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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기업소개)`바이오벤처` 제넥신
  • (공모기업소개)`바이오벤처` 제넥신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바이오벤처기업 제넥신(대표 성영철·사진)이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두고 7일과 8일 청약을 실시한다. 제넥신은 임직원 30여명의 소기업이다. 포스텍(옛 포항공대) 생명과학과 성영철 교수팀이 주축이 돼 1999년 설립됐다. 인원이 적은만큼 매출액 역시 크지 않다. 작년 매출액은 13억3700만원, 영업손실 3억700만원을 기록했다. 실적상으론 상장이 불가능하지만 기술력을 인정받아 코스닥시장 상장이 승인됐다. 기술평가에 합격한만큼 제넥센은 기술력에 대해 남다른 자부심을 갖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제넥신은 설립 이후 꾸준히 독자적인 기술 기반을 갖춰왔다. 특히 항체융합 단백질 치료제의 슈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시밀러의 2세대 개량신약)를 위한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성영철 대표는 "핵심 원천기술인 하이브리드 Fc(미국 특허등록)라는 독창적인 지속형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며 "특히 블록버스터급 바이오 의약품들의 특허가 대량으로 만료되는 2012년 이후 회사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일단 당장은 바이오시밀러 제품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동아제약과 공동개발한 불임치료제 `고나도핀`은 국내 출시에 이어 러시아, 터키, 태국 등 해외 수출을 준비하고 있다.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인터페론 베타`도 임상시험을 위한 허가를 신청하는 등 상용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회사측은 두 치료제의 세계시장 규모가 각각 10억4000만달러, 44억달러에 달하는만큼 2010년 이후 매년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유전자 치료백신사업도 추진 중이다. 성 대표는 "IL-12M 면역증강 기술 등 관련 기반기술을 이용해 에이즈, B형 간염, 암 등 난치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이라며 "유전자 치료백신 역시 향후 제넥신의 미래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넥신은 내년 매출 50억원, 2011년 매출 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제넥신은 지난달 11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데 이어 1일과 2일 기관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7일과 8일 청약 후 1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간사는 대우증권과 교보증권, 메리츠증권이다.  최대주주는 성 대표로, 특별관계자를 포함해 139만2080주(34.1%)를 보유하고 있다.◇회사 연혁 2000.04 AIDS치료 DNA백신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동아제약, 녹십자) 2001.12 AIDS치료 DNA백신 우크라이나에서 IND승인 후 임상실험 2002.02 B형 간염치료 DNA 백신과제에 대한 공동연구 계약 체결(동아제약, 대웅제약, POSCO, POSTECH) 2002.08 B형간염 치료 DNA백신 우크라이나 및 리투아니아에서 IND승인 후 임상시험 2002.12 당단백질 생산 고효율 벡터 및 세포주 제조 기술 개발 2005.01 AIDS치료 DNA백신 한국식약청 임상I상 승인(서울대 병원) 2006.03 재조합 아데노바이러스 생산과 siRNA 벡터제조기술 서린바이오 사이언스에 기술이전 계약 2006.12 빈혈치료제 녹십자에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07.01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코오롱생명과학에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07.03 만성B형간염 치료 DNA백신 한국식약청 임상 I상 승인(서울성모병원) 2007.05 동아제약과 공동개발 및 공동판매 계약체결(불임,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2007.12 혈우병치료제 한독약품에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07.12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보령제약에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체결 2008.11 당뇨병치료제 일동제약에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체결 2008.12 지속형 인간성장 호르몬 광동제약에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계약 2008.12 유방암치료제 동아제약에 기술이전 계약체결 2009.05 Hybrid Fc 한국 특허 등록 결정 2009.05 Hybrid Fc 기반기술, 한독약품에 사용허여 계약체결 2009.06 우리들생명과학과 기술이전 계약체결(골질환치료제) 2009.07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 선정(삼성전자 컨소시엄) 2009.07 삼성전자와 기술이전 및 기술협력 계약 체결(항암제)
2009.09.06 I 안재만 기자
엔케이바이오 "세포치료제시장 선점하겠다"
  • 엔케이바이오 "세포치료제시장 선점하겠다"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면역세포치료제 `NKM`의 임상 성공을 자신합니다. NKM 임상 외에도 새로운 분야의 연구·개발에 주력할 생각입니다" 1일 엔케이바이오(019260) 성남 사옥에서 만난 윤병규 대표(사진)의 얼굴에는 NKM의 임상 조기 완료와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했다. 엔케이바이오는 지난달 면역세포치료제 NKM의 임상3상 기관을 기존의 5개 병원에서 21개 대형병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그만큼 임상3상 완료 기간이 짧아졌다. 윤 대표는 "이번 임상 기관 확대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기관 및 대상 수(276명) 등 모든 면에서 국내 최대 규모"라며 "뿐만 아니라 NKM 치료를 받은 임상 대상자 23명 모두에게서 암 종양이 완전 제거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이 같은 결과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과감히 고위험군을 임상에 포함시켜 빠른 속도로 임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인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위암과 간암, 대장암, 폐암, 자궁경부암 등으로의 적응증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엔케이바이오는 본인의 혈액 속 NK면역세포를 체외에서 1000배 이상 증강·활성화시킨 후 다시 체내로 투여해 줌으로써 면역력 강화 효과를 보이는 NKM을 신종플루 바이러스 퇴치에도 접목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올해 6월부터 충북대와 NKM의 신종플루 바이러스 전임상에 돌입했는데 시험관내(IN VITRO) 실험에서 2억2500만개 정도의 NK세포를 가진 NKM이 항바이러스제 아만타딘(Amantadine)과 동일한 증식억제효과가 있음이 증명됐다"면서 "이달말까지 누드마우스를 통한 전임상을 완료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NKM은 특정바이러스에 반응하는 기존 백신 및 항바이러스제와는 달리 근본적인 면역력 자체를 증진시키기 때문에 범용적인 바이러스 및 변형바이러스에도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며 "신종 외에 와일드 타입, 변형바이러스 등에도 전임상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윤 대표는 "국내 면역세포 치료제시장은 이미 엔케이바이오가 선도해나가고 있다고 자신한다"며 "임상 조기 완료와 동시에 신성장동력을 찾아 새로운 영역을 발굴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줄기세포 분야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줄기세포 연구가 엔케이바이오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올초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강경선 교수가 보유한 `인간 태반조직의 양막 또는 탈락막 유래 다분화능 줄기세포 및 그 제조방법`의 특허 및 기술이전에 관한 계약을 체결한 것, 그리고 국내에서 줄기세포 관련 특허를 가장 많이 보유한 강경선 교수를 기술고문으로 영입한 것 모두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강교수는 엔케이바이오 줄기세포 연구소를 통해 자신이 보유한 줄기세포 원천특허 관련 기술 이전뿐만 아니라 임상 및 제품화에까지 참여하게 된다"고 전했다. 엔케이바이오는 이달말까지 본사 3층에 줄기세포 연구소 세팅을 완료하고, 국내 산부인과들과 협약을 맺고 줄기세포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다.
