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리퍼블릭, 동방신기와 전속모델 계약 체결

  • 등록 2010-09-13 오후 3:47:57

    수정 2010-09-13 오후 3:47:57

[이데일리 이성재 기자] 네이처 리퍼블릭이 동방신기 3인(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과 1년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는 네이처 리퍼블릭은 동방신기를 내세워 국내와 한류 고객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일본에서의 음반 발표에 이어 드라마, 뮤지컬 분야로 활동의 폭을 넓힌 동방신기는 13일 스튜디오 촬영으로 본격적인 화장품 모델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이장우 네이처 리퍼블릭 마케팅본부장은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화장품 시장은 고객의 눈높이와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며 "멀티 모델 전략으로 국내 및 외국인 고객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대고객 서비스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처 리퍼블릭은 빠르면 이번 달부터 한류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주요 상권을 포함한 전국 매장에서 비와 함께 동방신기 3인을 통한 새로운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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