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엔드게임' 中 시사회 후 불법 유출

  • 등록 2019-04-25 오후 5:33:48

    수정 2019-04-25 오후 5:33:48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이 중국에서 불법으로 유출됐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감독 안소니·조 루소)의 중국 시사회 후 영화의 풀버전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유통됐다. 이 영상은 극장에서 몰래 촬영, 유출됐으며 화질 음질 등이 좋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중국에서 개봉 하루 만에 전야 스코어를 포함, 1억700만 달러(약 1158억원)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어벤져스: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저스 멤버들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국내에서 하루 만에 133만명의 관객을 동원,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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