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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선전..태양광株 `반짝`(마감)
- [이데일리 유환구기자] 12일 코스닥 시장이 전날의 하락세를 딛고 반등했다. 1%대의 상승률을 보이며 이날 강보합에 그친 코스피에 비해 이틀째 상대적인 강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의 상승폭을 제한한 외국인의 매물 공세와 프로그램 매매로부터 자유로운데다, 주식시장 매기가 코스피 중소형 종목과 코스닥 등 중소형주에 몰렸기 때문이다. 이경수 대우증권 연구원 "지수에 대해서는 바닥 심리가 작용하고 있지만 여전히 큰 종목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없는 모습"이라며 "반면 개인투자자들이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매수에 나서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6.35 포인트(1.01%)오른 636.29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부터 1.2% 오름세로 출발해 지수의 큰 변동없이 장을 마감했다. 태양광 관련주가 두각을 보였다. 거래소 종목인 태양광 대표주 동양제철화학이 4800억원대의 대규모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맺자 코스닥 태양광 관련주들에도 훈풍이 불었다. 소디프신소재(036490)와 에스에너지(095910), 이건창호, 에스폴리텍 등이 5% 이상 올랐고, 하이쎌과 티씨케이도 강세를 보였다. 주성엔지니어링(036930)도 한국철강에 300억원 상당의 태양전지 공장장비를 공급한 소식에 2.75%올랐다. 시장의 불확실성을 틈타 실적호전주와 저평가주처럼 눈에 보이는 실적을 쫓는 흐름도 보였다. 삼현철강(017480)은 이날 증권사가 주가수익률(PER)이 3배 밖에 안된 저평가주라고 하자 아침부터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영풍정밀(036560)도 작년 실적호조와 주식분할 소식에 강세를 나타냈다. 인터파크는 자회사가 G마켓 지분 매각에 대해 협상중이라고 밝힌 영향으로 4,34% 올랐다. 시총상위주들은 혼조양상을 보인 가운데 전날 낙폭이 컸던 메가스터디(072870)와 LG텔레콤(032640)이 각각 3.82%와 2.97% 올라 상승폭이 컸다. 대장주 NHN(035420)도 전날의 급락을 딛고 소폭 반등에 나섰다. 반면 나흘째 강세를 이어간 서울반도체는 하락세로 돌아섰고, 하나로텔레콤(033630), 태웅 등도 부진한 모습이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3억원과 27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한 반면 외국인은 192억원을 순매도, 이틀째 팔자 우위를 이어갔다. 거래는 전날보다는 늘었지만 여전히 한산한 모습이었다. 거래량은 4억7634만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1조1823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한가 29개 포함, 62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2개를 포함해 323개 종목이 내렸다. 보합은 83개다.
- 코스닥 닷새만에 하락..`그래도 선방`(마감)
- [이데일리 유환구기자] 11일 코스닥 지수가 닷새만에 내렸다. 연휴 동안 글로벌 증시가 급락한 여파로 하락 출발했지만 주변국 증시나 코스피 시장에 비해 제한적인 낙폭을 보이며 선방했다.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로 3% 넘게 내린데 비해 외국인 비중이 크지 않은 코스닥은 낙폭이 작았다. 다만 시장 참여자들은 섣불리 매수에 나서기 보다는 시장을 관망했고, 이같은 심리를 반영하듯 거래량과 거래대금 모두 전날 보다 줄었다. 특히 거래대금은 2001년 8월에 1조396억2000만원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1조396억7900만원으로 집계됐다. 거래량도 1월2일(3억8123만주)이후 가장 적은 4억1656만주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2.41포인트(1.93%)하락한 629.94에 거래를 마쳤다. 대장주 NHN(035420)이 6.09% 밀리며 지수를 4.5포인트 떨어뜨렸다. 지난 주에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앞으로 전망이 엇갈린 것이 악재가 됐다. 