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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광주·전남·제주 경선서 ‘압승’

안철수, 광주·전남·제주 경선서 ‘압승’ 국민의당 대선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가 25일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선후보 선출 광주·전남·제주 권역 완전국민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을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경선 후보가 25일 광주·전남·제주지역 경선개표 중간집계 결과 압승했다. 장병완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재 29개 투표소중 23곳에서 개표가 완료 됐고 나머지 7개 투표소에선 개표가 진행중”이라며 “22개 지역의 개표 결과는 총 투표수 3만9253표 중 유효표 2만9092표, 무효표는 161표다. 각 후보별로 안 후보 2만3970표, 박 후보 6007표, 손 후보 9115표를 얻었다”고 말했다. 최종 집계는 이날 저녁 8시30분에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재인 후보의 열성 지지자들이 국민의당 경선에 참여, 역선택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우려가 현실화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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