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부
김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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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택 속도 높이고 ‘알박기’ 차단한다
김은경 기자 2026.04.20

“오래 가졌다고 왜 깎아주나”… 장특공제 폐지 예고에 시장 ‘술렁’
이다원 기자 2026.04.20

오세훈, 장특공 폐지 추진에 “최대 피해자는 서울 시민들”
김형환 기자 2026.04.20

현대건설, AI기술 활용한 '현장 밀착형' 안전프로그램 강화
박지애 기자 2026.04.20

한미글로벌투자운용 신임 대표에 남궁훈 전 마스턴투자운용 대표 선임
최정희 기자 2026.04.20

[데스크의 눈]교통지옥 해소책 안보이는 공급대책
김보경 기자 2026.0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