2009.09.02 I 안재만 기자
  • 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18일)
  • [이데일리 증권부] 18일 증권사 데일리의 신규 추천 종목은 다음과 같다. ◇ 한국증권 메가스터디(072870): 중고등부 온라인 매출 호조 등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2분기 실적. 3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양호한 실적 전망. 학원수강료 상한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판결도 주가에 긍정적. ◇ 대우증권 하이닉스(000660): 3분기 DDR3 중심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어, 3분기 의미있는 실적 턴어라운드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기 시작. 2010년 상반기 PC 출하 싸이클 매우 긍정적: 하반기 Windows 7 출시는 기업용 PC의 교체 촉발시킬 전망. 4분기 실적개선 지속: DRAM, NAND 공정 전환 따른 원가 하락 지속 전망. ◇ 우리투자증권 동아제약(000640):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인 가운데 수출 부문(자이데나 등)의 성장성이 두드러지고 있어 실적개선세가 늘어날 전망. 하반기 신규 제네릭 품목인 항암제와 면역억제제의 출시가 예정돼 있는 점도 긍정적. CJ CGV(079160): 최근 개봉한 '해운대'와 '국가대표', '차우' 등의 흥행으로 관객수가 증가하였으며 '전우치' 등의 신작도 흥행 가능성에 따라 하반기 모멘텀 기대. 2009년까지 중국 내 3개의 상영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2011년에는 10개, 2015년에는 25개 상영관을 확보할 계획에 따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중국 영화 시장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 관련기사 ◀☞메가스터디 `초등학생 리더십 키우기` 캠페인
2009.08.18 I 증권부 기자
  • 엔케이바이오 "NKM 임상서 종양 완전제거 확인"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엔케이바이오(019260)는 17일 림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NKM치료 임상시험에서 종양이 완전히 제거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면역세포치료제 NKM은 본인의 혈액 속 NK면역세포를 체외에서 1000배 이상 증강·활성화시킨 후 다시 체내에 투여해주는 방식의 치료제다.조석구 여의도 성모병원 박사는 14일 힐튼호텔에서 열린 `NKM 임상시험기관확대 심포지엄`에 참석, 시험군 23명 모두에게서 암 종양이 완전히 제거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발표했다.조 박사는 이날 발표에서 "LDH 수치, 악성 림프종 및 전이 정도 등 모든 조건에서 항암제와 NKM를 병용하는 시험군의 환자 상태가 더 나빴음에도 치료 효과는 더욱 뛰어났다"고 설명했다.이어 "항암제를 사용하면 혈구수가 줄고 구토 등 부작용이 심한데 면역세포치료제를 투여한 환자의 경우 부작용이 거의 없고 활동력 저하, 식욕감퇴 증상이 감소했다"고 덧붙였다.이에 따라 향후 3년간 암환자에게서 재발 및 전이가 나타나지 않으면 NKM 항암효과를 입증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엔 기존 임상참여 기관인 서울성모병원 등 5개 기관과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한 16개 기관 등 총 21개 기관의 연구책임자가 모두 참가했다.▶ 관련기사 ◀☞(특징주)신종플루 관련주 초강세☞(이데일리ON) 지수 2000P 향하여 힘찬 발걸음은 지속된다
2009.08.17 I 안재만 기자
  • 애경 네오팜, 아리사이언스 합병..`제2창업` 선언
  • [이데일리 안준형기자] 애경그룹의 바이오 벤처회사인 네오팜(092730)이 29일 항체신약개발 회사인 아리사이언스를 흡수 합병하고,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아리사이언스는 지난 2007년 설립된 바이오 신약개발 벤처로, 미국 암젠에서 현재 임상에 있는 다수의 신약 후보 물질을 확보하고 있다.네오팜은 지난 4월 아리사이언스와 아토피 천식 치료 항체의 공동개발을 통해 아리사이언스의 항체의약품 개발 기술을 높게 평가했으며, 향후 항체 의약품 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을 보고 합병을 추진했다. 합병은 100% 주식교환에 의한 방법으로 이뤄졌다.네오팜은 이번 합병으로 항암제 신약물질, 당뇨병 치료항체, 항암치료용 항체, 아토피 천식치료항체 등 아리사이언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2개의 합성신약과 3개의 항체 신약 개발 파이프 라인을 비롯해 연구인력을 확보하게 됐다.현재 아리사이언스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효과적으로 막는 글로벌 신약을 개발 중에 있다.또 아리사이언스가 개발중인 당뇨치료용 항체의 경우현재까지 성공하지 못한 분자 타겟에 작용하는 완전한 인간 항체를 발굴한 것이다.네오팜은 이 외에도 인체의 면역기능을 증강시켜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는 신물질 개발과 피부 염증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 등을 연구하고 있다.향후 아토피 피부염 이외에 천식 등과 같은 아토피성 질환의 치료제 개발에도 본격 착수한다는 계획이다.박병덕 네오팜 사장은 "피부관련 대체의약품, 의약품, 당뇨 비만 치료 개량신약, 염증 조절효과가 있는 신약개발의 파이프 라인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네오팜, 아리사이언스 흡수합병
2009.07.29 I 안준형 기자
몸에 좋은 웰빙주로 여름 건강 지킨다
  • 몸에 좋은 웰빙주로 여름 건강 지킨다
