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더보기+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일단락 됐지만…남은 불씨는
  • 새벽 첫차를 타지 못해 택시를 부른 노동자, 한파 속 20분 거리의 지하철까지 걸어가야 했던 회사원, 대체 운송수단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알지 못했던 어르신. 지난 이틀간의 서울 시내버스 파업은 버스가 시민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보여준 방증이었다.시민의 발은 다...
  • 당명 변경은 정당 펀더멜털을 바꾸지 못한다
  • “사명(社名) 변경은 주가에 중립적이다.”국내 코스피시장이 4600선을 돌파할 정도로 ‘불(bull·강세)장’인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5년 만에 당명을 바꾼다고 발표하자 떠오른 주식 시장의 경험칙이다. 당명을 바꾼다고 그 자체로 국민의힘에 대한 지지나 선호가 바뀌지 않...
  • '사상 초유' 반복 尹 재판…쌓이는 건 국민 피로감
  • “지금 읽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시간을) 제한하자는 게 아니라 속도만 빨리해주십시오.” (내란 특검). “제가 혀가 짧아 빨리하면 혀가 꼬입니다.” (김용현 전 국방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사진=연합뉴스)지난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군·경 수...

서소문칼럼 더보기+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