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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에너지, 상장 첫날 '공모가 수준' 공방 중
  • [특징주]대명에너지, 상장 첫날 '공모가 수준' 공방 중
  •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대명에너지가 상장 첫날 공모가를 소폭 상회하고 있다.마켓포인트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2분 대명에너지는 공모가(1만5000원)보다 3% 높은 1만54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시초가보다 150원(0.97%) 하락한 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앞서 대명에너지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예측에서도 254.7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면서 공모가를 밴드(1만5000~1만8000원) 최하단인 1만5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이어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주 청약에서 15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대명에너지는 풍력과 태양광을 기반으로 한 신재생에너지 그린 솔루션 기업이다.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개발부터 설계, 조달, 시공 및 운영관리, 전력 및 공급인증서(REC) 판매까지 전 단계를 직접 수행한다. 자체 보유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해상풍력발전, 리파워링, 그린수소 사업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고도화도 준비 중이다.대명에너지는 이번 기업공개(IPO)를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신규 발전자원 개발, 운영 및 유지·관리(O&M), 사업 확장, 발전소 지분 취득 등에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2022.05.16 I 김인경 기자
포바이포, 바닥 다졌나…3만원 공방
  • [특징주]포바이포, 바닥 다졌나…3만원 공방
  •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초고화질 실감형 콘텐츠 제작 전문기업인 포바이포(389140)가 4거래일 연속 하락세에 마침표를 찍고 상승세로 돌아섰다. 1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포바이포는 오전 9시 51분 전 거래일보다 10.13%(2750원) 오르며 3만원를 회복했으나 다시 6분만에 상승폭을 6.15%(1700원) 대로 줄이며 2만9350원을 기록 중이다.지난 2017년에 설립된 포바이포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화질 개선 솔루션 ‘픽셀(PIXELL)’을 중심으로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이다. 픽셀은 인공지능(AI)을 통해 화질 개선 작업을 딥러닝화 시켜 기존 영상을 초고화질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술이다. 특히 지난해 JYP Ent.(035900)도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포바이포에 50억원을 투자해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메타버스 테마에 올라타며 상장 비수기인 자난달 28일 상장해 공모가(1만7000원)의 2배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로 직행해 ‘따상’에 성공했다. 다음날 5만4800원을 터치하기도 했지만 이후 내림세로 돌아서 이날 2만7150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이후 급등하더니 장중 11.75% 오른 3만9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바닥으로 인식한 매수세 유입으로 다시 3만원대 전후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거래량은 19만주, 거래대금만 58억원에 이른다.
2022.05.12 I 이지현 기자
푸틴, 전쟁확대 결정 소식에 사료주 강세
  • [특징주]푸틴, 전쟁확대 결정 소식에 사료주 강세
  •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쟁 확대 가능성에 사료주가 강세다.1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17분 한일사료(005860)는 전 거래일 대비 6.16% 상승한 9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13.93%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달 9일부터 3거래일째 상승세다.현대사료(016790)는 13만2000원으로 전장 대비 1.93% 오르고 있다. 팜스토리(027710)는 4035원으로 3.59% 상승하고 있다. 사료관련 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가장 큰 이유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확전 가능성에 곡물가 상승세가 다시 심화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애브릴 헤인스 미 국방부 국방정보국(DIA) 국장은 10일(현지시간) 상원 군사위 청문회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서 장기화한 분쟁을 준비 중으로 본다”며 “푸틴 대통령은 여전히 돈바스를 넘어서는 목표를 성취하려 한다”고 말했다.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올해 밀과 옥수수 가격이 각각 7.7%, 8.2%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곡물 가격 상승은 사료 가격과 밀가루 등의 곡물 가공품 가격으로 전이돼 축산물 및 식료품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2.05.11 I 김응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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