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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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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수도권 최대 7cm 눈…서울시, 제설 2단계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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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 제로”…서울교통공사, 노후시설 개선에 4914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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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동행에 맞춤형 주택까지·…서울시, 소외된 139만 1인가구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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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동행에 맞춤형 주택까지·…서울시, 139만 1인가구 밀착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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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작년 하반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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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서대문구, ‘신촌, 파랑고래’ 대학생 기자단 운영
    서대문구, ‘신촌, 파랑고래’ 대학생 기자단 운영
    김기덕 기자 2022.01.14
    신촌, 파랑고래 전경.[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서대문구는 올 3월부터 12월까지 ‘신촌, 파랑고래’ 대학생 기자단 4기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대학생 기자단은 신촌 파랑고래에서 진행되는 주요 프로그램과 신촌 일대의 문화예술, 청년, 도시재생 등에 대해 취재하고 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신촌 파랑고래와 관련한 분기별 기획 회의와 자체 홍보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한다.대상자는 서울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중 도시재생과 청년·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많고, 영상·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흥미가 있으면 모두 가능하다. 구는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영상PD 3명과 에디터 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영상PD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에디터는 현장 취재와 기사 작성 등을 맡는다. 기자단을 위해 구는 콘텐츠 기획에서부터 제작까지 관련 전문가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 또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올 12월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증을 수여한다.신청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다음 달 9일까지 이메일로 내면 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대학생 기자단 활동을 통해 신촌 파랑고래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섬은 물론, 청년 참여 공간으로서의 의미도 더할 것”이라고 말했다.
  • [동네방네]층간소음 고민 해결...서초구, 세 자녀 가정에 '실내바닥매트'
    층간소음 고민 해결...서초구, 세 자녀 가정에 '실내바닥매트'
    김은비 기자 2022.01.09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서울 서초구는 아이들로 인한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세자녀 이상 가정에게 ‘실내바닥매트’를 올해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세자녀가정 실내바닥매트 이용모습(사진=서초구)구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생활하는 기간이 길어진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2020년 전국 최초로 실내바닥매트를 지원해 줬다.특히 서초구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비율이 높아 층간 소음 문제를 겪는 가정이 많다는 점에서 착안해 사업을 시작했다.구는 지난해까지 1398가정에 실내바닥매트를 지원해 왔으며, 이용 다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도 예산을 들여 176개의 매트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구에서 지원하는 실내바닥매트는 가로240cm, 세로140cm, 높이4cm 규격의 폴더형으로 제작됐다. 바닥매트가 아이들이 사용하는 점을 고려해 8대 중금속 검출시험을 통과하고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의거 안전 확인이 신고된 KC인증 제품만을 제공한다.신청대상은 서초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중학생 이하 세자녀 이상 가정이다. 대상 자녀들의 부, 모 또는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는 세대의 세대주이다. 단, 1세대 당 1개만 지원되며, 과거에 지원을 받았던 가정은 신청이 불가하다.매트 지원을 원하는 구민들은 신청서와 대상 자녀가 모두 등재돼 있는 주민등록등본 1부를 가지고 서초구청 여성보육과 및 동주민센터에 방문접수하거나 서초구청 인터넷 홈페이지에 상시로 신청하면 된다. 물품은 신청 후 약 2주 후에 택배로 받을 수 있게 할 예정이다.한편, 구는 이 외에도 자녀 양육가정에 대한 특별한 정책마련을 마련해 왔다. 서울시 최초로 도입한 ‘아빠육아휴직 장려금’ △두자녀가정에서 한자녀(맞벌이)가정까지 확대한 ‘서초 아이돌보미’ △전국최초로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보육 품질을 높이는 ‘서초형 공유어린이집’ △놀이부터 체력측정까지 모두 가능한 전국최초 공공실내놀이터 ‘서리풀노리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왔다. 지난해 11월에는 ‘지자체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타지역으로부터 인정받아 왔다.천정욱 서초구청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은데 실내 매트가 층간소음에 대한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양육에도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서대문구, 심야에도 문 여는 '야간약국' 3곳 지정
    서대문구, 심야에도 문 여는 '야간약국' 3곳 지정
    김은비 기자 2022.01.07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서대문구는 심야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공 야간약국’을 지정했다고 7일 밝혔다.(사진=서대문구청)지정된 약국은 대상은 △서대문구청앞 교차로 인근 대유약국 △백련어린이공원 인근 은하약국 △지하철 신촌역 4번 출구 인근 정약국 등 3곳이다.지정을 해야 운영을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공공 야간약국 지정을 통해 광고 효과도 있고 공공야간약국은 10시부터 1시까지 운영이다. 근데 시에서 지정한 운영시간이어서 응급환자들이 쉽게 찾아가 수 있도록. 나머지 2개 약국이 작년 월요일에서 토요일이었는데 월화수로 단축됐고 . 사실상 365일 운영되는게 2개소다.운영 시간은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로 대유약국은 365일 매일, 은하약국은 월∼수요일, 정약국은 목∼일요일 밤에 운영되고 있다.이들 약국에서는 일반의약품, 의약외품, 처방전에 의한 조제 의약품 구매가 모두 가능하다.서대문구보건소 관계자는 “주민 의료 접근성과 건강권 제고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9월부터 공공 야간약국을 지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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