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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새벽배송]뉴욕증시 이틀째 휘청…반도체주 급락
    뉴욕증시 이틀째 휘청…반도체주 급락
    김응태 기자 2022.09.23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미국 뉴욕증시가 긴축 쇼크에 이틀째 휘청이고 있다. 미국의 8월 경기 선행지수가 감소하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다. 엔비디아는 국채 금리 상승과 기술력 개선 속도 하락에 5%대 대폭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대 떨어졌다. 미국에 이어 영국과 스웨덴 등 각국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재닛 옐런 장관은 내년에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다고 발언하며 자신감을 나타냈다.러시아가 군 동원령을 발표하면서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유럽연합(EU)은 대러 추가 제재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러시아에서 전쟁을 피하기 위해 엑소더스가 발생하면서 EU 회원국들이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다음은 23일 개장 전 주목할 만한 뉴스다. 뉴욕증권거래소의 모습. (사진=뉴시스) ◇미 3대 지수 하락…긴축 후폭풍 지속 -22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35% 하락한 3만76.69에 마감.-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84% 내린 3757.99를 기록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1.37% 밀린 1만1066.81 기록.-미 증시는 연준의 긴축 정책 여파로 이틀째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경기 선행지수의 지속적 하향 조정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하락. -8월 미국의 경기 선행지수는 전월 대비 0.3% 감소한 것으로 집계돼.◇엔비디아 등 반도체 업종 부진…제약株 강세 -엔비디아는 국채 금리 상승에 이어 기술력 개선 속도가 과거에 비해 느려질 수 있다는 분석에 전거래일 대비 5.28% 하락. -엔비디아 주가 하락 여파로 AMD도 전날보다 6.69% 떨어져.-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날보다 2.81% 하락. -알라이릴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비소세포폐암 치료 약물을 승인하면서 4.85% 상승.-머크는 시타글립틴 관련 특허 소송에서 승리했다는 소식에 3.53% 뛰어.◇긴축 충격에 미 국채금리 급등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올해 금리 전망을 4.4%로 발표하자 국채금리 급등.-전거래일 장기물이 경기 침체 이슈로 제한적인 상승에 그친 것과 달리 경기침체 이슈에도 큰 폭 상승.-10년물 국채의 경우 3.7%를 기록해 지난 2011년 2월 이후 최고치 경신.-2년물은 4.16%를 돌파해 2007년 이후 최고치 경신.◇국제유가 상승…우크라 사태 여파 지속-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의 배럴당 가격은 83.49달러로 전장 대비 0.66% 하락.-런던 국제선물거래소(ICE)에서 11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거래일 대비 0.82% 오른 89.53달러 기록.-국제유가는 전날 러시아가 군 동원령을 발표한 데다, 리커창 중국 총리가 경기 부양 정책을 강도 높은 수준으로 집행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수요 증가 기대감에 강세.-아울러 나이지리아 에너지 장관이 원유가격이 현재 수준 이하로 하락할 경우 추가 감산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 것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영국 중앙은행, 2연속 빅스텝 단행-22일(현지시간) 영국의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이 통화정책위원회(MPC)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1.75%에서 2.25%로 인상. -지난 8월에 이어 2번 연속 0.5%포인트 인상하며 긴축 속도.-BOE는 영국 파운드화 하락, 경기침체 우려에 기준금리 인상. -이외에 스위스의 중앙은행인 스위스 국립은행(SNB)도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 이에 마이너스였던 금리가 0.5%로 상승.◇옐런 “내년엔 인플레 잡힌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내년에 인플레이션이 잡힐 수 있다고 발언.-옐런 장관은 “인플레이션이 경제 불확실성을 가져오고 있다”며 “내년까지 인플레이션 압박이 완화될 것이라고 믿는다. 연준에 확인이 있다”고 말해.-다만 옐런 장관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공급망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타내.◇EU, 유가상한제 등 대러 추가 제재 합의 -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이 러시아의 군 동원령 발표 이후 긴급회의를 열고 대러 제재 논의.-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정책 고위 대표는 뉴욕 유엔총회장에서 “우리는 새로운 제한 조처를 검토하고, 통과시키겠다”고 언급.-EU 외무장관들은 8차 대러 제재 패키지를 준비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유가상한제 및 민간기술에 대한 수출통제 등이 제재 방안으로 거론. ◇러, 동원령 발표에 엑소더스…유럽 비상-2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러시아가 군 동원령을 발표하면서 이를 피하려는 엑소더스 현상 확산. -EU 진행위원회는 이 같은 엑소더스 현상에 입국자에 대한 회원국과 공동 입장을 마련하겠다는 입장.-피터 스타노 EU 진행위원회 대변인은 “많은 러시아 시민들이 합법적인 경로로 자국을 떠나고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우리는 원칙적으로 우크라이나에서의 불법 전쟁을 반대하는 용기를 가진 시민과 연대하겠다고” 발언.-다만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은 러시아 시민의 망명 신청을 받지 않겠다고 밝히는 등 회원국마다 입장 갈려. -핀란드는 러시아의 엑소더스에 따라 관광 비자 중단을 검토 중. -이와 달리 독일은 러시아인의 망명 신청이 가능하다는 입장.
