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오, 고객관리 시스템 '몬스터패스' 출시

  • 등록 2018-03-02 오전 10:29:22

    수정 2018-03-02 오전 10:29:22

[이데일리 e뉴스 장영락 기자] 비알오는 고객관리시스템인 ‘몬스터패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몬스터패스는 매장 관리 솔루션으로 고객 정보 관리, 정기권 발행, 매출 관리 등을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비알오는 몬스터패스를 통해 고객관리를 효율화하고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도 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LMS 방식과 알림톡 방식을 선택할 수 있어 카카오 플러스친구 시스템을 활용한 각 업체별 플러스친구를 빠르게 모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전화번호만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가입된 업체마다의 쿠폰, 정기권, 스템프, 공지사항 등을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전송된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알오 김두민 대표는 “대부분의 매장들이 고객 관리를 수기로 하는 편이어서 고객과 업체 모두 불편함을 겪어왔다. 한 단계 진화한 고객 관리 시스템인 몬스터패스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깔끔한 UI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몬스터패스는 키즈카페(몬스터키즈)를 시작으로 요식업 및 뷔페(몬스터푸드), 만화카페와 낚시카페(몬스터플레이) 등 최신 통합 고객 관리 시스템이 필요한 업체에 몬스터패스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며, 이미 리버사이드 호텔과는 계약이 완료되어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호텔에 어울리는 최고의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