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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F 2021]‘월가 천재’ 틸먼 “ESG는 경쟁력…코로나가 기회”(종합)
[ESF 2021]‘월가 천재’ 틸먼 “ESG는 경쟁력…코로나가 기회”(종합)
‘월가의 젊은 천재’로 불린 레오 틸먼 ‘틸먼&컴퍼니’ 회장이 24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관련해 “기업 경쟁력의 우선순위가 될 수 있다”고 제시했다. ESG가 기업의 수익을 저해한다는 일각의 오해와 달리, 사실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틸먼 회...
온라인 판 흔들 신세계…이베이와 시너지 효과는?
온라인 판 흔들 신세계…이베이와 시너지 효과는?
신세계가 이베이코리아 인수전의 승자가 되면서 이커머스 시장을 뒤흔들 선두로 치고 나가게 됐다. 국내 이커머스 점유율 3위를 기록하던 이베이코리아를 품게 됨에 따라 어떤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이데일리 김일환 기자]◇이마트 온라인 비중 50%로 ‘쑥’…...
"박근혜 마약·보톡스 했나" 박래군, 명예훼손 무죄
"박근혜 마약·보톡스 했나" 박래군, 명예훼손 무죄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마약 투약 발언으로 재판에 넘겨진 인권운동가 박래군 씨에 대해 법원이 명예훼손 혐의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서울고등법원은 24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박 씨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
檢, '채용비리 혐의' 조국 동생에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檢, '채용비리 혐의' 조국 동생에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웅동학원 채용비리 등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에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구형했다.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권씨.(사진=연합뉴스)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부장판사 박연욱 김규동 이희준)는 24일 조권 씨에 대한...
최저임금 1만 800원으로 인상하라는 勞…재계 "영세 자영업자 벼랑끝"
최저임금 1만 800원으로 인상하라는 勞…재계 "영세 자영업자 벼랑끝"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노동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현행 대비 23.9%를 인상한 시급 1만 800원을 요구했다. 경영계는 소상공인과 영세·중소기업에게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24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회의...
[카드뉴스] 2021년 6월 24일 ‘오늘의 운세’

2021년 6월 24일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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