  • [뉴스새벽배송]FOMC 쇼크, 미 증시 하락…러, 동원령 발동
    FOMC 쇼크, 미 증시 하락…러, 동원령 발동
    김응태 기자 2022.09.22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미국 연방공개시장원회(FOMC)에서 3연속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단행하며 뉴욕 증시가 얼어붙었다. 미 3대 지수는 일제히 1% 넘게 하락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이 더해지며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돼 항공주와 여행주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국제유가도 강달러에 하락세를 띠었다. 우크라이나와 전쟁 중인 러시아가 군 동원령을 발동하면서 논란이다. 러시아에서 군 동원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산발적으로 일어났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의 군 동원령 발동에 대해 맹비난했다. 다음은 22일 개장 전 주목할 만한 뉴스다. 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지난 7월27일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미 3대 지수 일제히 1%대 하락 -21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7% 하락한 3만183.78에 마감.-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71% 내린 3789.93을 기록.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 지수는 1.79% 밀린 1만1220.19로 집계.-미국 증시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3연속 자이언트스텝(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단행하면서 약세 심화. -올해 금리 전망을 4.4%로 발표한 것도 시장에서 매파적인 행보로 인식돼 낙폭 키워.◇엔비디아, 中 매출 증가 전망에 강세…여행株 하락-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수출 제한에도 중국에서 매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 대비 0.65% 상승. -엔비디아 주가 상승으로 반도체 업종이 투자 심리 개선 전망됐지만 연방준비제도(Fed) 공격적인 금리 인상으로 ADM(-1.02%), 퀄컴(-0.12%) 등은 하락.-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매물 출회로 전거래일 대비 0.97% 내려.-경기 침체에 따른 유럽 여행 감소 전망에 델타항공은 전날 대비 4.86% 하락하는 등 낙폭 확대. 부킹닷컴(-4.74%), 익스피디아(-5.37%) 등의 여행주도 약세. 메리어트(-5.63%), 라스베가스 샌즈(-6.77%) 등의 호텔 및 레저 관련 업종도 주가 부진.◇3연속 자이언트스텝…파월 “물가 잡기 전에 금리 인하 없다”-FOMC는 9월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인상해 3.00~3.25% 수준으로 상향. -연준은 올해 금리 전망을 3.4%에서 4.4% 수준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예상보다 강한 매파적 기조 보여. 11월 75bp 12월 50bp 추가 인상할 듯. -내년 금리도 4.6%로 전망해 내년 초에도 25bp 추가 인상 시사.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이날 “물가가 목표치인 2%를 샹해 내려가고 있다고 확신하기 전까지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겠다”고 언급.-또 파월은 금리인상 속도는 경제지표에 달려 있으며, 점도표는 계획이나 약속이 아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낮아질 경우 금리 전망을 수정할 수 있다고 시사. 다만 금리 정책이 시장에 영향을 주려면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높은 금리 장기화할 수 있다고 주장.◇국제유가, FOMC·강달러에 하락-2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의 배럴당 가격은 82.94달러로 전장 대비 1.19% 하락.-런던 국제선물거래소(ICE)에서 11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거래일 대비 0.67% 떨어진 88.80달러 기록.-국제유가는 FOMC 충격에 강달러가 심화하고,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면서 하락. 원유 재고가 지난주 대비 114만 배럴 증가한 것도 하락 요인. -다만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로 매수세가 유입돼 낙폭 제한. ◇푸틴, 군 동원령 발동…반대 시위 전개-2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을 위해 군 동원령 발동. -부분 동원령이 발동되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을 위한 병력, 군수물자의 부분적 강제 동원 진행될 전망. -러시아가 소련 시절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군 동원령을 발동한 건 처음이어서 논란. -30만명의 예비군이 동원될 것이라고 발표하자 러시아 전국에서 동원령 반대 시위 벌어져. -AFP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24개 도시에서 동원령 반대 시위가 벌어져 최소 425명이 체포돼. -부분 동원령으로 러시아에서 튀르키예(터키)로 가는 항공편 매진되는 탈출 움직임도 커져. -아울러 푸틴은 “서방이 핵무기로 위협하며 모든 선을 넘었다”며 핵 무기 사용 가능성까지 시사.◇바이든, 푸틴 핵 위협에 강력 비판-2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푸틴 대통령은 비확산 체제 의무를 무모하게 무시하며 유럽을 상대로 핵 위협을 했다”며 비판.-바이든 대통령은 핵전쟁은 승자 없는 전쟁이며 결코 일어나선 안 된다고 강조.-또 바이든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을 러시아로 합병하려는 주민투표는 유엔헌장에 중대한 위반이라고 지적. -바이든 대통령은 북한도 유엔 제재를 노골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비판.