신정부가 포털사이트에 대한 규제를 강화할 것이란 움직임도 발목을 잡고 있는 요인으로 풀이된다. NHN이 급락하자 인터넷 업종이 5.26% 밀리며 하락폭이 제일 컸다. SK컴즈(066270), 인터파크(035080) 등이 3%이상 내렸다. 반면 다음은 1.35% 하락해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대운하 관련주들이 두각을 보였다. 전통적인 수혜주들이었던 이화공영(001840), 신천개발 등은 주춤한 반면, 한 두달 사이에 새롭게 부각한 관련주들이 선전했다. 서호전기(065710), 토탈소프트(045340), 울트라 건설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국보 1호인 숭례문의 화재로 관련주들의 희비도 엇갈렸다. 소화설비 및 스프링쿨러 전문기업인 파라텍(033540)은 5.59% 올랐고, 소방엔지니어링 업체인 이엔쓰리와 한국내화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국내 대표 경비업체인 에스원은 4.65%하락했다.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고 있는 가운데 금광 테마주들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한성엘컴텍(037950)과 엠케이전자(033160)와 디브이에스(046400)가 모두 10% 이상 올랐다. 최관영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명박 정부 취임식을 앞두고 앞으로 1~2주 동안 코스닥 시장에 테마주 바람이 다시 한번 불 가능성이 있다"면서 "다만 이번에는 구체적인 실적으로 연결될지 여부에 대한 정교하게 분석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막연한 기대감만으로 섣불리 매수에 나섰다가는 낭패를 볼 수 도 있다는 것이다. 매수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54억원과 2억원을 샀고, 외국인은 228억원을 순매도했다. 상한가 23개 포함, 301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를 포함해 657개 종목이 내렸다. 보합은 71개다.▶ 관련기사 ◀☞(종목돋보기)NHN `서프라이즈`에도 주가 왜이러지?☞NHN, 실적은 좋지만 구글 주가급락은 부담-유진☞NHN, 성장 스토리는 계속된다..`매수`-삼성
- (미리보는 경제신문) 4·9 총선 경쟁률 9대1
- [이데일리 박호식기자] 다음은 2월6일자 경제신문 주요 기사다 ◇ 매일경제 ▲ 1면 -MB시대 최고 부동산 '강북재개발'-신도시 투자 '송파·판교순'-투자자 설문-총선 예비후보 경쟁률 9.3대 1-LA공항의 가족상봉..설날은 기러기 명절-한미FTA 비준안 내주 상정-옥션 고객정보 해킹 당했다▲ 종합 -경제수석 김중수 총장 유력..김경수 원장도 거론중-삼성 앞이 안보인다-이명박정부 5대 국정지표·192개 과제 선정-동물캐릭터 전기용품 어린이에 위험..산자부 단속 나서-공정위 교복값·학원수강료 집중단속▲ 정치·외교안보-한나라 '200석까지도'-신당 '70석이라도'-CEO들도 총선 앞으로▲ 국제-미국 슈퍼화요일 승자는 정해졌다..민주당 박빙승부..공화당 '매케인의 날'-구리값 오르고 또 오르고 ▲ 기업과 증권-가전 올해 컬러 트렌드..화이트의 부활-동국제강 후판값 10~13% 인상-혼다 어코드 수입차판매 1위-외국인 매도 진정되나-골드만삭스 "포스코 팔아라"-펀드전문가 환매유혹 이겨내는 범 '특정시기에만 수익률 점검하라' ▲ 부동산-수익성은 주상복합상가·오피스텔 유망-주상복합 1만8000가구 쏟아진다-동부건설, 올해 수도권서 5400여 가구 공급-인천, 영종역세권 개발 추진◇ 서울경제 ▲ 1면 -이 당성인 "공단 만드는데 3~4년 걸리면 임기중 하나도 못만들어"-은행 연대보증제 연내 없앤다-로스쿨 논란 책임 김신일 교육부총리 사의-4600만 민족 대이동▲ 종합 -한미FTA 비준 동의안 이달 임시국회서도 불투명-이 당선인 "한미FTA 양국의회 조기비준해야"-자동차세 세율구간 3단계로 간소화-외국로펌 국내서 제한적 영업 허용-지난해 세금 14조 더 거뒀다-부동산 투기혐의자 세무조사 강화-임영록 재경부 2차관 "외국인 보유 국내 채권 동시매물화 희박"-설자금 5조 방출 사상최대-올 세무사시험 합격자 10% 줄인다 ▲ 정치 -정부개편 설연휴 직후 국회 통과할 듯-참여정부 청와대 출신 31명 '총선출마' ▲ 금융 -은행권 수익창출력 떨어졌다-국민은행, 증권사 CEO 출신 사외이사 영입 ▲ 국제 -미국, 올 재정적자 사상최대 수준-힐러리 또 눈물-세계은행, 중국 올 경제성장률 한자릿수로 낮춰-MS, 야후 인수자금 마련위해 첫 외부자금 차입키로 ▲ 산업 -삼성사태 100일..경영공백 현실화-철강제품값 인상 잇달아-진도에프앤 매각 우선협상자 기원실업 등 선정-3G 이통 가입 지난달 93만명 급증 ▲ 증권 -설 연휴 리스크 제한적-국내 주식형펀드 13거래일만에 자금 순유출-해외펀드 수익률, 국내펀드 앞질러-외국계증권사 "철강 등 중국관련주 팔때"-버추얼텍 경영권분쟁 점입가경◇ 한국경제 ▲ 1면 -이 당선인 5대 국정지표 선정.."