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배정남, "심장 멈출 뻔했다"는 뉴욕 러브스토리 공개

  • 등록 2019-04-20 오후 2:03:22

    수정 2019-04-20 오후 2:03:22

SBS ‘미운 우리 새끼’ 배정남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SBS ‘미운 우리 새끼’의 배정남이 ‘로맨티시스트’의 면모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오는 21일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절친한 사이인 ‘센 누이들’과 두바이 사막의 일몰을 보러 간 배정남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배정남은 사막의 아름다운 일몰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러나 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외롭지 않냐” 는 누이들의 기습 질문에 배정남은 사막 한복판에서 “난 안 외롭데이”라고 외쳤다고.

그에겐 누이들도 모르는 ‘뉴욕’에서의 러브스토리가 있었다. 배정남이 뉴욕 유학 시절 “심장이 멈출 뻔했다”는 잊지 못할 러브스토리를 공개하자, 누이들은 “너무 슬퍼서 더 이상 못 듣겠다”며 안타까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정남은 절친 누이들을 위해 사막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계획했다. 여기에 사막에서의 밤을 더 로맨틱하게 만들어줄 ‘특급 선물’까지 준비해 누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배정남의 두바이 여행기는 오는 21일 밤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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