  • [뉴스새벽배송]美 증시. FOMC 첫날 약세…포드 급락
    美 증시. FOMC 첫날 약세…포드 급락
    김응태 기자 2022.09.21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개최된 첫날 뉴욕증시가 1% 수준의 하락세로 마감했다. 공격적인 긴축 정책에 따른 경기침체 공포가 고조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포드는 공급망 차질 우려에 실적 감소 우려가 부각되면서 두자릿수 이상 하락했다. 반면 애플은 앱스토어 가격 인상 계획을 밝히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국채금리는 고강도 금리 인상 전망에 치솟았다. 국제유가는 경기침체 우려가 심화하면서 하락세로 전환했다. 우크라이나 내 친러 지역이 러시아로의 합병을 위한 주민투표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러시아로의 병합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러시아의 가스공급을 중단으로 독일이 에너지 위기가 심화하면서 가스업체 국유화를 추진하고 있다. 다음은 21일 개장 전 주목할 만한 뉴스다. 뉴욕 증권거래소 앞에 월스트리트 표지판이 걸려 있다. (사진=뉴시스) ◇美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20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01% 하락한 3만706.23에 마감.-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13% 떨어진 3855.93을 기록.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95% 하락한 1만1425.02로 집계.-뉴욕증시는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첫날 긴축 공포감에 급락. -독일의 8월 생산자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45.8% 급등해 전날 분데스방크의 경기침체 우려를 자극한 것도 부정적 영향 미쳐.◇포드, 공급망 차질 우려에 급락…금융株 약세 -뉴욕증시에서 포드가 공급망 차질로 미완성차 재고가 늘면서 차량 인도대수 감소가 경고되자 실적 둔화 가능성이 높아지며 전거래일 대비 12.32% 하락.-포드의 실적 부진 전망 여파로 GM도 전날보다 5.63% 하락해 동반 약세.-경기 침체 이슈가 부각되면서 JP모건(-1.97%), BOA(-1.5%) 등의 금융주도 하락세 짙어져. -아울러 페덱스(-3.38%), UPS(-2.42%) 등 물류회사를 비롯해, 캐터필러(-2.26%) 등의 기계 업종 역시 경기 둔화 이슈 여파에 하락.◇애플, 아시아·유럽 앱스토어 가격 인상-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강달러 현상에 따른 해외 사업 수익 감소를 막기 위해 아시아와 유럽 등 앱스토어 가격 인상 결정. -애플은 이르면 내달 5일부터 유로화를 사용하는 유럽 국가와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에서 앱 가격 및 인앱 결제 요금을 인상하겠다는 방침.-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주가는 전날 대비 1.57% 상승. -아울러 미국 내에서는 가격을 유지해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해석.◇FOMC 공격적 긴축 전망에…미 국채금리 상승 -미국의 국채금리는 FOMC에서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예상되자 상승세 지속.-미국 국채 10년물은 한때 3.6%, 2년물은 4.0% 수준까지 치솟아.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8배 상회한 2.65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높아진 점도 금리 상승 이유로 꼽혀.-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주요 투자회사들은 2023년도 금리 전망이 3.8%에서 4.1~4.6%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국채 금리는 이를 반영하며 상승한 가운데 장중 미국 경기침체 이슈 유입되며 상승폭 일부 반납했다”고 분석.◇국제유가 약세…강달러·경기둔화 여파-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의 배럴당 가격은 83.94달러로 전장 대비 1.66% 하락.-런던 국제선물거래소(ICE)에서 11월물 북해산 브렌트유도 전거래일 대비 1.50% 떨어진 90.62달러 기록.-국제유가는 전날 중국 청두시에서 19일을 기점으로 코로나 봉쇄 조치를 전면 해제하면서 수요 증가 기대돼 상승했지만 하루 만에 하락 반전.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와 달러 강세로 수요 둔화를 자극하면서 가격 하락 견인.◇우크라 친러 지역, 러시아 병합투표 23일 실시…美 “수용 불가”-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 행정부들이 이달 23~27일 러시아로의 합병을 위한 주민투표 실시 결정.-주민투표 실시 지역은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등 친러시아 세력이 독립을 선포한 공화국을 비롯한, 남부 자포리자주와 헤르손주 포함.-이미 DPR 의회에서는 주민투표 실시 법안을 통과시키며, 러시아 편입 승인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요청. LPR에서도 이 같은 주민투표 계획을 실시하겠다는 입장.-미국은 러시아 합병투표 실시 계획에 대해 유엔 헌장을 위반하고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침해했다고 경고.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미국은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에 대한 러시아의 합병 주장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독일, 가스기업 국유화 추진…러, 공급중단 직격탄-독일 정부가 러시아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에너지 위기를 겪으면서 자국 내 최대 가스업체인 유니퍼를 국유화 추진 중.-유니퍼는 독일 연방정부와 모회사 포르툼이 구제금융 패키지를 변경하기 위해 마지막 협의 중에 이르렀고, 신규 패키지는 80억유로의 증가를 포함한다고 밝혀. 정부가 포르툼이 보유 중인 지분을 인수한다는 계획.-패키지 합의와 지분 인수를 추진하면 정부가 보유한 유니퍼의 지분은 90%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이외에 독일 정부는 또 다른 가스기업 라이프치거 VNG에 대한 국유화 협상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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