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디움 현요셉 대표,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국회교육위원장상

  • 등록 2018-12-27 오후 3:47:39

    수정 2018-12-27 오후 3:47:39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고객 보상형 로열티 프로그램 스마디움(SMATHIUM)의 현요셉 대표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국회의원 이찬열)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전문가자원봉사연합회가 주최한다. 각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로 사회발전에 공헌한 기업과 개인을 발굴해 사회에 널리 홍보함으로써 대한민국 사회공헌 문화 확산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실현하고자 한다.

현요셉 스마디움 대표는 청소년 무료 교육 지원, 대학생 장학금 지원, 노숙자나 퇴역군인 식비 후원 등 소외된 이웃과 동행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에 선정됐다.

현 대표는 “뜻깊은 수상에 감사드리며 내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더 큰 책임감을 가지겠다”면서 “다 같이 행복하기 위한 ‘동행’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대회장 국회의원 원혜영을 비롯해 가수 박완규, 배우 구혜선·한승연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스마디움은 블록체인 기술이 가지는 탈 중앙화와 분산성 등의 장점을 로열티 프로그램과 연계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많은 혜택을 참여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새로운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최근 랭키닷컴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로열티 프로그램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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