작은 정부 큰 시장 만든다"-4·9총선 경쟁률 9대1-옥션 해커에 뚫렸다▲ 종합 -힐러리 또 눈물 이번에도 통할까-밀가루·부침가루 작년 설보다 47~62% 올라-에쿠스 자동차세 6만원 내린다-지난해 세금 15조 더 걷혔다-물가안정 대책 약이 없다-국민은행 사외이사 물갈이-국내 7개은행, 서브프라임 투자증권 평가손실 5200억원-임영록 재경차관 "외국인 채권 일시매도 가능성 낮다"-공정위, 롯데쇼핑 부당 반품 제재 ▲ 정치-한승수 총리후보자 재산 21억 신고 ▲사회-미국 법원 "김경준 663억 배상하라"-삼성특검, 증거인멸 시도 2명 입건▲ 국제 -미국 부자대학이 인재도 싹쓸이-중국 긴축 도마위에▲산업 -쓸모 많은 대형 밴..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후판값도 인상..조선업계 부담 가중-NHN, 글로벌 매출 1조 돌파-인수위, 이동통신 의무약정제 부활방침에..KTF 찬성-LGT 반대-SKT 중립▲ 부동산 - 고향땅 세테크 이렇게▲ 증권 -외국계 툭하면 매도 의견..왜 이러나-현대중공업·포스코·LG화학 등 경영진이 자사주 사들였다-미국 상장사 경영진도 자사주 사자-금펀드 수익률 호조-코스닥업체, 연 실적 발표하면서 4분기 슬쩍 숨겨-감자 결의 90% 무사 통과
- 코스닥 소폭 상승..연휴 앞두고 관망세
- [이데일리 유환구기자] 5일 코스닥 시장이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수는 종가기준으로 7일만에 640선을 회복했다. 전날 크게 올랐다는 부담감과 밤 사이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코스닥 지수는 오전 내내 혼조세를 보였다. 장 후반에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며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3.97포인트(0.62%)오른 642.35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초 635포인트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코스피 시장의 오름세에 동조되며 무난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경수 대우증권 연구원은 "반등 국면에서는 낙폭 큰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가 몰려 코스닥 시장이 독자적인 흐름을 만들지 못하고 코스피 지수를 따라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긴 연휴를 앞두고 관망심리가 발동함에 따라 거래대금은 올들어 가장 적은 1조1894억원을 기록했고 거래량도 전날보도 소폭 줄어든 4억3815만주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고른 등락률을 보인 가운데 금융과 반도체 업종의 흐름이 좋았고, 운송과 건설, 종이목재 업종은 부진했다. 전날 크게 올랐던 인터넷주들은 차익실현 매물이 몰리며 1.05% 하락했다. 대장주 NHN(035420)이 1.97% 내렸고, 인터파크도 약보합세를 나타냈다. 다음과 SK컴즈는 흐름이 좋았다. 시총상위주들은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서울반도체가 4.52%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고, 하나로텔레콤, 키움증권도 선전했다. 아시아나항공과 하나투어는 부진했다. 전통적 테마주들이 일제히 숨을 죽인 가운데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4일 게임사업 지원 발언을 한 영향으로 게임주들이 두각을 보였다. 손오공(066910)과 YNK코리아(023770)가 초강세를 나타냈고, 네오위즈게임즈도 선전했다. 기관이 116억원을 순매수하며 나흘 연속 매수우위를 이어갔고, 외국인도 4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매수행진을 이어온 개인은 176억원을 순매도하며 어제에 이어 현금확보에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상한가 13개를 포함, 오른 종목은 590개였고, 하한가 5개 포함 내린 종목은 352개였다. 보합은 83개다. ▶ 관련기사 ◀☞NHN, 올해도 성장동력은 `검색광고`-컨콜(종합)☞NHN "MS의 야후 인수제의, 예의주시하고 있다"-컨콜(3보)☞NHN "자사주 취득 관련 구체적 계획은 없다"-컨콜(2보)
- NHN, 4분기 영업익 1167억원..예상치 상회(상보)
