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누리호 5시 15분 위성 모사체 분리 성공

  • 등록 2021-10-21 오후 5:16:50

    수정 2021-10-21 오후 5:40:17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1일 오후 전남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가 21일 오후 5시 15분경 역사적인 우주 비행에 성공했다.

누리호는 발사 15분경이 지나, 700km 고도에서 마지막으로 1.5톤짜리 모형 위성(위성 모사체)이 분리돼 궤도에 진입하면서 누리호는 역사적인 첫 우주 비행 성공이 순간을 맞이했다. 이날 비행은 발사체 성능 확인이 주목표였기 때문에 진짜 위성은 싣지 않았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미모가 더 빛나
  • 빠빠 빨간맛~♬
  • 이부진, 장미란과 '호호'
  • 홈런 신기록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