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복귀작 ‘시간이멈추는그때’, 0.1% 시청률 출발

  • 등록 2018-10-25 오전 8:47:56

    수정 2018-10-25 오전 8:49:08

사진=‘시간이 멈추는 그때’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시간이 멈추는 그때’가 0.1% 시청률로 출발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오후 첫 방송한 케이블채널 KBS W 수목 미니시리즈 ‘시간이 멈추는 그때’(극본 지호진, 연출 곽봉철) 1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0.1%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선 시간을 멈추는 능력자 준우(김현중 분)와 그 시간 속으로 들어온 한 여자 선아(안지현 분), 두 남녀 주인공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한편 신의 사자로 능력자들의 영혼을 거두는 일을 하는 명운(인교진 분)은 신의 사자지만 감정을 느낄 줄 아는 인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드라마는 김현중이 KBS2 ‘감격시대’ 이후 4년 만에 선택한 차기작이다. 그 동안 김현중은 군 복무, 전 여자친구 A씨와의 법정다툼, 음주운전 등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제작발표회에서 그는 “시청자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모르겠지만, 깊게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다는 생각을 했다. 캐릭터 문준우를 완성하기 위해 고민했다. 판단은 시청자의 몫“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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