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정수기 사업자 정례협의체’ CEO 간담회 개최

  • 등록 2018-09-15 오전 6:00:00

    수정 2018-09-15 오전 6:00:00

코웨이는 한국소비자원 및 정수기 사업자 정례협의체 회원사들과 함께 14일 서울시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CEO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이사(앞줄 왼쪽 네번째), 이희숙 한국소비자원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협의체 회원사 CEO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웨이)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코웨이(021240)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한국소비자원와 ‘정수기 사업자 정례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원사들과 함께 CEO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의체는 2016년 12월 정수기 소비자 안심 구현 및 신뢰 강화를 위해 주요 정수기 업체들이 발족한 단체다. 협의체는 올 상반기 동안 ‘소비자 불완전 계약 및 오인성 광고물에 대한 예방 및 점검 활동’, ‘누수 점검 예방 캠페인 활동’ 등을 진행했으며 올 4분기에도 ‘어린이 화상사고예방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협의체에 따르면 1372 소비자상담센터로 접수된 정수기 이물, 이취 관련 소비자 불만 상담 건수도 지난해 1511건에서 올해 761건으로 50%가량 줄었다. 코웨이 등 협의체 참여기업들은 앞으로도 정수기 위생 관리 강화, 고객 만족 서비스 실현 등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해선 코웨이 대표는 “정수기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모든 업체는 생명의 근원인 깨끗한 물을 사람들에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정수기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제품 품질 및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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