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용준형 결별설 부인.."잘 만나고 있다"

  • 등록 2011-09-08 오전 10:57:04

    수정 2011-09-08 오후 1:45:51

▲ 용준형(왼쪽)과 구하라


[이데일리 스타in 조우영 기자] `카라` 구하라와 `비스트`의 용준형 양측 모두 결별설을 부인했다.

최근 가요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7월 연애 1개월 만에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수차례 소속사 측에 확인했으나 그때마다 양측은 모두 이를 부인해 왔다.

결국 8일 오전 한 매체는 이들이 결별했다고 확정 보도하며 관련 소문이 또다시 불거졌다.

하지만 구하라 측은 이날 이데일리 스타in에 "확인 결과, 두 사람이 아직 잘 만나고 있다. 왜 이런 기사가 나왔는 지 이해할 수 없다. 결별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용준형 측도 "현재 본인에게 직접 확인은 못 했지만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얘기를 전혀 듣지 못했다. 아직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구하라와 용준형은 지난 6월 말 정식 교제 중임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서로 좋은 감정을 느껴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10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신보 타이틀곡 `스텝`(STEP) 활동을 앞두고 있다. 용준형의 비스트 역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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