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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추천주]한화투자증권
- [이데일리 증권부] ◇코스피▲SK하이닉스(000660)- 4분기는 매출액 3조4800억원, 영업이익 7060억원으로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 2013년 연간 매출액 14조원, 영업이익 3조3000억원(흑전) 전망- 최근 SK하이닉스 우시공장 정상화 지연 가능성을 비롯한 각종 공급차질 이슈가 제기되기도 했으나, 특별히 당초 예상보다 크게 정상화가 지연되는 이슈는 없는 것으로 파악. 당초 계획대로 10월 중순에 우시공장 공조시설 복구를 마무리하고 12월초부터 화재사고 이전인 13만~14만장 수준으로 웨이퍼 투입을 완전 정상화한 것으로 파악- SK하이닉스 생산정상화 후 D램 가격하락에 따른 모멘텀 둔화를 우려하는 시각 존재하나, 이에 따른 가격하락 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SK하이닉스 뿐만 아니라 대형 유통채널 재고축소도 예상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 2014년 DRAM 시장은 ‘비수기 없는 상승 사이클’이 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CJ헬로비전(037560)- 방송가입자 증가와 1인당 월평균매출액(ARPU)개선에 따른 매출 성장과 신규 사업 적자 축소로 안정적인 실적 달성 및 주가 상승 기대- VOD의 급성장으로 방송 ARPU 상승 지속 전망- 알뜰폰(MVNO) 가입자는 60만명을 돌파했으며, MVNO 및 tving관련 적자는 3분기에 가입자 성장에 따른 매출 증가 효과로 2분기 대비 각각 101억원, 9억원 개선- 4분기에도 추가적인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인수를 통해 가입자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화생명(088350)- 저금리 기조에도 2013년 회계연도 2분기 견조한 실적 전망- 사차익 증가, 신계약 성장, RBC 상승 등 불안정 요소들 점진적 해소- 오버행 이슈 소멸(한화케미칼 보유지분 1.75% 매각)로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 양적완화 축소 시점 연기 되었으나 중장기적 금리 상승에 따른 이차익 개선 기대감 유효◇코스닥 ▲아이원스(114810)- 매출 75%를 차지하는 소모성 부품 및 코팅/세정 사업부분은 전방업체(반도체, LCD, 아몰레드 등)의 설비투자 및 가동시점에 지속적인 수요가 발생하기 때문에, 최근 전방업체들의 설비투자 시기와 맞물려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실적 호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동사는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로 15%이상의 높은 수익성 유지의 유리함을 보유. 최근 옵티컬 본딩 장비 수주 확대로 3분기 이후 수익성 증가가 나타나고 있음- 2013년, 2014년 주가수익비율(PER) 각각 8.8배, 5.4배로 주가 역시 저평가된 상황▶ 관련기사 ◀☞급락과 불안한 12월 주식시장, 증권방송 무료참여 이벤트☞SK하이닉스, 공급 과잉 우려는 '과도'-하나☞[시황&이슈 집중분석] 한국 증시를 울리는 글로벌 변수, ‘삼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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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증권부]◇코스피△삼성전자(005930)-올해 3분기 영업이익 10조 6000억원 전망, 4분기 영업이익은 10조 5000억원, 연간 39조 5000억원 예상.-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폰 5S, 5C에 대한 시장 평가가 우호적이지 않아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 최근 개선되는 미국, 유럽 소비 심리도 올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 요인.-SK하이닉스 중국 우시공장 화재 사고로 삼성전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 예상.