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

김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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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실종자 60대 남성 구조했지만…‘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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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가해자’ 경찰, 여성청소년과 등 근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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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못한 소방관들, 세 명 더 늘었다[사사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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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늘고, 자율주행차 도로통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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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택배 손수레도 당당히 ‘보도’ 통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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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출규제 강화에 침체 지속..낙찰가율 80%대[경매브리핑]
    하지나 기자 2022.01.07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올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기준 강화 등 대출 규제 영향으로 부동산 경매시장은 여전히 침체된 분위기다. 7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첫째주(1월 3일~7일)법원 경매는 총 1106건이 진행돼 이 중 407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5.1%, 총 낙찰가는 1132억원을 기록했다. 낙찰가율은 전주 81.9% 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80%대 낙찰가율을 나타냈다. 수도권 주거시설은 168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중 70건이 낙찰돼 낙찰률은 41.7%, 낙찰가율은 98.1%를 기록했다. 특히 서울 아파트는 1건이 경매에 부쳐졌다가 취하되면서 낙찰건이 없었다. 법원 경매 동향을 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경기 의정부시 신곡동 소재 아파트(사진. 전용 135㎡)로 45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3억1500만원)의 171.4%인 5억4000만원에 낙찰됐다. 해당 아파트는 총 16층 중 3층이며, 방 4개 욕실 2개의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의정부경전철역인 동오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동이 편리하다. 감정평가 시점이 2019년 4월로 감정가격이 현재 시세 보다 저렴해 저가매수를 노리는 수요자가 많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번주 최고 낙찰가 물건은 인천 강화군 삼산면 소재 토지(4만3782㎡)으로 감정가(88억1682만원)의 103.8%인 91억5000만원에 낙찰됐다. 보문사에서 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서 주변은 전원주택 단지와 농경지가 혼재돼 있다. 용도지역이 계획관리지역이고, 본건에 도로가 접해 있어 향후 개발행위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매각대상에 지목이 농지가 포함돼 있어 낙찰자는 법원에 농지취득자격증명서를 제출해야 매각허가를 받을 수 있다. 낙찰될 당시 1명이 입찰에 참여 했으며 낙찰자는 농지취득이 가능한 농업법인으로 조사됐다.
  • [경매브리핑]12.8억 노원아파트 10.2억에 낙찰
    12.8억 노원아파트 10.2억에 낙찰
    하지나 기자 2021.12.25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100%를 밑돌았다. 낙찰된 10건 중 7건이 감정가대비 80~90%대의 매각가를 나타냈다. 2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12월 20일~24일)법원 경매는 총 2419건이 진행돼 이중 873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0.7%, 총 낙찰가는 277억원을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는 16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10건이 낙찰됐다. 평균 응찰자수는 3.4명이었으며 낙찰가율은 98.2%를 나타냈다. 특히 낙찰된 10건 중 4건은 감정가 대비 80%수준에서 매각됐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롯데아파트 전용 115㎡는 감정가가 12억8000만원이 책정됐지만 매각가 10억2500만원에 낙찰됐다. 성동구 신금호파크자이 전용 85㎡는 3명이 응찰해 감정가(17억4000만원)의 82.5% 수준인 14억3599만원에 매각됐다.이건희 지지옥션 연구원은 “최근 부동산 시장의 관망세가 경매 시장에도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특히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된데다 연말을 앞두고 관심이 약해진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법원 경매 동향을 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소재 토지(89㎡)로 37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1228만 2000원)의 285.8%인 3510만원에 낙찰됐다. 용도지역은 건축이 가능한 2종 일반주거지역이고, 지적도상 ‘맹지’이나 관습상 도로가 접해 있어서 차량접근이 가능하다. 본건에서 도보로 해안가를 접근할 수 있고, 유명 관광지도 가까이 위치해 있다. 남쪽 인근에는 도시계획시설(도로)이 예정돼 있어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으로 많은 응찰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근린시설(사진·토지 1529㎡, 건물 2684㎡)으로 감정가(521억 2465만3720원)의 119.1%인 620억5760만원에 낙찰됐다. 현재 지하층과 지상 6층으로 지어진 건물로서 웨딩홀과 사무실, 스튜디오 등으로 사용중이다. 압구정로데오역에서 도보로 접근이 가능하며, 압구정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영동대교와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매각 당시 12명이 입찰에 참여했으며, 낙찰자는 법인으로 조사됐다.
  • [경매브리핑]경매시장도 관망세…서울 아파트 낙찰률 27.3%
    경매시장도 관망세…서울 아파트 낙찰률 27.3%
    하지나 기자 2021.12.11
    [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의 관망세도 짙어지고 있다. 10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달 둘째주(12월 6일~10일)법원 경매는 총 2612건이 진행돼 이중 895건이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79.2%, 총 낙찰가는 246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서울 아파트는 11건이 경매에 부쳐져 이 중 3건이 낙찰되면서 낙찰률은 27.3%를 불과했다. 총 낙찰가는 18억원으로 낙찰가율은 110.7%를 나타냈다. 이건희 지지옥션 연구원은 “대출 규제 등으로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도 위축되는 모습”이라면서 “다만 여전히 낙찰가율이 100%를 서울 아파트의 집값 상승 기대감이 높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 현대아파트 전용 69㎡의 경우 매각가는 8억31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9.4%로 나타났다. 감정가는 7억6000만원이다. 이어 서울 마포구 망원동 한강월드컵 아파트 전용 39㎡의 경우 7명이 입찰에 참여해 매각가율은 148.10%를 기록했다. 감정가 3억1100만원에 매각가는 4억6055만원을 나타냈다. 법원 경매 동향을 보면 이번주 최다 응찰자 수 물건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소재 아파트(전용 57㎡·사진)로 36명이 입찰에 참여해 감정가(2억 100만원)의 128.8%인 2억5890만원에 낙찰됐다.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명장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원동IC를 통해 부산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본건 감정가격은 2019년 1월에 매겨진 가격으로, 감정가격이 시세보다 저렴하다보니 많은 응찰자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이어 최고 낙찰가 물건은 부산 강서구 미음동 소재 공장(토지 1만5716㎡, 건물 2690㎡)으로 감정가(196억3205만원)의 92.2%인 181억원에 낙찰됐다. 미음지구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공장으로 2013년도에 보존등기 됐다. 본건에 접해 있는 미음산단로 등 주요도로를 이용하면, 가락IC 통해 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사회부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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