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루키 이승연 '생애 첫 우승컵에 짜릿한 입맞춤'

  • 등록 2019-04-21 오후 9:00:00

    수정 2019-04-21 오후 11:02:41


[이데일리 골프in=김해 박태성기자] 21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ㅣ6808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다섯 번째 대회인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이승연(21.휴온스)이 오늘 하루 3개를 줄이며 합계 10언더파 206타(69-68-69)로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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