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유혹' 인연, 장승조♥린아 결혼 4년 만에 득남

  • 등록 2018-09-06 오후 10:44:13

    수정 2018-09-06 오후 10:44:13

(사진=린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배우 장승조와 린아 부부가 지난 1일 “첫 아들을 낳았다”고 6일 밝혔다.

장승조와 린아는 과거 뮤지컬 ‘늑대의 유혹’으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1월 린아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사실을 소속사를 통해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장승조는 현재 tvN 수목극 ‘아는 와이프’에 출연 중이다. 앞서 2005년 뮤지컬 ‘청혼’을 시작으로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 ‘이순신’, ‘나쁜 자석’, ‘쓰릴미’, ‘블랙 메리 포핀스’, ‘셜록 홈즈’ 등 다수 공연 무대에서 활약했다.

린아는 이삭앤지연과 천상지희 멤버로 활동했고, 이후 ‘늑대의 유혹’, ‘페임’, ‘지킬 앤 하이드’, ‘오케피’, ‘노트르담 드 파리’ 등의 뮤지컬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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