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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봤어요]"큰 가구 구입·원룸이사도 가뿐"…르노삼성 'QM6'
    "큰 가구 구입·원룸이사도 가뿐"…르노삼성 'QM6'
    손의연 기자 2021.10.16
    [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혼자 살면 큰 차가 아쉬울 때가 있다. 이사할 때 짐이 많지 않아서 업체를 부르기 애매할 경우가 그렇다. 가구 매장을 둘러볼 때도 큰 차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최근 독립해 혼자 살게 되면서 집에 가구를 하나둘 채워넣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전이 되면서 집에서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 서류와 책을 보관할 수납가구가 필요했다. 가구를 배송시키는 방법이 편하지만 자취생이기 때문에 예산을 줄여야 해 직접 사오는 방식을 택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중형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인 QM6를 활용해봤다.르노삼성자동차의 ‘QM6’에 구매한 가구를 실은 모습. (사진=손의연기자)◇전장 4675mm 등 넉넉한 실내공간 제공지난 1일 르노삼성자동차의 ‘2022년형 QM6 GDe’를 타고 경기도 광명시 이케아 매장을 찾았다. 이날 구매한 품목은 큰 선반이다. 길이가 179센티미터(cm) 정도 되는 프레임 2개와 83cm짜리 선반 4개, 100cm 길이의 엑스(X)자 지지대 등을 구입했다.프레임이 매장에서 제공하는 카트보다도 길어 옮기는 과정이 수월치 않았다. 눈대중으로 봤을 때 프레임이 차에 충분히 실릴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리지 않을 수 있다는 걱정도 살짝 들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QM6은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는 차량이다. QM6의 전장은 4675미리미터(mm), 전폭은 1845mm다. QM6의 트렁크 용량은 676리터(L)로 2열을 접었을 때 1690L까지 늘어난다. 하지만 절대적인 용량이 커도 공간을 활용하려면 내부 구조가 중요하다. QM6는 SUV인데다 2열 좌석을 앞으로 접는 폴딩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았다. 눈의로 보는 트렁크 용량 정보는 와닿진 않았지만 실제 가구를 넣어보니 넓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구매한 프레임의 길이가 180cm에 달하기 때문에 2열을 폴딩하고 조수석 의자도 앞으로 접었다. 조수석까지 접자 트렁크부터 1열까지 공간을 그대로 확보할 수 있었다.프레임을 싣자 앞서 한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공간이 넉넉했다. 선반 4개도 프레임 옆에 안정적으로 둘 수 있었다. 동승자가 있었으면 좌석 확보까진 못했겠지만 가구를 실을 목적이기 때문에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실내 높이도 넉넉해 2인용 쇼파 정도는 무난히 들어갈 수 있을 듯했다.르노삼성자동차의 ‘QM6’ (사진=르노삼성)◇트림 재정비하면서 가격 2400만~3900만원 책정 이날 시승한 모델인 QM6 GDe는 중형 SUV 중 유일한 2.0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모델이다. 르노삼성은 144마력의 출력과 20.4kg·m에 이르는 토크로 안락한 일상주행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큰 짐을 실어도 큰 덜컹거림이 느껴지지 않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었다.공간이 넉넉하면서 2열 폴딩 기능을 제공하는 SUV가 많지만 르노삼성은 지난달 2022년형 QM6를 출시하며 가성비를 더해 경쟁력을 높였다. 기존 LE 트림과 RE 트림을 통합한 LE 시그니처 트림을 새로 추가했다. 고객이 선호하는 사양을 중심으로 트림을 재정비하면서 가격을 2484만~ 3908만원(개소세 3.5% 기준)으로 경쟁력 있게 책정했다는 설명이다. LE 시그니처 트림은 QM6 GDe 및 LPe 모델에서 선택 가능하다. 이전 LE 트림의 기본 사양에 더해 △Full LED 리어 콤비내이션 램프 △다이내믹 턴 시그널 △하이패스 시스템 △전자식 룸미러 △루프랙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원터치 이지폴딩 2열 시트 등 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통풍시트 등 선택할 수 있는 옵션 사항도 확대했다.2022년형 QM6 가격은 가솔린 모델 2.0 GDe △SE 트림 2484만원 △LE Signature 트림 2710만 원 △RE Signature 트림 3049만 원 △프리미에르 3378만 원이다.
