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홍석 “‘엘리자벳’은 항상 꿈꿔온 작품”

  • 등록 2019-02-11 오전 8:54:17

    수정 2019-02-11 오전 8:54:17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배우 강홍석이 뮤지컬 ‘엘리자벳’의 서울 공연을 마쳤다.

강홍석은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열린 ‘엘리자벳’ 공연을 끝으로 출연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1월17일 이후 약 3개월여 만이다.

마지막 공연을 마친 강홍석은 “항상 꿈꿔왔던 작품이라 함께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웠다”며 “새로운 해석에 대해서 많이 열어 주시고 칭찬해 주신 연출부터 함께한 모든 배우, 제작진 덕분에 끝까지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남겼다.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가의 마지막 황후 ‘엘리자벳’과 가상의 존재 ‘죽음’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강홍석은 암살자 루케니로 출연했다. 황후가 죽음을 사랑했다고 주장하며 관객을 극으로 끌고 가는 해설자다.

강홍석은 ‘엘리자벳’ 지방 투어에 함께한다. 3월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는 뮤지컬 ‘킹아더’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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