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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유가 동향]국내 휘발윳값 4주째 상승…1687.2원
    국내 휘발윳값 4주째 상승…1687.2원
    함정선 기자 2021.10.16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전국 평균 휘발유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며 1680원대를 기록했다. 1700원대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28.3원 오른 ℓ당 1687.2원으로 나타났다. 경유 판매 가격은 ℓ당 1483.6원으로 전주 대비 29.3원 올랐다.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9월 넷째 주 상승 반전하며 4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제품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평균 가격이 ℓ당 1656.7원으로 가장 낮았고, GS칼텍스의 주유소가 ℓ당 1694.7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경유 기준으로는 역시 알뜰주유소의 평균 가격이 ℓ당 1454.4원으로 가장 낮고, GS칼텍스 주유소의 가격이 ℓ당 1491.6원으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평균 가격은 ℓ당 1772.5원으로 전주 대비 25.9원 상승했다. 전국 평균 가격 대비 85.4원이 높은 수치다. 최저가 지역은 대구로, 평균 가격은 전주 대비 31.9원 오른 ℓ당 1664.0원을 나타냈으며 전국 평균 가격 대비 23.1원 저렴했다. 국제 유가는 에너지 공급 부족사태가 지속하고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석유 수요 증가 전망, 미국 원유생산 감소 전망 등이 더해지며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의 10월 둘째 주 가격은 배럴당 82.0달러로 전주 대비 2.8달러 올랐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 [이번주 유가 동향]국내 휘발윳값 1654.4원…3주째 상승
    국내 휘발윳값 1654.4원…3주째 상승
    경계영 기자 2021.10.09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3주 연속 상승하며 1650원대로 올라섰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0월 첫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54.4원으로 전주보다 8.7원 상승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9월 넷째 주 상승 반전하며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27.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61.6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11.1원 상승한 1741.8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7.3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7.8원 오른 ℓ당 1627.0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27.4원 낮은 수준이다.[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이번주(3~8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2.5달러 오른 배럴당 78.7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미국 고용시장 개선과 석유수출국기구(OPEC)+ 증산 규모 유지, 가스 가격 강세 지속, 이란 핵협상 지연 등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449.7원으로 전주 대비 9.3원 올랐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457.3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422.1원으로 집계됐다. 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 [이번주 유가 동향]국내 휘발윳값, 6주 만에 상승…1642.6원
    국내 휘발윳값, 6주 만에 상승…1642.6원
    경계영 기자 2021.09.25
    [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6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9월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642.6원으로 전주보다 0.8원 올랐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개별 주유소 판매가격의 합을 전체 주유소 개수로 나눈 값이다. 국내 휘발윳값은 8월 셋째 주부터 하락세를 보였지만 6주 만에 상승 반전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17.9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GS칼텍스의 휘발유 가격이 ℓ당 1650.2원으로 가장 높았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0.1원 상승한 1724.0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1.5원 높았다. 이에 비해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의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0.3원 오른 ℓ당 1617.2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25.4원 낮은 수준이다.(사진=연합뉴스)이번주(20~23일) 국제유가의 경우 우리나라로 수입되는 원유 기준인 두바이유가 전주보다 0.6달러 오른 배럴당 73.1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등락은 통상 2주여 후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석유공사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테이퍼링(tapering·자산매입 축소) 임박 시사와 미국 원유 재고 감소, 난방용 석유 수요 증가 전망, 이란 핵 협상 지연 지속 등 영향으로 유가가 올랐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국내 주유소에서의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ℓ당 1436.9원으로 전주 대비 0.7원 상승했다. 이번주 최고가 상표는 GS칼텍스로 경유 판매가가 ℓ당 1445.6원이었고,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경유 판매가는 ℓ당 1411.4원으로 집계됐다.단위=ℓ당 원, 자료=오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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