  •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최근 통계청의 내수출하 집계에 따르면 맥주, 소주, 약주, 위스키 등 주종별로 1년 전 대비 최대 53%까지 판매가 줄었다. 그러나 소비자의 지갑을 연 술이 있었으니 바로 우리 쌀로 만든 막걸리다. 막걸리는 1만 4263㎘가 팔려 지난해 1만 1498㎘에 비해 24%나 성장했다. 특히 한 푼이 아쉬운 시기이지만 불황일수록 건강을 생각하는 심리가 발생해 ‘웰빙주’ 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로 볼 수 있다. 쌀이나 매실, 산딸기, 가시오가피, 상황버섯 등 곡물, 과실, 약재로 빚은 발효주나 혼성주가 소주 같은 증류주에 비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도수가 낮으며 숙취가 적어 다음날 몸에 부담이 없을 뿐 만 아니라 건강주 이기 때문이다. ◇ 상황버섯균사체 발효주 ‘천년약속 골드’ ㈜천년약속은 2005년 부산 APEC 정상회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던 상황버섯 발효주 '천년약속'의 맛과 향, 품격을 한층 고급화한 ‘천년약속 GOLD’를 출시했다. ‘천년약속 GOLD’는 세계 유일의 상황버섯균사체로 발효해 입안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깨끗한 맛을 전한다. 상황버섯의 특징은 우리 몸에 면역력을 크게 향상시켜 질병의 침입으로부터 방어능력을 키워주며 항암능력이 뛰어나다는 의학계의 여러 보고서가 이를 입증하고 있다. 상황버섯은 이 밖에도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다. 일반 효모로 발효하는 종래 술보다 맛과 품격이 한층 고급스러워 일식, 한정식을 비롯해 회, 육류 등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며 음식의 맛을 북돋어 주는 특징이 있다. ◇ 고혈압 유발 효소를 억제하고 항암 효과까지 있는 ‘막걸리’ 한류 열풍 이후,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인기가 치솟은 전통주 막걸리. 한때 일본 시장점유율이 90%를 넘어선 적도 있다. 상대적으로 도수가 낮은 술을 선호하는 일본의 술문화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가장 큰 성공요인은 막걸리가 ‘웰빙주’로 알려졌기 때문. 막걸리는 실제로 쌀이 효모에 의해 발효되는 과정에서 1.9%의 단백질과 10가지 이상의 필수아미노산이 생성되는 등 건강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막걸리를 그냥 두면 하얗게 가라앉는 고형분(지게미)에는 고혈압 유발 효소를 억제하고 항암 효과까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막걸리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변비가 있는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는 얘기도 있다. 또 유기산을 0.8% 함유하고 있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며 막걸리에 들어있는 비타민B복합체는 피부미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이런 막걸리를 특화시켜 주점 프랜차이즈 형태로 운영중인 곳이 '참살이 탁주의 뚝탁'과 청송막걸리 중심의 유사 브랜드 들이 있다. 특히 이중에서는 막걸리 외에 경쟁력을 갖추지 못해 가맹점들이 어려움을 껶은 다수 브랜드 들이 있다. 이외에도 주점 프랜차이즈 형태의 선술집으로 '짱구야학교가자'와 '행님아'등에서 맛좋은 막걸리를 맛볼수 있다.◇ 여름 식중독에 좋은 매실 ‘매취순’ 82년 당시 소주와 같은 25도로 ‘매우 취하는 술’ 이란 별명까지 가졌던 보해양조의 ‘매취’는 좋은술이란 평가를 받고도 적자를 면치 못했지만 연구 끝에 90년도에 14도 까지 낮춘 ‘매취순’을 출시하며 인기를 얻었다. 매실은 현대에 와서 그 효능이 과학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식품이다. 매실에는 우리 몸의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작용을 하는 구연산이 풍부해 어깨 결림, 두통, 요통 등의 증상에 탁월하다. 매실은 신맛이 강하지만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에 체질 개선의 효과가 있고, 간을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매실에는 간의 기능을 상승시키는 피루브산이라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늘 피곤하거나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좋다. 술을 마시고 난 뒤 매실 농축액을 물에 타서 마시면 해장에 도움이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밖에도 매실은 소화 불량, 만성 변비, 피부 미용에도 좋고 열을 내리고 염증을 없애는데도 효과적이다. 농촌진흥청은 올 여름 다가올 식중독에 대비해 매실이 식중독에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보해 매취순 백자 12년산’은 한ㆍ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 피로회복엔 산딸기 ‘복분자’ 와인을 연상케 하는 맛과 색깔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에서 ‘한국형 와인’으로 급성장한 복분자주. 토종산딸기를 가리키는 복분자는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제인 폴리페놀 성분도 와인보다 많이 함유하고 있다. 복분자주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맛이 달고 가격도 저렴한 데다 알코올 도수가 15도 안팎이어서 남성뿐 아니라 여성 고객층도 쉽게 파고들기 때문이다. 건강주란 점도 매력이다. 복분자주는 비타민 C가 많이 포함되어 있어 여성들의 피부미용에 뛰어나며, 과음시에도 황산화 물질이 간의 기능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 11가지 한약재를 사용한 ‘가시오가피주’ 보해양조가 출시한 ‘가시오가피주’는 제2의 산삼이라 불리는 가시오가피로 빚은 새로운 과실주이다. 가시오가피 뿌리를 짜낸 즙은 방사능을 비롯한 갖가지 화학물질의 독을 풀어주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혈당치를 낮추며, 신경장애를 치료해 수면과 마음의 안정에 효능이 있다. ‘보해 가시오가피주’는 가시오가피를 주원료로 11가지 한약자재와 지하 253m의 천연암반수로 빚어 맛이 깔끔하고 부드러우며 한약냄새는 거의 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관련기사 ◀☞나, 와인 마시는 남자야[ ⓒ 프랜차이즈 창업 체인 가맹 사업 네트워크 " 이데일리 EFN "]
2009.07.27 I 강동완 기자
  • SK케미칼, 수억불 규모 신약기술 수출(상보)
