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證, 금요일마다 ‘도심 속 음악회’ 개최

내달 26일까지 진행…요조, 옥상달빛 등 출연
  • 등록 2018-09-12 오후 2:46:18

    수정 2018-09-12 오후 2:46:18

(이미지=한화투자증권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한화투자증권(003530)은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12시 10~50분에 서울 여의도 본사 1층에서 도심속 음악회 ‘라이프플러스 스치듯 라이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라이프플러스는 한화그룹 5개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 브랜드 행사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요조, 잔나비, 옥상달빛 등 뮤지션들이 ‘낯선 곳에서 낯익은 음악이 스치듯 마주칠 때’라는 콘셉트에 맞춰 공연할 예정이다.

음악회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커피 200잔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뮤지션 친필 사인이 들어간 어쿠스틱 기타도 증정한다. 공식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한종석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는 “앞으로도 지속 문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회사 생활의 일부로 하는 기업 문화를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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