  • [타봤어요]`티맵`으로 인포테인 약점 보완한 볼보XC60
    `티맵`으로 인포테인 약점 보완한 볼보XC60
    송승현 기자 2021.10.05
    볼보자동차코리아가 5일 약 4년만에 출시된 신형 XC60을 공식 출시했다. 신형 XC60에는 볼보차가 약 300억원을 투자해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에 따라 신형 XC60에서는 티맵, 음악 플랫폼 플로(FLO), 인공지능 서비스 누구(NUGU)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사진=볼보차코리아 제공)[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안전의 대명사이면서도 묵직한 주행감으로 사랑받은 볼보자동차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형 XC60이 최대 약점으로 꼽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완벽하게 극복했다.5일 서울 동대문디지털프라자에서 파주까지 약 120킬로미터(km) 가량 신형 XC60 B5 AWD 인스크립션을 시승했다. XC60은 볼보차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웬간한 국산자동차 순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보다 더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기존 볼보차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특히 볼보차의 순정 내비게이션은 도로가 복잡한 국내에서는 사실상 무용지물에 가까웠다.하지만 티맵모빌리티와 3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통합형 SKT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미래의 볼보차 오너에게 박수를 받을만했다. 국내 도로에 최적화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새로 출시된 만큼 반응 속도가 뛰어났기 때문이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있는 티맵, 음악 플랫폼 플로(FLO), 각종 차량 기능 활용 등을 사용하기 위한 터치 반응이 상당히 빨랐다. 볼보자동차 신형 XC60의 탑재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티맵’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사진=볼보차코리아 제공)음성 인식 기능도 눈에 띄었다. 신형 XC60에는 SKT의 인공지능(AI) 서비스 ‘누구’(NUGU)를 활용해 웬만한 차량의 기능은 다 이용할 수 있다. 시승 중 방역을 위해 KF94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인식 명령어인 ‘아리아’를 부른 뒤 “파주 카베아로 안내해줘”, “무료 도로로 안내해줘”라고 말하자 빠르게 해당 기능을 수행했다. 경유하고 싶은 곳이 갑작스럽게 생겨도 음성 인식 기능을 사용하면 손쉽게 안내해줬다. 음성인식 기능은 플로와 찰떡궁합을 선보였다. 시험 삼아 일부로 아이돌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노래 ‘위고(We Go)’를 “프로미넌스 We Go 틀어줘”라고 했음에도, AI는 운전자가 원하는 노래를 정확하게 찾아냈다. 이후에도 ‘민경훈의 나비잠’과 ‘영탁의 네가 거기서 왜 나오니’ 등의 노래 제목을 일부러 틀리게 말했지만 AI는 여지없이 원곡을 재생했다. 이외에도 에어컨 온오프와 오늘의 날씨 등 다양한 기능도 한번에 작동돼 편리함을 제공했다. 약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XC60은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주행성능도 그대로 간직했다. 이날 XC60에 탑재된 마일드 하이브리드(HEV) B5 엔진은 최고 출력 250마력, 최대 토크 35.7kg·m로 운전 내내 부드러운 가속감을 선사했다. 가속 페달을 밟는 만큼 탄력을 받으면서도 볼보차 특유의 묵직한 차체가 합해져 안정적인 속도감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다른 차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가벼운 핸들은 운전의 피로도를 높일 수 있어 다소 아쉬웠다. 이외 1열과 2열 크기 및 실·내외 디자인은 기존 XC60에서 체감될 정도로 크게 차이 나는 점은 없어 보였다.신형 XC60의 가격은 △B5 모멘텀 6190만원 △B5 인스크립션 6800만원 △B6 R-Design 에디션 6900만원(국내 출시 예정) △B6 인스크립션 7200만원 △T8 인스크립션 8370만원으로 판매된다.볼보자동차 신형 XC60 인테리어. (사진=볼보차코리아 제공)