  • [이데일리 문정태기자] SK케미칼이 호주의 바이오제약사와 수억달러 규모의 신약기술을 수출했다. SK케미칼(006120)은 회사가 개발한 신물질 `SK-NBP601(혈우병 치료제)`의 기술수출 계약을 다국적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인 호주 `CSL`와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SK케미칼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CSL은 `SK-NBP601`의 전세계 임상, 허가 등 개발에 투자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한다. 또, 향후 전 세계시장에서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게 된다. 국내 판매권은 SK케미칼이 보유한다. 회사 측은 이 외의 자세한 계약 내용과 수출 규모에 대해서는 밝히지는 않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6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지난 2007년 동화약품이 골다공증 치료제의 기술수출로 5억달러를 벌어들인 이래 국내 최대 규모다. 이와 관련해 SK케미칼 관계자는 "계약금과 제품의 개발 및 상업화 기간 동안 CSL로부터 받을 마일스톤(기술료) 및 향후 매출에 따른 로열티의 정확한 금액은 계약 조건상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인석 SK케미칼 바이오부문 대표는 "CSL은 Merck사의 연구개발 및 판매 파트너로 생물면역학 분야의 연구개발, 생산·마케팅에서 전문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SK-NBP601 후속개발에 최적의 파트너 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국내 신약개발 여건 속에서 지난 22년간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지난해 항암제 개량신약의 기술을 유럽연합에 수출했다"며 "이번에 기술수출에 성공함으로써 R&D를 통한 회사의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SK케미칼은 지난 1999년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오메드`를 국내 최초로 완제의약품을 EU에 수출하기 시작해 조인스(호주), 트라스트(중국·동아시아), 기넥신(EU·중동, 미국), 엠빅스(중남미·중동)등 주요 제품이 해외에 진출해 있다. ▶ 관련기사 ◀☞SK케미칼, 호주에 신약기술 수출☞SK케미칼, 호주 바이오업체에 제약기술 수출☞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19일)
2009.06.25 I 문정태 기자
  • SK케미칼, 호주에 신약기술 수출
  • [이데일리 문정태기자] SK케미칼(006120)이 회사가 개발한 신물질 `SK-NBP601`의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상대방은 다국적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인 호주 `CSL`이다. 25일 SK케미칼에 따르면 이번 계약으로 CSL은 `SK-NBP601`의 전세계 임상, 허가 등 개발에 투자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게 되며 향후 전 세계시장에서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게 된다. 국내 판매권은 SK케미칼이 보유한다.계약금과 SK-NBP601의 개발 및 상업화 기간 동안 SK케미칼이 CSL로부터 받을 마일스톤 및 향후 매출에 따른 로열티의 정확한 금액은 계약 조건상 공개되지 않았다. 이인석 SK케미칼 바이오부문 대표는 "CSL은 Merck사의 연구개발 및 판매 파트너로 생물면역학 분야의 연구개발, 생산·마케팅에서 전문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SK-NBP601 후속개발에 최적의 파트너 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내 신약개발 여건 속에서 지난 22년간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지난해 항암제 개량신약의 기술을 유럽연합에 수출했다"며 "이번에 기술수출에 성공함으로써 R&D를 통한 회사의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SK케미칼은 지난 1999년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오메드`를 국내 최초로 완제의약품을 EU에 수출하기 시작해 조인스(호주), 트라스트(중국·동아시아), 기넥신(EU·중동, 미국), 엠빅스(중남미·중동)등 주요 제품이 해외에 진출해 있다. ▶ 관련기사 ◀☞SK케미칼, 호주 바이오업체에 제약기술 수출☞증권사 신규 추천 종목(19일)
2009.06.25 I 문정태 기자
여름 피로회복제? 백년초 열매가 藥이야!
  • 여름 피로회복제? 백년초 열매가 藥이야!
  •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백 년을 살면서 백 가지 병을 다스린다는 ‘백년초’, 예나 지금이나 인기 있는 식물이다. 변변하게 치료약이 없었던 선인들로부터는 다양한 효능과 가치, 활용법에 대해서 상세하게 전해오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의료 목적용 식물로서 연구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중약대사전에는 기의 흐름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열을 식히고 독을 풀어준다고 나와 있는데 심장과 위의 통증 치료, 이질, 치질, 기침, 해열진정제, 기관지 천식, 가슴이 두근거리고 수면 부족일 때 등에 열매와 줄기 즙을 내서 복용하면 좋다고 한다. 이밖에 본초강목, 상용중초약수책, 영남체약록, 신평·몽고약전, 본진민간초약 등에도 백년초의 효능이 무수히 많이 나와 있다. 그래서 모 영화배우도 아름다운 몸매와 아름다운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백년초의 도움을 받았다고 공개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 남해군 이동면 초곡 재배지에서 백년초 열매 수확하는 모습.◆ 예로부터 가정상비약으로 쓰인 ‘백년초’ 줄기가 납작한 부채 모양을 여러 개 이어 붙인 것처럼 생겨서 이런 이름이 붙었다. 손바닥선인장, 백년초라고도 하며 예로부터 가장상비약으로 쓰였다. 줄기는 일반적인 선인장처럼 다육질로서 몇 군데가 마디처럼 잘록하며 이것을 경절(莖節)이라고 한다. 경절은 원통 모양, 공 모양, 타원 모양 등 그 모양이 여러 가지이며, 그 모양에 따라 분류하기도 한다. 이 경절에 헛물관이 있으며 표피 가까이에 관다발이 있다. 새순에 달리는 잎은 바늘처럼 생겼으며 육질로서 완전히 자란 다음에 떨어진다. 떡잎은 바소(한방에서, 곪은 데를 째는 데 쓰는 날이 있는 기구)꼴 또는 삼각형이며 같은 육질로서 화피와 포(변형된 잎)가 서로 다르다. 열매는 특이하게도 그 자체에서 뿌리가 나오고 열매의 윗부분에서는 부채선인장이 자라서 꽃이 핀다. 따라서 번식방법은 열매를 따서 통째로 흙에 심어놓거나 경절을 잘라 말려 땅에 심는 것이다. ▲ 6월에 꽃이 피는 백년초(가시선인장)는 줄기·열매·뿌리 모든 부분에 효능이 있다.대표적인 속은 부채선인장속(Opuntia)이며, 이외에 몇 가지 속이 더 있다. 부채선인장 속에는 매우 많은 품종이 있으며 예로부터 가정상비약으로 쓰이기도 한 선인장은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있다. 백년초는 식이성섬유, 칼슘, 철분 등 무기질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핑크빛이 도는 빨간 열매의 상큼한 맛은 많은 사람들로부터 널리 애용되고 있다. 