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강의용 가구 등 '2018 굿디자인' 선정

"실용성 및 착석감 등 사용자 배려 디자인 높게 평가 받아"
  • 등록 2018-12-11 오전 11:43:15

    수정 2018-12-11 오후 2:36:55

2018 굿디자인에 선정된 아테나 시리즈(위)와 라임 시리즈. (사진=코아스)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코아스가 ‘2018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강의용 가구 ‘아테나’(ATHENA) 시리즈와 다용도의자 ‘라임’(RHYME) 시리즈가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높이조절 1인 수강 테이블 아테나 시리즈는 △자유로운 입·좌식 사용 △세밀한 상판 각도 조절 등 기능 △내구성 △캐스터 장착 등으로 이동 및 수평적층을 수월하게 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인정 받았다. 라임 시리즈는 플라스틱과 목재의 조합으로 사용자와 맞닿는 등판과 팔걸이 좌판 모두 라운드 형태를 넣어 불편함을 없앴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이번 선정은 우리가 늘 고민하는 사용자 배려 디자인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최신 트렌드를 이끌 수 있는 진보한 제품뿐만 아니라 고객이 계속해서 사용하고 싶은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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