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NHN엔터 "웹보드게임 규제개선안 긍정적 영향 기대"

  • 등록 2016-02-17 오전 9:44:36

    수정 2016-02-17 오전 9:44:36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181710) 대표는 17일 201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최근 정부가 입법 예고한 웹보드게임 규제개선안은 월 이용한도와 배팅한도 상향 조정으로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며 “다만 새로운 규제의 영향은 규제 시행 후 2~3달이 지나야 명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 관련기사 ◀
☞[컨콜]NHN엔터 "지난해 4분기 페이코 마케팅비용 174억원"
☞NHN엔터, 지난해 영업손실 543억.."모바일게임 선전에도 적자전환"
☞NHN엔터,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97억원.."적자전환"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칸의 여신
  • '집중'
  • 사실은 인형?
  • 왕 무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