약 150년 전 선인장 씨앗이 제주도 및 남해안에 해안가에 떠 내려와 군락을 이루기 시작했고 남해안 남해는 손바닥 선인장 생육지로 유명하다. ◆ 항암ㆍ당뇨병 등 탁월한 성분으로 주목 백년초 설에 의하면 신비의 식물로 백 가지 병을 고친다는 설과 이 열매를 먹으면 백 년을 산다는 설이 있다. 예로부터 해열진정, 기관지 천식, 소화불량, 위경련증상, 변비, 가슴통증, 혈액순환 불량, 위장병, 뒷목 당기는 증상, 비염에 민간요법 약재로 사용되어 왔고, 비타민C가 알로에보다 5배나 많이 함유되어있고 칼슘과 식이섬유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근래에 와서 페놀성물질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칡뿌리, 호두, 생강보다 많이 들어있어서 고혈압, 암발생 억제, 노화억제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의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되었는데 ▲기관지 천식, 가래, 백일해 기관지 천식 및 어린이 백일해에 탁월한 효과 ▲각종궤양에 좋은 식이섬유질 다량 함유(30%)로 변비 및 위염, 장염, 신장염, 항궤양 등에 도움이 있는 것으로 연구결과보고가 나왔다. 또 ▲체내 포도당의 안정유지, 콜레스테롤 등의 감소효과로 멕시코에서는 87년부터 당뇨치료제 및 정력제로 활성화 되었고 ▲노화예방 항암 고혈압 및 항돌연변이에 도움이 있는 페놀성 물질과 플라보노이드가 다량 함유(5.2%)되어 있다. 이밖에 ▲다량의 칼슘함유(2.086mg)은 류마티스, 관절염,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 ▲비타민 C다량함유로 피부미용 효과와 심장병과 성인병 예방 및 정력증강, 지친 여름철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 비타민C 함량 알로에보다 5배나 많아 그럼, 이렇게 좋은 백년초를 어떻게 먹을까? 백년초 복용방법은 무 농약으로 자라 백년초 생즙으로도 먹을 수 있는데, 백년초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1회 백년초 3-5개를 사이다 또는 물 1컵 (180cc)에 넣고 믹서기로 갈아 하루 2회(아침, 저녁취침 전)공복에 마시면 좋다. 요즘은 달려서 엑기스로 만든 농축액이 보급되고 있다. 백년초 1kg 정도를 씻어 물기를 뺀다음 물3리터에 백년초와 대추, 당귀, 감초 등을 조금 넣고 달인다. 직사광선을 피하고 여름철엔 냉장보관 하면 된다. 그 외에도 백년초는 자연 그대로 식용하셔도 좋은데 선인장 차, 백년초 주, 선인장 열매 찜, 아이스크림 빵, 국수, 샌드위치, 수제비 등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독특한 ‘호전반응’으로 면역력 증강에 도움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은 “백년초 가시선인장에는 세포재생을 도와주며 피를 맑게 하는 강력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의 효과가 높다. 육체적, 정신적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수능을 앞둔 수험생 등이 복용하면 머리를 맑게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인체는 자가 면역작용을 키워 인체에 병균이 침투했을 때 자연치유력이 생긴다. 이 치유력이 약해졌을 때 병을 얻게 된다. 백년초의 성분은 병균과 싸울 수 있는 방위군(임파구)을 증강, 훈련시켜 자연치유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기관지 천식을 앓고 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사는 이모씨는 “백년초를 처음 시음했을 때 권한 분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호전반응이 너무 심했다. 충분한 설명을 들은 뒤 시음을 했지만, 막상 이런 반응이 오자 당황스럽고 기대도 되었다. 복용 후 5시간 이후부터 밤새 힘든 시기였다. 온 몸이 몽둥이로 맞은 것처럼 심한 몸살을 앓았다”면서 “2일 후 정상 컨디션이 돌아왔다. 간도 정상화 됐고, 정상적인 성생활까지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년초의 효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도움말 : 남해백년초)
 ‘백년초’ 항암ㆍ당뇨병 등에 탁월한 성분
  • [웰빙을 찿아서] ‘백년초’ 항암ㆍ당뇨병 등에 탁월한 성분
  •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백 가지 병을 다스린다는 의미와 함께 백 년을 산다는 속설이 있다는 백년초(百年草). 백년초는 그만큼 약효와 뛰어난 효능을 가진 식품이다. 그래서 백년초(일명 손바닥 선인장)는 건강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오랫동안 백년초는 약국이나 병원이 많지 않던 시절, 시골집 담장 밑이나 양지 바른 곳에서 키워 배앓이(배탈), 피부병 등에 걸리면 민간요법으로 사용했다. 이렇게 효과 있는 백년초를 건강식품으로 개발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회사가 있다. 최근 남해백년초 영농조합(대표이사 이민웅)이 남해의 특산물인 백년초를 농축액으로 가공한 ‘평강 남해백년초’를 시판했다. 이민웅 대표는 “민간요법에서나 사용되던 백년초의 맥을 이어온 남해 백년초를 되살리는 의미이기도 하며, 이미 본초강목 등 동양의학서를 통해 인정된 효능으로 농가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출발했다.”고 밝혔다. 남해백년초 영농조합에 따르면 현재 군내에는 20여 농가가 33000㎡(약 1만평) 농지에서 약 1000톤을 해마다 생산하고 있고 남해군의 기후과 토질에 적합해 계속적으로 참여농가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남해백년초는 남해군 해변을 중심으로 자생하던 식물이다. 매년 4~5월경에 꽃이 핀다. 꽃이 지면서 열매가 커져 11~12월경에 자주색으로 익어 수확을 한다. 골목담장 밑이나 양지 바른 곳에서 자라던 선인장을 논과 밭에서 대량 재배하여 인근에 위치한 가공 공장에서 가공하여 상품을 생산해 내고 있다. 무너져 가는 농촌 경제를 살리며 농어민들에 고소득 창출에 기회가 되고 있는 것이다. 백년초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간, 뇌 손상 보호, 상처회복, 성장 발육 등에 효능이 탁월하다. 풍부한 아미노산ㆍ비타민은 지친 직장인에 활력을 준다. 또한 뼈와 근육조직에 필수적인 풍부한 미네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고혈압, 노화억제, 항암 및 항돌연변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페놀성 물질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른 곡류보다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방지, 항암, 골다공증, 류마티스 관절염 등을 비롯해 다이어트, 변비,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백년초는 난치병으로 알려진 당뇨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백년초에는 체내의 포도당을 안정 유지시키며 콜레스테롤의 감소효과로 네덜란드, 멕시코에서는 지난 87년부터 당뇨치료제 및 정력제로 활성화 되어 왔다.