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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효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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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뇌물 의혹' 코이카 압수수색…前 상임이사 체포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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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코이카 압수수색…前 상임이사 뇌물 관련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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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남친 흉기로 해친 20대 女…1심서 징역 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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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새벽배송]메타風에 들뜬 나스닥…애플은 ‘기대 이하’
    메타風에 들뜬 나스닥…애플은 ‘기대 이하’
    이정현 기자 2023.02.03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미국 뉴욕 증시는 전날 있었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 인상을 소화하는 가운데 기술주 랠리가 이어지며 혼조 마감했다.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의 깜짝 실적과 자사주 매입 소식이 장중 투자 심리를 주도했으나 장 마감 후 나온 애플, 아마존,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실적은 월가 기대를 밑돌았다.다음은 3일 개장 전 주목할 뉴스다.◇뉴욕 증시 상승 마감-2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1% 하락한 3만4053.94에 마감.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47% 오른 4179.76을 기록하며 4200선에 근접.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3.25% 급등한 1만2200.82에 마감하며 1만2000선을 돌파했으며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는 2.06% 상승.◇메타 23.3% 폭등…빅테크 동반 상승-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공개한 메타는 전거래일 대비 23.28% 폭등, 애플(3.71%), 마이크로소프트(4.69%), 아마존(7.38%), 알파벳(7.27%) 등 주요 빅테크들의 주가도 일제히 급등-뱅크오브아메리카는 메타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가를 160달러에서 220달러로 상향.-글로벌 인베스트먼트의 키스 뷰캐넌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지난해 매파적인 발언이 시장에 줬던 압박이 일부 풀리면서 가치주보다 성장주가 시장 평균보다 더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발언.-다만 애플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국 생산 차질로 작년 4분기에 월가 예상치에 못 미치는 부진한 실적을 기록, 시간외거래에서 4% 가까이 하락.◇뉴욕유가 3주만에 최저 하락-뉴욕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6주 연속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압력 받으며 3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달보다 53센트(0.69%) 하락한 배럴당 75.88달러에 거래 마쳐.-이는 지난 1월 10일 이후 최저치이며 이틀 연속 하락, 지난 5거래일 중에서 4거래일간 하락.-SPI 에셋 매니지먼트의 스티븐 이네스 매니징 파트너는 마켓워치에 “미국의 원유재고가 큰 폭으로 늘어난 점이 시장의 목을 짓누르고 있다”고 발언.◇한경연, 올 한국 경제성장률 1.5% 전망-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경제 동향과 전망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1.5%로 전망.-지난해 1.9%를 전망했으나 고금리에 따른 내수 위축과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수출 부진이 겹치면서 기존 1.9%에서 0.4%포인트 하향 조정.-1.5%는 국제통화기금(IMF)의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인 1.7%보다도 0.2%포인트 낮으며 한경연은 글로벌 경기 둔화를 극복할 국내 성장 모멘텀이 없어서 올해 본격적인 불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네이버 영업익 전년비 1.6%↓-네이버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조3047억원으로 전년보다 1.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매출은 8조2201억원으로 전년 대비 20.6% 증가, 순이익은 6640억원으로 96% 감소.-4분기 매출은 2조271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7.8% 올랐지만, 영업이익은 3365억원으로 4.2% 하락.◇EU, 우크라이나 군사지원 강화-유럽연합(EU)이 우크라이나와의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총 5억 유로(약 6천700억 원)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하는 방안을 확정하며 확고한 지지 방침 재확인.-러시아에 대해서는 석유 관련 추가 제재와 함께 10차 제재 패키지를 추진하기로 하는 등 전쟁 1주년을 앞두고 단결 과시.-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3일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함께 젤렌스키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추가 지원 보따리를 풀어낼 것으로 예상.◇외환보유액 석 달째 증가…세계 9위 수준-한은이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99억7000만달러(약 526조5000억원)로, 작년 12월 말(4231억6000만 달러)보다 68억1000만달러 증가.-외환보유액은 지난해 8·9·10월 연속 감소하다가 11월 4개월 만에 반등했고, 이후 미국 달러 약세 등의 영향으로 석 달째 증가세.-한은 관계자는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국 달러 환산액, 금융기관 외화예수금 등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국민의힘 전당대회 오늘 후보등록 마감-국민의힘 3·8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이 3일 마감, 전대 선관위는 이날 접수를 마감하고 오는 5일 자격심사를 통해 예비경선(컷오프) 진출자를 가릴 예정.-이후 책임당원 6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를 거쳐 10일 당대표 4인, 최고위원 8인, 청년 최고위원 4인의 본경선 최종 대진표를 확정.-본경선 진출자들은 오는 8일 치러지는 본경선까지 전국 권역별 합동연설회 등을 거치며 본격 레이스에 돌입.
