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고양이 "안전성 인증 제품만 입점"..휴대용 선풍기 책임 마케팅

  • 등록 2017-05-19 오후 3:48:22

    수정 2017-05-19 오후 3:48:22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액세서리 전문기업 못된고양이는 불량 제품들로부터 피해를 방지하고자 안전성 인증을 받은 정품 휴대용 선풍기를 선별해 입점했다고 19일 전했다.

못된고양이의 휴대용 선풍기는 전파 확인 인증서 및 안전 확인 증명서 등 각종 안전 인증 외에도 책임보험에 가입된 상품들의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 또 1200~1600mAh의 배터리를 적용한 일반적인 휴대용 선풍기와 달리 20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사용해 보다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안전성과 디자인, 기능성으로 출시 초부터 높은 인기를 보인 못된고양이의 휴대용 선풍기는 현재까지 약 15만개가 출고됐으며, 못된고양이 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외에도 카카오 USB 선풍기, 스탠딩 선풍기, 고양이 선풍기 등 다양한 제품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휴대용 선풍기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제품 안전성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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