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조수용 결혼, 팟캐스트 함께한 신동헌도 몰라…"소울메이트"

  • 등록 2019-04-24 오전 8:23:41

    수정 2019-04-24 오전 8:23:41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가수 박지윤(37)과 조수용(45) 카카오 공동대표가 지난 3월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가수 박지윤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박지윤과 조수용 대표는 지난달 22일 가족들과 비공개 결혼식을 가졌다. 두 사람은 결혼을 외부에 알리지 않았기에 차분하고 경건하게 예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조수용 대표가 발간하는 월간 ‘매거진B’의 팟캐스트 ‘B캐스트’를 함께 했고, 디자인과 예술, 음악과 영화 등에서 공통된 관심사를 발견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해 온 ‘한밤’의 큐레이터 겸 취재기자 신동헌은 “두 분이 잘 맞는다. 예술작품, 트렌들을 바라볼 때 눈이 비슷하다. 옆에서 보면 소울메이트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혼 소식에 대해서는 “전해듣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