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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4일 그동안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들의 임금으로 지급된 현금 중 70% 정도가 북한 당서기실로 들어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이날 입장자료를 통해 “개성공단에서 북한 근로자들에 대한 임금과 기타 비용은.. | 장영은 기자
  • 2016.02.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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