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현대글로비스(086280)-3분기 영업이익 1699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수준의 견조한 실적 시현.-현대제철 3고로 가동으로 물동량이 늘어나는 제선 원료 운송 부문과 브라질 공장 3교대와 터키 공장 증설이 있는 반조립제품(CKD) 부문 매출 성장 예정. 3국간 이동 및 제3자물류(TPL) 물량이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완성차운반선(PCC) 사업도 순조로운 모습. 4분기에도 견조한 모습 지속.△한화생명(088350)-저금리 기조에도 2013 회계연도 2분기 안정적인 실적 전망.-사차익 증가, 신계약 성장, 지급여력비율(RBC) 상승 등 불안정 요소들 점진적 해소.-오버행 이슈 소멸(한화케미칼 보유지분 1.75% 매각)로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양적완화 축소 시점 연기 됐으나 중장기적 금리 상승에 따른 이차익 개선 기대감 유효.◇코스닥△유아이디(069330)-인듐주석산화물(ITO)코팅 사업부의 전방 업황 호조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고성장 지속.-ITO코팅 사업의 전방산업인 PLS(Plane to Line Switching) 디스플레이 시장의 급증, PLS 디스플레이의 적용 확대, 커버일체형 터치스크린(G2) 방식이 PLS 디스플레이 외에 신규 영역 창출, 스마트기기가 고해상화, 경박단소화되면서 동사의 ITO코팅 경쟁력 부각.-매년 사상 최대 실적 경신 흐름 이어갈 전망.▶ 관련기사 ◀☞[증권사PB 직구토크]"직접투자보다는 간접투자에 주목"☞[마감]코스피, 옐런 효과에 환호..2000선 회복☞갤럭시S5에 측면 터치 기능 탑재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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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증권부]◇코스피△SK하이닉스(000660)-3분기 매출액은 4조 8000억원, 영업이익 1조 1600억원으로 사상최대 실적 달성. 3분기말 재고자산은 사상 최저 수준으로 축소.-4분기 매출액은 3조 4800억원, 영업이익 7060억원으로 실적 감소가 불가피할 전망. 현재 중국 우시공장은 클린룸, 공조시설 복구 완료. 11월 중 사고 전 수준으로 정상화할 계획. 그러나 1개월 정도 지연 가능성 존재.-SK하이닉스 생산 정상화 후 디램(DRAM) 가격하락으로 모멘텀 둔화됐으나 가격 하락폭은 크지 않을 전망.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대형 유통채널 재고 축소도 예상대로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우리금융지주(053000)-하반기 우리금융 민영화 여전히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9월 23일 지방은행 예비입찰 마감. 경남은행 예비입찰에는 BS금융지주, DGB금융지주, 경남은행인수추진위, 기업은행 등 4개사가 참여. 광주은행 예비입찰에는 JB금융, BS금융, DGB금융, 광주·전남상공인연합, 광주은행우리사주조합, 지구촌영농조합, 신한금융지주 등 7개사가 예비입찰제안서 제출.-3분기 실적은 2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예상. 현재 저조한 실적 감안해도 업계 최저의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란 판단△한화생명(088350)-저금리 기조에도 2013회계연도 2분기 실적 안정적으로 전망.-오버행 이슈 소멸(한화케미칼 보유지분 1.75% 매각)로 디스카운트 요인 해소.-양적완화 축소 시점 연기됐으나 중장기적 금리 상승에 따른 이차익 개선 기대감 유효.◇코스닥△이라이콤(041520)-3분기 사상 최대 실적 호전 기대. 삼성전자 태블릿 PC 판매 확대와 애플 및 LG전자의 플래그쉽 신제품 매출이 기대되기 때문. 또 중국향 매출 확대도 주목.-중기적으로 실적 호조 추세 지속될 것. 삼성전자 태블릿PC 판매 호조로 수혜. 애플의 중저가 스마트폰 출시 및 내년 사이즈 확대에 따른 판매와 평균판매단가(ASP) 증가, 중국 및 중저가 스마트폰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글로벌 스마트기기의 강자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고, 고성장을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 매력적.▶ 관련기사 ◀☞[특징주]SK하이닉스·삼성전자, 대만 지진에 '강세'☞SK하이닉스, 국내 최초 CDP 명예의 전당 입성☞SK하이닉스, 기대치 부합했지만...이견 '분분'