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은 “인간의 몸에는 60조개의 세포가 있다. 1초에 1천 개가 죽었다가 그 만큼이 살아난다. 백년초 선인장에는 세포재생을 도와주며 피를 맑게 하는 강력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의 효과가 높다. 육체적, 정신적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수능을 앞둔 수험생 등이 복용하면 머리를 맑게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 이 원장은 “인체는 자가 면역작용을 키워 인체에 병균이 침투했을 때 자연치유력이 생긴다. 이 치유력이 약해졌을 때 병을 얻게 된다. 백년초의 성분은 병균과 싸울 수 있는 방위군(임파구)을 증강, 훈련시켜 자연치유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남해백년초 농축액은 복용 후 명현반응이 5시간~10시간 사이에 나타난다. 만성감염을 앓고 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사는 이모씨는 “백년초를 처음 시음했을 때 권한 분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호전반응이 너무 심했다. 충분한 설명을 들은 뒤 시음을 했지만, 막상 이런 반응이 오자 당황스럽고 기대도 되었다. 복용 후 5시간 이후부터 밤새 힘든 시기였다. 온 몸이 몽둥이로 맞은 것처럼 심한 몸살을 앓았다.”면서 “2일 후 정상 컨디션이 돌아왔다. 간도 정상화 됐고, 정상적인 성생활까지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년초의 효능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밖에 영양도 좋아 식이섬유, 비타민 C, 플라보노이드, 칼슘 등 함유량이 많다. 비타민 C는 알로에보다 5배가 넘게 들어 있고, 노화억제와 향암 효과가 있는 페놀 성분도 함유돼 있다. 백년초의 줄기나 보라색 또는 붉은색 열매를 공복에 갈아 마시면 변비, 이뇨, 장 운동 활성화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백년초는 비료와 농약을 싫어하는 무독 식물로서 그대로 먹을 수 있다. (도움말:남해백년초 영농조합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
  • 엔케이바이오 "세포치료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엔케이바이오(019260)가 세포치료 전문 바이오기업으로 재도약을 선언하고 나섰다.윤병규 엔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25일 "항암면역세포치료제 `NKM`의 임상3상을 올해내 완료할 것"이라며 "엔케이바이오는 세포치료 전문업체로서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엔케이바이오는 현재 여의도 성모병원과 국립 암센터, 순천향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 병원등 총 5개 병원에서 `NKM`의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엔케이바이오는 임상시험기관을 10개 이상으로 확대, 올해내 3상시험을 완료할 예정이다.윤 대표는 "임상 3상이 완료되면 암환자를 치료하는 대부분의 대형병원에 진출,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NKM`은 엔케이바이오가 2008년 2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진행한 `NKM 항암면역세포치료제 항암효능 평가`에서 한국인 호발암(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자궁경부암)에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윤 대표는 "현재 NKM 치료제는 악성림프종에 대해서만 시판 및 임상 3상이 진행되고 있는데, 다른 암종에 대한 항암치료 효과를 검증한만큼 빠른 기간 내에 적응증을 확대해 3상 임상 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엔케이바이오는 또 지난달 20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양막 줄기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 치료기술을 공동으로 연구하는 계약을 체결했다.지난주엔 서울대 수의학과 강경선 교수가 보유하고 있는 줄기세포 관련 원천특허 전용실시권 및 기술 이전에 관한 계약을 맺었다.이번 계약으로 엔케이바이오는 줄기세포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특히 강 교수가 직접 엔케이바이오 연구소를 통해 기술이전 및 임상, 제품화에 참여함으로써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윤 대표는 "국내 줄기세포 관련 특허 최다 보유자인 서울대 수의학과 강경선 교수와 함께 면역세포뿐만 아니라 줄기세포까지 공동 연구를 통해 세포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엔케이바이오는 올해초 중국 상해 암 센터와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해외 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이달 초에는 줄기세포치료학회 최재호 회장을 원장으로 영입하고 항암면역세포 및 줄기세포치료 전문병원인 엔케이바이오 씨앤셀 클리닉(NKbio C&Cell Clinic)을 개원해 환자 맞춤형 진료를 시작했다.▶ 관련기사 ◀☞엔케이바이오, 서울대 양막 줄기세포 원천특허 기술이전☞(이데일리ON) 유혹하는 대세상승장세 의 고래기법 실전매매전략
2009.05.25 I 안재만 기자
항암효과 등 100가지 병을 다스리는 ‘백년초(百年草)’
  • 항암효과 등 100가지 병을 다스리는 ‘백년초(百年草)’
