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부

김기덕

기자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백신개발, 10년에서 1년으로 단축…안전성 우려는 당연”
시계 앞자리 뒷자리 시간전
부산·울산 장구강습 관련 6명 추가 확진…총 1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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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종교시설 관련 4명 추가 확진…총 3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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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성구 주점 관련 9명 추가 확진…총 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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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대학병원 관련 신규 집단감염…총 1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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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종로구, 사직단 산책코스 정비 완료…보행환경 개선
    종로구, 사직단 산책코스 정비 완료…보행환경 개선
    양지윤 기자 2020.12.03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종로구는 지난 4월 시작한 ‘사직로~인왕산로 보행환경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사직단 산책코스를 정비한 뒤 모습.(사진=종로구 제공)대상 지역은 구가 선정한 ‘종로건강산책로’ 중 하나에 속하는 사직로 73에서 인왕산로 19에 해당하는 구간이다. 이번 공사는 △친환경보도 신설·정비 △경계석 및 측구 설치 △거주자주차장 정비 △한전주 철거 및 이설 △통신주 철거 및 이설 △교통신호기 신설 등을 포함한다. 이중 친환경 보도는 모래와 돌만 사용해 시공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강석을 사용해 장기적인 유지보수가 가능하고 재포장 비용이 절감된다는 설명이다. 또 표면 가공을 통한 미끄럼 사고 방지, 모서리 가공을 통한 도시미관 개선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구는 차도 내리막 경사부를 미끄럼방지 포장하고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했고 사직로 진입 가각부 회전반경 확대도 마친 상태다.아울러 구는 사직단 옆쪽에 세워져 있던 통신 전주를 통폐합하고 30년 이상 발치된 무허가 건물을 폐쇄했다. 이 자리에는 15여개 유관과 협업해 녹색주차장을 조성했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친환경 보도조성은 민선 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오는 2022년 12월까지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친환경 보도블록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노후되거나 손상된 도로, 시설물 정비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서초구,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1대1 컨설팅도 지원
    서초구,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1대1 컨설팅도 지원
    양지윤 기자 2020.12.03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서초구가 코로나19로 힘든 한해를 보내고 있는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THE 프라임, 2021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오는 5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열린 2021년 대입 수시 설명회 모습.(사진=서초구 제공)이번 설명회는 대입 수능 총평, 가채점 성적을 분석하고 성적대별 정시 지원전략을 국내 최고 입시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2시간가량 진행한다. 유튜브 ‘서초혼공프로젝트’ 채널을 통해 라이브로 진행하고, 양재도서관에서 방역지침 준수하에 현장 방청도 가능하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가 제 1부에서 △2021학년도 수능 총평 △가채점 정시 합격가능 예측 점수 △ 수능 영역별 점수 특징 분석 등을 설명한다. 이어 제 2부에서는 장문성 종로학력개발원 원장이 △성적대별 정시 가·나·다군 지원 경향 분석 △면접 응시여부 등 긴급 전략 등에 대한 팁을 알려준다. 맞춤형 컨설팅도 대폭 확대한다. 설명회 당일 오후 2시부터 서초구 권역별 4개 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우리동네 1대 1 컨설팅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한 서초구민 수험생과 학부모 선착순 320명(권역별 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방배교육지원센터와 전문 입시컨설턴트가 무료 맞춤 상담을 해준다. 신청은 3일까지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오는 8일부터 정시 원서 마감 전날인 2021년 1월 9일까지 서초구 교육지원센터 4개소(서초, 방배, 반포잠원, 양재내곡)에서 서초구 고3 수험생 6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1대 1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설명회 참여 인증샷을 권역별교육지원센터에 제시하면 수능 가채점 기준배치 참고표 등 자료집도 선착순으로 무료 제공한다.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유난히 힘들었을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더 많이 고민하여 실질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며 “모든 수험생들이 고생한 만큼 값진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강동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추진
    강동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추진
    양지윤 기자 2020.12.02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서울 강동구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을 추진한다.스마트 플러그.(사진=강동구 제공)강동구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플러그’를 활용한 취약계층 돌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플러그는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멀티탭의 형태로 전기 콘센트에 꽂아 TV, 컴퓨터 등 가전제품의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대상자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불빛 등의 조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한다. 평소와 다른 전기량, 불빛 패턴이 감지되면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에게 즉시 위험알림 문자가 전송된다. 알림을 받은 복지플래너는 전화나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구는 생계비, 주거비, 긴급지원, 민간 자원 연계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이달 중 강동구 보건소와 각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 가구 224세대에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하고 돌봄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돌봄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발굴, 제공해 더불어 행복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회부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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