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73억 스타벅스 건물주 됐다 '月 임대 수익은?'

  • 등록 2018-12-07 오후 1:37:36

    수정 2018-12-07 오후 1:37:36

하정우. 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하정우가 70억원 대 빌딩주가 됐다.

하정우가 올 7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물을 73억 3000만원에 매입했다고 스타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

하정우는 이 건물을 매입 과정에서 47억 원 정도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가 사들인 해당 건물 전 층에는 스타벅스가 들어서 있다. 이 건물은 스타벅스가 2031년까지 직영으로 15년간 장기임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빌사남 빌딩차트는 “매입가를 보면 요즘 주변 시세 정도”라며 “전형적인 임대수익과 임차를 보고 매입 한 건물로 보이며, 안정적인 임대수익(월 2400여만원)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하정우는 ‘PMC: 더 벙커’ 개봉을 앞두고 있다. ‘PMC: 더 벙커’는 글로벌 군사기업(PMC)의 캡틴 에이헵(하정우 분)이 CIA로부터 거액의 프로젝트를 의뢰받아 지하 30M 비밀벙커에 투입되어 작전의 키를 쥔 닥터 윤지의(이선균 분)와 함께 펼치는 리얼타임 생존액션 영화로 12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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