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서현진, 떠났다…5.3%로 자체 최고

  • 등록 2018-11-14 오전 7:29:04

    수정 2018-11-14 오전 7:29:04

사진=‘뷰티인사이드’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뷰티인사이드’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 미니시리즈 ‘뷰티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연출 송현욱) 14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5.31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회가 기록한 4.689% 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 한세계(서현진 분)는 연인 서도재(이민기 분)에게 이별을 고했다. 과거 서도재와 인연, 안면실인증 원인 제공을 한 사실 등이 드러나자 한세계는 자책했다. 서도재는 한세계와 함께 하고 싶어했지만 한세계는 거듭 이별을 선언했다.

결국 한세계는 그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그는 서도재에게 “나 이제 못 찾을 것이다. 난 이제 한세계가 아니라, 사라지는 여러 얼굴로 살 것이다. 이제 나를 잊어라. 한세계로 하는 마지막 말이다. 너무 너무 사랑한다”고 고백한 후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났다. 서도재는 그런 한세계를 그리워 하며 눈물을 흘렸다.

‘뷰티인사이드’는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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