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X오반X피아노맨, 이색 합동 콘서트 8월25일 개최

  • 등록 2018-08-01 오후 7:01:01

    수정 2018-08-01 오후 7:01:01

(사진=제이제이팩토리)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래퍼 빈첸과 가수 오반, 피아노맨이 ‘Romantic Day With Grand Piano’ 콘서트를 개최한다.

로맨틱팩토리 소속인 빈첸, 오반, 피아노맨은 오는 8월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 위치한 오디토리움에서 이번 콘서트를 갖는다. 로맨틱팩토리는 지난 봄 화제 속에서 종영한 Mnet ‘고등래퍼2’의 주역으로 이름을 알린 빈첸(본명 이병재)의 소속사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근 Yes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단독공연을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공연을 마친 빈첸은 로맨틱팩토리에 합류할 당시 ‘오반’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로맨틱팩토리에 합류한다는 멘트를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가수 오반은 최근 힙합신의 떠오르는 아티스트 중 한명으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음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피아노맨은 ‘혜화동 거리에서’ 등 짙은 감수성과 피아노 연주로 음악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빈첸X오반X피아노맨 콘서트 ‘Romantic Day With Grand Piano’은 모든 곡을 그랜드 피아노와 마이크로만 진행한다. 기존에 빈첸과 오반의 힙합에서 느낄 수 있는 그루브함과 비트감이 피아노맨의 피아노 선율 위에 어떻게 어우러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1일 오후 6시 멜론 티켓에서 단독 오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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