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 트렌드,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 '글로우 스킨'

  • 등록 2018-04-26 오전 10:21:59

    수정 2018-04-26 오전 10:21:59

[이데일리 뷰티in 문정원 기자]작년 가을부터 자연스럽게 윤기와 광채가 나면서도 매끈한 피부로 연출하는 ‘글로우 스킨’ 피부 표현이 올해 봄, 여름 메이크업 트렌드로도 이어지고 있다. 인위적인 광이 아닌 피부 속에서 은은한 광이 나오면서도 피부 메이크업은 너무 두껍지 않고 내추럴하게 연출하는 것이 글로우 스킨, 내추럴 스킨 메이크업 트렌드의 키 포인트다. 고급스러운 피부 광을 살린 글로우 스킨 연출을 위한 제품들도 주목 받고 있다.

사진제공=클라뷰

■인위적인 광은 NO! 진주 광채가 피부 속에서 자연스럽게 올라오게 만드는 ‘클라뷰 여배우크림’

진주코스메틱 브랜드 클라뷰의 ‘화이트 펄세이션 아이디얼 액트리스 백스테이지 크림’은 자연스럽고 환한 광채를 연출해주는 광채 베이스로 입소문을 타 누적 판매 100만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여배우크림’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은은한 진주 광채를 피부에 만들어주며 피부에 착 달라붙는 밀착력 높은 제형으로 매끈한 피부 표현까지 가능해 글로벌 메이크업 트렌드로 자리잡은 ‘글로우 스킨’ 연출을 위한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국내산 진주주출물이 함유돼 인위적인 반짝임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윤기와 광택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유리알 같은 반짝이는 피부 표현에 적합하다. 자외선 차단, 프라이머, 톤업크림, 픽서 기능까지 하나로 압축한 올인원 제품으로 메이크업 단계를 단축해 편리하다.

■마치 조명을 비춘 듯 강력한 윤광 피부로 만드는 메이크업 부스터 ‘3CE 백 투 베이비 글로우 빔’

조금 더 강력한 윤광을 원한다면, 피부 속에서 조명이 켜진 듯한 빛나는 광채를 뿜어내게끔 연출해주는 메이크업 부스터 3CE 백 투 베이비 글로우 빔이 있다. 3CE 윤광 메이크업 아이템의 대표 주자로, 수분 오일과 미세 펄의 조합으로 탄생한 피부에 착 감기는 텍스처로 메이크업 전 상태를 최적화해 빛나는 윤광 피부로 만들어준다. 맑은 우유빛 베이스의 화이트와 핑크 복숭아빛 베이스의 핑크로 2가지 컬러로 출시돼 각각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 표현을 도와준다.

(왼쪽상단부터 시계방향)클라뷰 여배우크림, 3CE 백 투 베이비 글로우 빔,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

■매끈 촉촉 윤광메이크업의 완성! 피부에 피팅되는 ‘에스쁘아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

베이스 제품으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광채를 부여해줬다면, 이제 파운데이션을 얇고 매끈하게 발라 윤광메이크업을 완성해줘야 한다.

에스쁘아는 올해 촉촉한 피부 표현으로 인기를 끈 대표 제품인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EX’의 지속력을 개선해 피부 밀착력을 높이고 예쁘고 자연스러운 윤기를 연출할 수 있는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 SPF25 PA++’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트레할로스 성분과 씨드 오일 콤플렉스의 강력한 보습 메커니즘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글로우 코팅해주고, 볼륨감까지 형성해 윤광 파운데이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에스쁘아의 트리플 레이어 기술로 피부에 딱 피팅되는 밀착력을 높이고 오랜시간 촉촉하고 화사하게, 매끈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유지하게 도와주는 것도 유명세의 한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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