  •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예로부터 100년 이상 오래 사는 식물 또는 백 가지 병을 다스린다 하여 백년초(百年草)라 불리는 손바닥 선인장. 우리 나라의 경우 약 200여 년 전부터 가정상비약으로 재배되어왔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nbsp;요즘 들어 백년초의 성분을 이용한 음식과 음료로 개발되면서 효능에 주목을 받고 있다. 백년초는 일찍이 인류의 건강증진 목적으로 재배한 귀중한 약용식물이었다. 최근 백년초에 효능과 기능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를 통해 많은 결과가 입증되고 있는데, 특히 건강 시스템의 강화 등에 탁월하여 민간요법에서 효과를 보이자 병원 및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의료 목적용 식물로서 연구 활동이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nbsp;백년초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한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자생하는 한국 토종으로 황토와 사토가 적당히 섞인 토양에서 자랐을 때 가장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주목 받고 있는 지역이 남해. 남해에서 자라는 백년초가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다. 남해는 마늘로도 유명한 지역이기도 하다. &nbsp;향암, 당뇨병 등에 탁월한 성분 &nbsp;남해백년초는 아미노산 성분으로 간, 뇌손상 보호, 상처회복, 성장 발육 등에 효능이 탁월하다. 또한 뼈와 근육조직에 필수적인 풍부한 미네랄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혈압, 노화억제, 항암 및 항돌연변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페놀성 물질과 플라보노이드를 다른 곡류보다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방지, 항암, 골다공증, 류마티스 관절염 등을 비롯해 다이어트, 변비,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백년초는 당뇨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백년초에는 체내의 포도당을 안정 유지시키며 콜레스테롤의 감소효과로 네덜란드, 멕시코에서는 지난 87년부터 당뇨치료제 및 정력제로 활성화 되어 왔다.평강한의원 <?xml: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xml:namespace prefix = st2 ns = "urn:schemas:contacts" />이환용 원장은 “인간의 몸에는 60조개의 세포가 있다. 1초에 1천개가 죽었다가 그 만큼이 살아난다. 백년초 선인장에는 세포재생을 도와주며 피를 맑게 하는 강력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의 효과가 높다. 육체적, 정신적 일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시험을 앞둔 사람이 복용하면 머리를 맑게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이 원장은 “인체는 자가 면역작용을 키워 인체에 병균이 침투했을 때 자연치유력이 생긴다. 이 치유력이 약해졌을 때 병을 얻게 된다. 백년초의 성분은 병균과 싸울 수 있는 방위군(임파구)을 증강, 훈련시켜 자연치유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nbsp;복용 후 명현반응이 5시간~10시간 사이에 나타난다. 만성감염을 앓고 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사는 이모씨는 “백년초를 처음 시음했을 때 권한 분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호전반응이 너무 심했다. 충분한 설명을 들은 뒤 시음을 했지만, 막상 이런 반응이 오자 당황스럽고 기대도 되었다. 복용 후 5시간 이후부터 밤새 힘든 시기였다. 온 몸이 몽둥이로 맞은 것처럼 심한 몸살을 앓았다”면서 “2일 후 정상 컨디션이 돌아왔다. 간도 정상화 됐고, 정상적인 성생활까지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백년초의 효과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본초강목 등 동양의학서 통해 효능 입증동양의학에는 백년초에 대한 효능을 소개한 글이 많다. <중약대사전>에는 기의 흐름과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열을 식히고 독을 풀어준다고 나와 있다. 심장과 위의 통증 치료, 이질, 치질, 기침, 해열진정제, 기관지 천식, 가슴이 두근거리고 수면 부족일 때 열매와 줄기 즙을 내서 복용하면 효능이 높다고 적혀 있다. 또한 <본초강목>에는 성인병에 선인장즙을 매일 마시면 근골을 굳게 하고 불로장생케 한다고 나와 있다.이밖에 가정한방의학, 상용중초약수책, 영남체약록, 신평, 본진민간초약 등에 백년초의 효능이 나와 있다. 영화배우 이준기도 백년초의 애호가. 영화<왕의 남자>에서 보여준 몸매관리법과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낸 비법을 SBS-TV<비법대공개>의 코너 ‘스타비법’에서 공개한 적이 있다. <왕의 남자>에서 공길 역을 위해 철저하게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기 위해 운동과 백년초의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한 옥타브 높인 꾀꼬리같이 아름다운 목소리를 만들어낸 비법은 바로 백년초라고 공개했다. 영양 성분에서는 식이섬유, 비타민 C, 플라보노이드, 칼슘 등 함유량이 많다. 비타민 C는 알로에보다 5배가 넘게 들어 있고, 노화억제와 향암 효과가 있는 페놀 성분도 함유돼 있다. 백년초의 줄기나 보라색 또는 붉은색 열매를 공복에 갈아 마시면 변비, 이뇨, 장운동 활성화에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nbsp;특히 남해지역의 토질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백년초는 자연친화적인 식품으로 가공되어 보급되고 있으며, 백년초 자체가 비료와 농약을 싫어하는 무독 식물로 유기농 명품식품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남해백년초를 오랫동안 재배, 가공해오고 있는 남해백년초영농조합 이민웅 대표는 “원액을 그대로 즙을 내서 마시는 것은 온 가족이 먹기가 거북했지만, 백년초 줄기와 열매에다 한약재까지 농축시킨, 농축액 제품의 반응이 좋다.”라며 먹기 좋은 백년초 농축액은 이제는 가족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대표 건강식품이 되었다.”고 덧붙였다.&nbsp;남해백년초 영농조합에서는 5월말까지 실속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이벤트를 통해 구입하면, 할인된 가격에 부모님께도 선물로 챙겨 드릴 수 있도록 특별가격(2박스 120개들이 198.000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상가격 1박스 60개들이 138.000원). &nbsp;또 이벤트를 통한 구입 고객뿐만 아니라 별도로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는 모든 분들께 국내 최대 규모의 약용, 생태식물원으로 알려진 평강식물원(경기도 포천 소재) 가족방문권(4인에 한함)을 증정한다. 또 회원가입을 통해 무료 샘플 체험(2일분)도 할 수 있다. 가정의 달 5월, 다양한 실속 이벤트 행사로 주부들의 반응이 뜨겁다.&nbsp; &nbsp;(도움말: 평강 남해백년초)
