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 한양대 교수, 韓관광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2021년 3월부터 회장직 맡아
  • 등록 2019-03-16 오전 12:00:01

    수정 2019-03-16 오전 12:00:01

한국관광학회 제25대 수석부회장이자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이훈 한양대 교수.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이훈 한양대 교수가 한국관광학회 25대 수석부회장이자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수석부회장을 마친 2021년 3월부터 2년이다.

한국관광학회 부회장직을 3회 역임한 이 교수는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연구 심의위원, 해양수산부 장관 정책자문위원, 관광산업포럼 위원장, 서울관광재단 이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이사, 서울시 등 지자체 정책 자문위원 등 관광분야 전반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학자이다.

한국관광학회는 1972년 9월에 창립해 현재 3천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관광학 분야의 연구 학술지인 ‘관광학연구’와 영문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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