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오, 키즈카페 프렌차이즈 릴리펏과 '몬스터키즈' 서비스 제휴

  • 등록 2018-04-16 오전 10:44:27

    수정 2018-04-16 오전 10:44:27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비알오(대표 김두민)는 키즈카페 프렌차이즈 릴리펏과 서비스 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비알오는 키즈카페 전용 고객관리 프로그램 몬스터키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릴리펏은 올해 4월 기준 국내 36개 지점, 중국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몬스터키즈는 4월 중순부터 전국 릴리펏 매장에 순차적으로 도입될 예정이다.

릴리펏 관계자는 “카즈카페 특성에 적합한 정기권, 쿠폰, 스템프 적립 등 고객과 매장관리에 적합한 솔루션을 찾던 중 손쉬운 관리와 체계적인 고객 분석이 가능한 몬스터키즈를 알게 됐다”며 “매장을 방문하는 주 고객층인 아이 엄마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두민 비알오 대표는 “앞으로도 양사 적극적인 상호협력으로 동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몬스터키즈에 대해 “효율적인 고객 관리와 데이터를 활용한 마케팅 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알림톡, 카카오플러스친구 시스템을 활용한 각 업체별 플러스친구를 빠르게 모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비알오는 리버사이드 호텔, 타요키즈카페, 쁘띠몽드, 코워킹스페이스 로켓티어 등에 몬스터키즈를 포함한 몬스터패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제휴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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