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최지우 깜짝 포옹에 '겨울연가' 5만여 팬 '전율'

  • 등록 2009-09-29 오후 6:47:17

    수정 2009-09-29 오후 6:48:05

▲ 배용준-최지우 커플.

[도쿄(일본)=이데일리 SPN 최은영기자] '겨울연가' 커플의 만남은 환상 그 자체였다.

배용준과 최지우가 '겨울연가' 5만여 팬들 앞에서 깜짝 포옹을 나눠 일본 팬들을 전율케 했다.

배용준과 최지우는 29일 오후 6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겨울연가-또 하나의 이야기' 방송 기념 이벤트에 참석해 따뜻한 포옹으로 첫 인사를 나눴다.

두 사람은 이날 애니메이션 '겨울연가' 하이라이트가 끝난 오후 6시30분께 모습을 드러내 포옹을 한 뒤 "준상, 그리고 유진이로 다시 만나게 됐다"고 일본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5만여 명이 운집한 이날 행사에는 배용준외 최지우(유진 역), 강요환(상혁 역), 이세나(오채린 역), 이영유(유진 동생 역)가 참석해 팬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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