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 등록 2018-10-11 오후 8:59:50

    수정 2018-10-11 오후 8:59:50

[용인=이데일리 김아라 기자] 용인시는 오는 17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영국전자, ㈜기가텍, 예스병원 기흥 롯데아웃렛 입점 매장인 ㈜지오다노, 유니클로, 아디다스 등 50개 업체가 참여해 사무직, 연구직, 생산직, 영업직 등 다양한 직종을 모집한다.

또 용인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장애인공단, 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등 11개 유관기관에서 ‘취업컨설팅관’을 운영하며 일자리정보 제공, 계층별 취업상담, 해외취업상담, 노무상담 등을 진행한다.

구직자 원활한 취업을 돕기 위해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메이크업, 스피치, 인공지능 직무적성검사 부스도 운영한다.

구직자들은 사진을 첨부한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지참하면 당일 현장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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