- [미리보는 이데일리신문]강남 주택거래 81% 증가
- [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다음은 내일자(16일) 미리 보는 이데일리신문 주요 뉴스다.▲1면-강남 주택거래 81% 늘었다-벤처기업 M&A 땐 세금 깎아준다-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 사의 표명-삼성, 소프트웨어 인재 5만명 양성▲종합-신세계·이마트 ‘주식 2800억’매물로-“일감몰아주기 증여세 과세, 위헌 가능성”▲창조경제 1탄-창업→성장→회수→재투자..5년간 4兆 추가 유입, 벤처 세운다-코스닥 IPO시장 살아날 듯-M&A돼도 3년간 中企에 포함..벤처혜택 유지▲집이 팔리기 시작했다는데..-차고 오르기엔 약간 부족..부동산 추가대책 “지금이 적기”-풀어라, 내릴 것이니..▲정치-朴, 창조경제 앞세워 ‘성추문 정국’ 국면전환 시도하나-친박vs강경파 여야 ‘강대강’..경제민주화 입법 진통 예고-최경환 “존재감 있는 집권여당 실현하겠다”-전병헌 “乙눈물 닦아주는 6월국회 만들겠다”▲경제·금융-예상보다 빨리..국민은행장 레이스 ‘후끈’-신제윤 금융위원장 “여성기업인 금융애로 해소 힘쓸 것”-외환銀, 이스탄불 사무소 개소-KDB산업은행, 마곡지구 금융지원 나선다-4월 취업자수 소폭 증가..3개월만에 30만명대▲글로벌마켓-中인민은행 딜레마 “금리를 어쩌나”-세가지 스캔들에 발목 잡힌 오바마-美헤지펀드, 소니 압박 “엔터사업 지분 팔아라”-“애플 주가 반토막이 정상”-아베 “김정은과 정상회담 할 수도 있다”-비자카드, EU반독점 조사에 ‘백기’▲마켓종합-코스닥, 거래소와 분리 신호탄인가-연매출 1000억 넘어야 유가증권 시장 들어간다-KODEX단기채권ETF, 순자산 6000억 돌파▲마켓증권-미래에셋, 이젠 해외부동산 ‘큰손’으로-홍기융 시큐브 대표 “공인인증서 해킹 걱정 차단”-‘차이나 디스카운트’에 좌절..中기업 잇따라 자진 상장폐지-창투사株 ‘들썩들썩’..정부 벤처정책 발표에 급등▲엔터테인먼트-원조 효리 vs 샛별 현아..섹시 배틀 후끈-‘미나문방구’ 최강희 “아빠 미워한 미나에게서 어릴 적 나를 봤어요”▲골프·스포츠-골프흥행 ‘양김시대’..“날 보러 와요”-송은범-KIA “서로 알아가는 중”-이규섭 은퇴 “내게 삼성은 농구”-우승 기쁨도 잠시..우즈, 거짓말 논란▲산업종합-초등학생부터 SW관심 갖도록..삼성 ‘창조경제 2탄’-정몽원 회장 “한라건설 추가 지원 없다”-“모방하지 않는 혁신경영..그래야 세계 초일류기업”-현대차 경영진, 80개 협력사 찾아 ‘상생경영’-‘20% 싼 기름’ 국민석유, 주식공모로 투자금 모은다-장순열 한국IDC상무 “제3플랫폼이 IT산업 지배”▲산업-국내 정유사 7월부터 참여..석유 전자상거래 자리잡나-과기특성화大, 공동펀드 조성해 기술창업 돕는다-한창 바쁠 때..미래부 ‘무리수’인사-최문기 “가계통신비 12만~13만원선 유지”▲산업·클라우드 컴퓨팅-기업 서버비용 아낄 수 있지만 국내정보 해외유출·해킹 우려-어도비·MS이어 아마존 가세 ‘韓판 대결’-외국기업 공세 속 국내기업들 특화로 맞서▲산업-이랜드 아웃도어 브랜드 ‘루켄’내달 론칭-박성수 회장의 야망..“모든 옷을 SPA로 만든다”-신세계 “어린이 1000명 수술비 지원”-김철하 CJ제일제당 사장 “협력사 직접 챙기겠다”-위닉스 “가습기 올 매출 1200억원 목표”-“창조경제시대, 융·복합 필수”-동양매직, 독자기술 안심센서 장착 가스레인지시장 선도▲취업-스펙보다 열정·능력 보는 ‘착한 기업’는다-[채용정보]한국타이어, 2년이상 경력자 공채-“업무인계 소홀”이유 급여 80%만 줬다면 부당행위▲피플-스티븐스 전 美대사·구자열 회장 ‘자전거 우정’ 훈훈-최수현 금감원장 “대부업계 금리 더 낮춰야”-도성환 홈플러스 사장 취임▲건강-결핵 약 복용 2주 지나면 전염 안돼요-다음·다식·다뇨 ‘3多’땐 당뇨 의심을-오후 6시 지나면 진료비도 할증▲사회·부동산-잠못드는 서울의 밤..요란한 조명 없앤다-전세가구, 서울아파트 사려면 3억5천만원 대출해야-4대강 공사 비리 의혹 건설사 30여곳 압수수색-어린이집·노인시설 학대 신고하면 포상금 1000만원-진료실 성추행 의사, 겨우 면허정지 1개월?-SM연습생 숙소 경매 부친다-쌍용건설 ‘0건’..싱가포르 현장 2곳, 1000만 인시 무재해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