억원이상 매수했다.
포항제철은 개장초 상승과 하락을 오고가는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 최근 대형주를 대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데이트레이더에 관심이 쏠렸었다.
증권전문가들은 외국인의 매수전환과 정부의 금융구조조정 일정제시 및 시장안정책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평가했다.
황창중 LG투자증권 투자분석팀장은 "외국인 매수전환과 정부의 금융구조조정 일정 제시등으로 당분간 큰 악재는 부각되지 않을 것"이라며 "800선까지 상승을 시도할 것이나 800선에서 저항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변준호 현대증권 투자분석팀 대리는 "정부의 금융구조조정 의지를 비롯 외국인의 순매수와 기관 급매물 감소등으로 시장 분위기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날 외국인은 1135억원을 순매수 했고 개인은 1053억원 순매도, 기관은 투신 225억원 순매도를 포함 12억원을 순매도 했다. 상승종목은 상한가 64개 포함 606개이며 하락종목은 하한가 2개를 포함 225개다. 거래량은 3억3706만5000주, 거래대금은 2조5669억5200만원 등으로 소폭 증가했다.
- 기관 급매물 일단락, 매수 신호-모닝미팅
- 8일 주요 증권사 모닝미팅에서는 기관투자가들이 추가로 내놓을 급매물이 없다는데 일치된 의견을 나타냈다. 적지만 매수여력이 늘어나는 기관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다만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주주 지분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매매를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굿모닝증권은 이번주에도 상승시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 외부변수가 불투명한 부분이 남아있지만 현대투신 등 금융구조조정이 가닥을 잡아가면서 추가 반등이 예상된다.
선물시장에서는 매도 헤지가 96포인트 부근에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옵션만기(10일)와 관련, 4월과 달리 합성선물 차익매물이 적어 큰 영향 없을 전망이다.
삼성증권 역시 투자심리 호전과 상승반전 신호를 포착해냈다.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모두 매수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기관매물도 압력이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증권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와 다임러의 월드카 생산과 관련, 진위여부가 정확히 드러나야 하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현대와 다임러의 대우자동차를 공동인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주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키로 한 것에 대해서는 투신권의 불안과 소비자 물가지수 동향 등을 감안한 것으로 해석하고 하반기에도 인상요인이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했다.
서울증권은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하는등 외부변수가 안정을 찾아가고 국내 기관의 급매물도 일단락된 만큼 국내 시장역시 안정권에 들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외국인이 매수강도를 높이고 있는 금융주와 일부 제약주의 동향에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분석됐다.
8일 외국인들은 주문기준으로 큰 폭의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매수종목은 삼성전자, 한전을 비롯, SK, 제일제당, 코리아데이터시스템, LG증권 등이다.
주요 매도종목은 주택은행, 신한은행 등 우량 은행주와 에스오일, 팬텍, 현대전자 등이며 코스닥에서는 한글과컴퓨터로 대량 매도주문이 들어와 있다.
- 이동통신업체-컨텐츠제공사 제휴 활발
- 무선인터넷 사업에 대한 정보통신 업체들의 참여가 가속화 되면서 인터넷상의 정보컨텐츠와 금융서비스, 홈페이지 등을 무선인터넷 단말기로 제공하기 위한 이동통신업체와 컨텐츠업체간의 제휴가 활발해지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기통신은 인터넷광고 전문업체인 네티모아닷컴과의 제휴를 통해 휴대폰단말기를 이용해 즉석에서 복권을 발급 받아 당첨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무료행운권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이용자는 네티모아닷컴의 행운권 및 이벤트 당첨자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회원가입까지 즉석에서 할 수 있다.
신세기통신은 또 카매직과 협력해 신차가격과 자동차용품, 운전Bio리듬, 보험, 정비 등의 자동차관련 종합정보를 아이터치017(www.itouch.com)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LG텔레콤은 (주)한화의 벤처기업 1호인 축산물 경매 전문업체 (주)미트마트옥션과 제휴를 통해 경매실황이나 관련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굳이 인터넷에 접속하거나 직접 전화를 걸어보지 않아도 시시각각 변하는 축산물시세나 상품의 급매물정보, 또는 경매진행 상황 등을 PCS단말기로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어 축산물유통업계에 신선한 자극이 되고 있다.
LG텔레콤은 이와함께 인츠닷컴과도 제휴, LG텔레콤의 무선인터넷 ez웹(www.ezweb019.co.kr)에서 전자, 컴퓨터, 자동차, 스포츠, 여행 등의 상품서비스와 역경매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통프리텔은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과 업무제휴를 실시, 고객정보관리·신상품정보·경영실적을 관리할 수 있는 "전국 소매유통 네트워크"를 구축해 5월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가맹 소매점들은 016단말기를 통해 물량 구매·발주에서 신상품 정보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다른 가맹점과 고객들에게 같은 내용의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다.
한통프리텔은 또 의료정보망 전문기업인 메디다스와 전략적제휴를 체결, 4월부터 퍼스넷
(www.n016.co.kr)을 통해 의료, 건강 정보를 제공해 전국 어디서나 해당지역 약국, 병원 등의 정보를 검색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검색도중 "통화"버튼만 누르면 해당기관과 바로 전화통화도 가능해 응급상황시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솔M.com도 산업기자재 분야의 B2B 전자상거래 업체인 파텍21과 제휴, 오는 5월부터 무선단말기를 통해 경매 및 역경매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인터넷 전자화폐 업체인 아이캐시와도 제휴, PCS단말기로 한솔CS클럽과 롯데인
터넷백화점,인터넷 종로서적,뮤직랜드 등에서 꽃배달, 음반, 서적 등 여러가지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