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여의도 트윈타워, 용산사옥에 5G 전시관 운영

체험관·B2B존 구성…콘텐츠체험·B2B기술 영상 시청
  • 등록 2019-04-21 오전 9:00:00

    수정 2019-04-21 오전 9:00:00

지난 19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 설치된 5G 전시관에서 프리젠터가 5G 콘텐츠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LG유플러스(032640)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와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 5G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LG트윈타워 1층 로비에서 운영되는 이번 전시관은 체험관과 B2B존으로 구성된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의 5G 체험 전시관은 6월17일까지, LG 트윈타워는 다음 달 17일까지 운영한다

체험관에는 U+ 5G 6대 핵심 서비스인 프로야구·골프·아이돌 라이브·가상현실(VR)·증강현실(AR)·게임 콘텐츠를 경험해볼 수 있는 시설이 구축돼 있다. B2B존에는 터치스크린을 통해 스마트 드론, 지능형 CCTV,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인 다이내믹 맵, 스마트 팩토리, 원격제어, 블록체인 등 5G 기반 전략 B2B 서비스 소개 영상을 볼 수 있다.

특히 5G 스마트 팩토리는 경기도 평택의 생산 공장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기술을 선보인다. 지난 MWC 2019에서 첫 선을 보인 이 기술은 5G 네트워크의 초저지연·초연결 속성을 특징으로 한다. 5G 체험 전시관을 방문하는 임직원과 고객은 원격 제어 시연 장면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아울러 체험 전시관 전면에는 MWC 2019에서 호평을 받았던 대형 LED 미디어월을 구축해 5G 기술로 구현되는 일상 변화를 담은 영상을 상영한다. LG유플러스 용산사옥 LED 미디어월에서는 하루 2~4회씩 전문 프리젠터가 U+5G로 변화하는 개인 일상을 생생하게 설명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이미진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담당은 “일반 고객에게는 첫 선을 보이는 생산 공장 원격 제어 체험과 전문 프리젠터의 안내 프로그램은 고객이 5G 서비스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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