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돌아온 뚝배기' 여주인공 낙점

  • 등록 2008-05-07 오전 9:42:21

    수정 2008-05-07 오전 9:43:18

▲ 탤런트 김성은

[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김성은이 ‘돌아온 뚝배기’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김성은은 6월 초부터 방영 예정인 KBS 2TV 일일드라마 ‘돌아온 뚝배기’(극본 김운경, 연출 이덕건)에서 강혜경 역에 캐스팅 돼 강경준과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돌아온 뚝배기’는 91년 방영돼 폭발적인 인기를 끈 ‘서울뚝배기’의 리메이크작. 김성은이 연기할 강혜경 역을 당시엔 도지원이 소화해냈다.
?
김성은은 청순했던 ‘서울뚝배기’ 속 여주인공과는 달리 밝고 명랑한 여대생 연기를 펼쳐 보일 예정이다.

‘돌아온 뚝배기’는 뚝배기집을 배경으로 서민들의 일상을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드라마다. 현재까지 김성은을 비롯해 강경준, 김영철, 이경진, 정승호, 김성환 그리고 김구라의 아들 동현군의 출연이 확정됐다.


▶ 관련기사 ◀
☞[포토]김재욱-김성은, '선남선녀 커플 레드카펫 입장!'
☞[포토]김재욱-김성은, '저희가 JIFF 홍보대사예요~'
☞[포토]김성은 '자라 론칭, 제가 다 설레네요'
☞타블로-김성은, '뮤뱅' 새 MC 발탁...하하-이현지 바통터치
☞김성은, 일일 엄마 됐다... 홀트아동복지회 봉사활동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