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 50kg 훌쩍?…‘진짜 몸무게’ 최초 공개

홍현희♥제이쓴, 산부인과 방문기
  • 등록 2019-02-11 오후 1:34:19

    수정 2019-02-11 오후 1:34:19

(사진=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건강한 예비 부모를 목표로 임신 전 검사를 받기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34회분에서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떨리는 첫 동반 산부인과 방문기, ‘임신 전 검사 받는 날’이 공개된다.

‘희쓴 부부’는 임신 전 전반적인 몸 상태 점검을 위해 산부인과에 출동했다. 홍현희는 늘 혼자서 찾았던 산부인과에 남편의 손을 잡고 왔다는 것 자체로 든든함을 느끼며 검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예상치 못한 키·몸무게 측정에 멈칫했고, 심지어 포털 사이트 공식프로필에 적힌 50kg을 훌쩍 넘는 ‘현실 몸무게’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게 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에 봉착했다. 몸무게 측정 후 충격을 받은 ‘희쓴 부부’는 이어진 피검사에서도 지방 때문에 핏줄이 보이지 않는 ‘채혈 난항 사태’로 당혹감을 내비쳤다.

이어 복부 초음파를 받게 된 홍현희가 의사에게 “이 정도 뱃살이면 임신 몇 주냐”고 묻자 “임신 20주 정도”라는 진단이 떨어지면서 ‘희쓴 부부’는 폭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이날 함께 산부인과를 다녀온 뒤 예비 부모로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게 된 ‘희쓴부부’는 진지한 2세 계획을 세웠고, 건강한 예비 부모가 되기 위한 ‘피, 땀, 눈물’이 뒤섞인 노력을 감행했다는 후문.

예비 부모로서 한 걸음 내딛게 된 ‘희쓴 부부’의 2세 계획은 오는 12일 밤 10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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