  • [뉴스새벽배송]FOMC ‘베이비스텝’에 들뜬 美증시…파월 강경발언에도↑
    FOMC ‘베이비스텝’에 들뜬 美증시…파월 강경발언에도↑
    이정현 기자 2023.02.02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에 환호하며 상승 마감했다.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지난 12월에 이어 추가로 금리 인상 폭을 낮췄다. 다만 제롬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게 오래 걸릴 수 있으며 올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고 매파적 시그널을 보냈으나 시장은 이를 신뢰하지 않았다.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는 장 마감 직후 호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급등했다. 다음은 2일 개장 전 주목할 뉴스다. ◇베이비스텝 밟은 FOMC -연준은 올해 첫 회의인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린 4.50%~4.75%로 인상, 이는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나 지난 12월에 이어 추가로 금리 인상 폭을 낮춰.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다소 완화됐다는 점을 인정했으며 인플레이션이 고점에 이르고, 둔화하고 있다는 것에 자신감이 붙었음을 시사.-시장에서는 다음 회의인 3월 FOMC에서 연준이 금리를 0.25%포인트 추가로 인상해 한동안 그 수준을 유지한 후 인플레이션의 빠른 둔화로 하반기에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기대.◇뉴욕 증시 FOMC 결과에 강세-1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02% 상승한 3만4092.96에 마감.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05% 오른 4119.21을 기록,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2.00% 급등한 1만1816.32에 마감했으며 중소형주 위주의 러셀 2000 지수는 1.49% 상승.-1월 한 달간 S&P500지수는 6% 이상 올랐고, 나스닥지수도 같은 기간 10% 이상 상승했다. 2월 첫 거래일에도 주가는 연준의 지원 덕에 상승출발.◇파월 의장 “올해 금리 인하 없을 것”-파월 의장은 시장이 기대했던 금리 인상 중단 시사 등의 언급 없이 오히려 매파에 가까운 시그널.-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게 오래 걸릴 수 있으며(기대와는 달리) 올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라며 “시장은 예상보다 인플레이션이 더 빨리 하락할 것이라고 보는데, 우리와는 전망이 다르며 올해 통화정책을 완화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발언.-연준은 이날 통화정책 성명서를 통해 ‘지속적인 복수의 금리 인상’(ongoing increases) 문구를 그대로 유지하며 금리 상단을 5.25%까지 높일 수 있다고 시사.◇메타 호실적에 18% 급등주요 기업의 4분기 실적 발표 이어지는 가운데 페이스북 모회사인 메타는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이후 주가가 18% 가량 상승.-AMD는 데이터센터 실적 호조에 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며 12% 상승-운동기구업체 펠로톤의 주가는 분기 손실이 이전보다 줄었다는 소식에 26% 이상 급등, 다만 스냅의 주가는 실망스러운 분기 매출에 10% 이상 하락◇뉴욕유가, 원유재고 증가에 하락-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산유국들의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 회의가 별다른 이벤트 없이 마쳤으나 미국의 원유 재고가 6주 연속 증가했다는 소식에 유가가 하락 압력.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2.46달러(3.12%) 하락한 배럴당 76.41달러에 거래 마쳐, 지난 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27일로 끝난 한 주간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414만 배럴 증가한 4억5268만8000 배럴로 집계.◇2월 임시국회 개회…6~8일 대정부질문-여야는 2월 임시국회를 위한 본회의 열고 교섭단체 대표연설과 대정부 질문을 위한 국무총리 및 국무위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할 예정.-대정부질문은 6일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7일 경제 분야, 8일 교육·사회·문화 분야의 순으로 사흘간 진행, 13일에는 더불어민주당, 14일에는 국민의힘 차례로 교섭단체 대표연설 예정이며 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24일.2월 임시국회에서는 최대 민생 이슈로 떠오른 난방비 폭등 문제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 추진, 민주당 이재명 대표 ‘방탄 국회’ 논란 등 현안을 두고 여야가 격돌할 것으로 예상.◇국민의힘 전당대회 후보등록 시작-국민의힘 3·8 전당대회 후보자등록이 이틀간 진행.-김기현·안철수·윤상현·조경태 의원과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 강신업 변호사는 이날 일제히 후보 등록 예정.