- [이데일리 안재만기자] NHN(035420)은 2007년 4분기 실적이 매출액 2737억원, 영업이익 1167억원, 순이익 857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NHN의 분기 영업이익은 사상 처음으로 1000억원을 상회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주요 증권사 11곳은 NHN이 4분기 매출 2640억원에 영업이익 1131억원, 순이익 82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NHN의 4분기 실적은 매출이 전분기 대비 1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이 18.2% 성장했다. 전년동기대비로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55.6%, 56.1% 늘어났다. 매출원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검색 매출이 51% ▲게임 매출이 28%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3% ▲전자상거래(E-Commerce) 매출이 6% ▲기타 매출이 2%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의 검색 부문은 버티컬 서치 등 검색 퀄러티의 지속적인 향상 노력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3.9%, 전년동기대비 51.1% 성장한 140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게임 부문은 웹보드 게임과 퍼블리싱 사업 등의 호조로 전분기 대비 19.2%, 전년동기대비 96.3% 증가한 77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디스플레이 광고와 전자상거래 부문도 366억원, 16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분기대비 17.9%와 18%, 전년동기대비 29.3%와 43.1%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연간매출 9202억원..해외법인 합쳐 1조원 매출 달성 한편 연간실적으로 살펴보면 NHN은 매출 9202억원, 영업이익 389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매출액이 60.5%, 영업이익이 69.7% 성장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은 기존 가이던스를 각각 102%, 108% 초과 달성했다. 2007년 연간 매출 9202억원을 매출원별로 살펴보면 ▲검색 매출이 53% ▲게임 매출이 26% ▲디스플레이(배너) 광고 매출이 13% ▲E-Commerce 매출이 6% ▲기타 매출이 2%를 차지했다. 또 NHN의 일본 법인인 NHN재팬은 지난 4분기 스페셜포스 등 퍼블리싱 사업 호조로 전분기 대비 24.8%, 전년동기대비 30.5% 증가한 28억4000만엔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분기대비 86.7% 성장한 3억3000만엔을 기록했다. NHN 재팬은 2007년 연간 매출 93억7000만엔과 영업이익 11억2000만엔을 기록했다. 또 2008년에는 매출 120억엔을 달성할 계획이다. NHN재팬은 ▲퍼블리싱 사업 강화 ▲자체 게임 개발 확대 ▲모바일 게임 시장 진출 등의 전략을 펼쳐갈 계획이다. 중국 롄종은 지난 4분기 전년동기대비 11.7% 성장한 5741만RMB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703만RMB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105.5% 증가했다. 2007년 연간으로는 전년대비 각각 49.2%, 81% 성장한 매출 2억2668만RMB와 영업이익 1749만RMB을 기록했다. 롄종은 2008년 3억RMB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NHN USA는 지난 2분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 포털 서비스 이지닷컴(ijji.com)이 지난 1월 회원수 480만명을 넘어섰다고 소개했다. 최휘영 NHN 사장은 "2007년 NHN은 해외 법인을 합쳐 매출 `1조원`을 넘어서는 의미 있는 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 NHN은 핵심 영역에 대한 서비스 품질 향상은 물론, 플랫폼 확장과 일본 시장 진출 등 사업 영역 확대를 통해 질적·양적인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NHN `올 매출 1조클럽 가입` 목표☞2008년 인터넷업계 최대 화두는 M&A-대신☞4일 장 마감 후 주요 종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