엔케이바이오 "치료제 `NKM` 동물실험서 항암효과 확인"
  • 엔케이바이오 "치료제 `NKM` 동물실험서 항암효과 확인"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엔케이바이오(019260)는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공동으로 진행한 `NKM 항암면역세포치료제의 항암효능 평가` 연구에서 항암면역세포 치료제 `NKM`이 위암, 간암, 대장암 등 5대 호발암에서 항암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임상시험은 2008년 2월부터 진행됐으며 충북대학교 송석길 교수팀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이 공동 참여했다. 연구팀은 위암, 간암, 대장암, 폐암, 자궁경부암 등 5개암의 시험을 시행했다. 엔케이바이오는 "각각의 암세포주를 이식받은 대조군 보다 NKM 투여군의 종양 성장억제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엔케이바이오에 따르면 NKM의 독성확인 실험에서도 모든 실험군이 정상적인 체중변화를 보였고, 사망의 경우나 이상행동도 관찰되지 않은 등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NKM 전임상 시험결과 종양억제율 비교엔케이바이오는 "10대암 적응증 확대 관련 전임상시험 통과를 위한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평가했다(표 참조). 이번 연구에 참여한 송석길 교수는 "한국인에게 자주 발생하는 암을 중심으로 시행된 NKM의 전임상 연구는 매우 성공적이었다"며 "제일 항암효과가 좋았던 간암을 중심으로 앞으로 5개암의 적응증을 확대하고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면 더 좋은 연구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엔케이바이오는 악성림프종에 대한 NKM의 시판 및 임상3상을 진행 중이다. 윤병규 대표이사는 "이번 전임상 시험을 통해 NKM 치료제의 항암치료효과를 검증했다"며 "빠른 시간내에 적응증을 확대해 3상 임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nbsp;▶ 관련기사 ◀☞엔케이바이오, 줄기세포치료 전문병원 개원
2009.05.11 I 안재만 기자
엔케이바이오, 줄기세포치료 전문병원 개원
  • 엔케이바이오, 줄기세포치료 전문병원 개원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엔케이바이오(019260)는 항암면역치료, 줄기세포치료 및 연구를 위한 전문병원 `엔케이바이오 씨앤드셀 클리닉(nkbio C&Cell Clinic)`을 개원했다고 4일 밝혔다. 엔케이바이오는 이날 오전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병원에서 회사 관계자 및 의료계 관계자, 유명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엔케이바이오는 기존 메디컬센터를 4개월간 리모델링, `엔케이바이오 씨앤드셀 클리닉`을 열었다. 지하1층과 1층은 림프암 적응증 치료를 위한 NKM주를 시술하는 항암면역치료실, 2층은 두피치료를 포함한 줄기세포치료 및 연구소, 3층은 피부와 성형외과진료실, 4층은 병실과 진료실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외래진료실과 검사실, 무균실, 준무균실, 내시경실, 특별 병실 등 의료시설과 장비를 갖췄다. `엔케이바이오 씨앤드셀 클리닉`은 줄기세포치료학회 회장인 최재호 원장을 비롯해 내과, 신경과, 피부과 등의 전문인력들이 의료진으로 구성돼 있다. `엔케이바이오 씨앤드셀 클리닉`의 가장 큰 강점은 항암면역세포 전문클리닉이다. 항암면역세포 클릭은 엔케이바이오가 개발한 항암면역세포치료제(NKM주)를 환자 본인에게만 맞게 제조, 환자중심의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방침이다. 엔케이바이오 관계자는 "암환자들이 여러 진료과를 다니고, 입원 및 까다로운 치료 절차를 밟아야하는 불편을 줄일 것"이라며 "항암치료의 기존 진료방식의 단점을 보완해 환자의 편익성을 최대한 고려한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재호 대표원장은 "세포치료 전문병원으로서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병원을 찾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병원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엔케이바이오는 `엔케이바이오 씨앤드셀 클리닉` 개원을 기념해 무료진료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이데일리ON) 주도주들이 준비 땅하며 긴 호흡을 하고 있는 장세☞엔케이바이오 "주가급등 사유없다"
2009.05.04 I 안재만 기자
  • 엔케이바이오, 서울대와 줄기세포치료제 공동연구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면역세포치료제업체인 엔케이바이오(019260)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줄기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 공동연구, 양막 줄기세포 원천기술 특허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양측의 공동연구 책임자는 서울대 수의학과 강경선 교수가 맡는다.양측은 ▲양막 줄기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 치료기술 및 동물 효능시험 등 고유기술 접목 ▲새로운 기술 창출과 기술융합 모델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상호간에 협력관계 구축 ▲강경선 교수의 특허(인간 태반조직의 양막 또는 탈락막 유래 다분화능 줄기세포 및 그 제조방법)의 전용실시권 부여 등을 약속했다.연구 책임자인 강 교수는 "자가면역세포를 이용해 개발된 엔케이바이오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NKM`의 연구 성과와 양막 줄기세포를 이용한 면역세포치료 연구가 접목되는 것은 국내외적으로 혁신적인 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병규 엔케이바이오 대표는 "서울대와 전략적 제휴를 도모하게 돼 기쁘다"며 "차후 성체줄기세포기술과 면역세포기술을 동시에 보유한 세포전문 바이오 기업으로서 도약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관련기사 ◀☞엔케이바이오, 충북대 주관 지역임상센터 사업 참여☞대명레저, 엔케이바이오 지분 3.61% 감소☞코스닥 7일째 랠리..개인 1000억 순매수(마감)
2009.04.20 I 안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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