-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은 3일 마감,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는 5일 등록된 후보들의 자격 기준을 심사하고, 8∼9일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거쳐 10일 본경선 진출자를 발표◇검찰, 빗썸 관계사 배임·횡령 혐의 강종현 구속 -검찰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종현(41)씨를 관계사 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권기만 서울남부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강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한 뒤 “도망할 염려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강씨의 측근으로 꼽히는 빗썸 비상장 관계사 대표 조모 씨도 함께 구속.-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채희만 부장검사)는 지난달 2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강씨 등 3명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 [뉴스새벽배송]FOMC 앞두고 美증시 상승…경계감은 지속
    FOMC 앞두고 美증시 상승…경계감은 지속
    이정현 기자 2023.02.01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미국 뉴욕 증시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앞두고 상승세로 마감했다. 미국 노동자들의 급여·복지수당 등 고용비용 상승세가 둔화하면서 연준이 금리인상 속도를 늦출 것이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면서다. 시장은 연준이 올해 첫 FOMC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예상외 결과를 내놓을 것을 경계하고 있다. 다음은 1일 개장 전 주목할 뉴스다.◇뉴욕 증시 일제 상승-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9% 오른 3만4086.04를 기록.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도 1.46% 상승한 4076.60으로 거래 마감,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1.67% 상승한 1만1584.55를 기록.-제너럴모터스(GM)는 경기 침체 속 깜짝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8.35% 급등,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업체인 스포티파이는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유료 구독자수가 지난해 14% 늘면서 처음으로 2억명을 돌파했다는 소식에 12.72% 상승-석유 메이저기업인 엑손모빌은 지난해 560억달러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하면서 주가가 2.16% 올라, 맥도날드의 주가는 인플레이션으로 수요가 감소하고 마진도 줄어들 것이라는 경고에 1.3% 하락.◇뉴욕 유가 소폭 오름세-뉴욕유가는 FOMC 결과와 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OPEC+) 산유국들의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 회의를 앞두고 오름세.-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97센트(1.25%) 오른 배럴당 78.87달러에 거래를 마쳐. -WTI 가격은 이번 주 1% 이상 올랐으나, 1월 한 달간 1.73% 하락해 3개월간 하락률은 8.85%-OPEC JMMC 회의에서 산유국들은 생산 쿼터에 변화를 주지 않는 쪽을 권고할 것이란 시장의 예상.◇국민의힘 당권주자 ‘보수의 심장’ TK로…여론조사 안철수 47.5% 김기현 44.0%-국민의힘 전당대회 당권주자들이 후보등록일을 하루 앞두고 최대 텃밭인 대구·경북에서 당심잡기.-김기현 의원은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구출정식’ 연 후 한국노총 대구본부와 간담회를 하고, 대구 KBS와 언론 인터뷰.-안철수 의원도 대구 방문해 대구 북구을 및 서구 당협·당원 간담회 및 ‘박정희 정신 계승 사업회’와 간담회를 가진 뒤,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과의 면담. 부산고의 총동창회 정기총회 겸 총동창회장 이·취임식에도 참석 예정.-조경태 의원은 경북 영주에서 당원과의 만남을 갖고 경상북도의회 국민의힘 의원총회 참석. -황교안 전 대표는 경산·안동·문경 당협·당원간담회와 경북 도의원 연찬회에 참석.-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국민리서치그룹과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30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층 504명 가운데 47.5%는 김기현·안철수 의원이 결선투표에서 맞붙는다면 안 의원이 차기 당대표에 가장 적합하다고 답변.◇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 컨퍼런스콜-전일 삼성전자에 이어 이날 SK하이닉스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 예정.-삼성전자 컨퍼런스콜 이후 반도체 대표주가 급락하며 삼성전자가 3.64%, SK하이닉스가 2.43% 하락하는 등 요동.-증권가에서는 지난해 4분기 1조원의 적자 기록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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