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새 앨범 '빌보드 200' 1위 '세번째 대기록'

  • 등록 2019-04-16 오전 8:14:44

    수정 2019-04-16 오전 8:14:44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1위 .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방탄소년단(BTS)이 새앨범으로 미국 빌보드에서 또다시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가 15일(현지 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에 따르면 BTS가 지난 12일 공개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서도 해당 사실을 알렸다.

‘빌보드 200’ 차트 성적은 당초 다음 주초에 업데이트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 앨범 판매량이 높아 선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지난해 9월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발매 등으로 빌보드 앨범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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