  • [타봤어요]文대통령도 산 캐스퍼 "주행감 기대 이상이지만 공간 아쉬워"
    文대통령도 산 캐스퍼 "주행감 기대 이상이지만 공간 아쉬워"
    손의연 기자 2021.09.29
    [사진·글=이데일리 손의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도 구매했다는 현대자동차의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스퍼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풀옵션 원룸’과 같은 느낌이다. 레저 활동을 즐기는 1인 가구 또는 운전을 시작하는 초보 운전자들에게 캐스퍼는 무난한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SUV를 원하는 이에겐 캐스퍼가 부족할 수 있을 듯하다.다른 차량들과 주차돼 있는 캐스퍼 모습 (사진=손의연기자)◇도심에서도 무난한 주행 성능 갖춰지난 27일 오후 현대차의 경형 SUV 캐스퍼를 타고 경기도 용인시 등을 약 60킬로미터(km) 정도 달렸다. 이날 시승한 모델은 캐스퍼 1.0 터보 인스퍼레이션 트림으로 가격은 2007만원 상당이다. 캐스퍼를 실제로 보니 일단 ‘깜찍하고 귀여운’ 첫인상에 호감이 갔다. 다른 차와 함께 주차된 모습을 보면 캐스퍼의 크기가 확실히 아담했지만 차 자체로 본다면 다부진 인상을 줘 그렇게 작아 보이지 않았다. 캐스퍼의 분리형 헤드램프가 먼저 눈에 띄었다. 파라메트릭 패턴이 적용된 전면 그릴과 후면 리어램프는 세련된 느낌을 준다. 액티브(터보) 모델엔 원형 인터쿨러 흡입구가 추가되는데 좀 더 활동적인 인상을 더했다.측면 디자인에도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인다. 측면부는 타이어를 덮고 있는 펜더의 볼륨감을 강조하면서 지상고를 높여 역동성을 높였다. 전면과 후면, 측면 디자인 모두 귀엽고 개성 있어 젊은 세대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운전석에 올라 보니 경차에서 느껴지는 답답함이 없었다. 운전석 창문이 커 개방감이 뛰어난 영향이다. 방향지시등 레버 등이 플라스틱 소재로 처리된 점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다. 실제로 운행해보니 주행 성능이 기대보다 좋았다. 경차다 보니 운전과 주차, 차량 조작은 쉽고 깔끔하다. 캐스퍼 가솔린 1.0은 최고 출력 76PS(마력), 최대 토크 9.7kgf·m, 복합연비 14.3km/ℓ를 확보했다. 가솔린 1.0 터보는 100PS, 최대 토크 17.5kgf·m, 복합연비 12.8km/ℓ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기아의 경차 레이를 실제로 운행했을 때 고속주행이나 코너링에서 쏠리는 느낌이 강하다. 캐스퍼는 고속에서 불안한 느낌이 없었고 시속 100km 정도까지 무난하게 치고 올라갔다. 도심에서도 전체적으로 무난한 주행 성능을 보였다.다만 경차이다 보니 정숙성은 아쉬웠다. 시속 60~70km 정도에서도 소음이 꽤 크게 느껴졌다. 캐스퍼는 스포츠모드를 탑재했는데 다른 SUV의 노말 모드와 스포츠 모드의 간극 만큼 차이가 느껴지진 않았다. 경차치고 가격대가 있다보니 첨단 시스템 중 필수로 꼽히는 기능을 탑재했다. 현대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이나 차로 유지 보조 시스템, 전방차량 출발 알림 시스템을 캐스퍼에 경차 최초로 기본 적용했다. 경차의 약점으로 안전성이 꼽혔던 만큼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해 7개의 에어백을 탑재하며 안전에도 신경을 쓴 모습이다.캐스퍼의 풀 플랫 기능을 이용한 공간 활용 모습 (사진=손의연기자)◇센터콘솔 제외 등 일상 수납력 아쉬워 공간 활용성을 생각해봤을 때 구매 전 자동차가 필요한 목적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단 운전석과 조수석의 공간은 건장한 남성이 타도 충분하다. 2열 역시 뒤로 밀면 키 175센티미터(cm)정도 남성이 앉았을 때 주먹 두 개 정도가 남았다. 뒤로 젖힐 수 있어 좀 더 편안하게 이동 가능하다.캐스퍼가 특별하게 여겨지는 것은 ‘풀 플랫’ 기능 때문이다. 캐스퍼는 운전석까지 접혀(폴딩해) 차량 내부 공간을 평평하게 이용할 수 있다. 뒷좌석을 끝까지 밀고 레버를 당기며 좌석을 앞으로 접는 방식이다. 최대 2미터(m) 정도의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데 레저를 위한 물건 적재나 차크닉(차에서 하는 피크닉)이 가능하다. 세단에서 이같이 공간활용을 할 수 없단 점에서도 캐스퍼의 장점으로 내세울 만한 부분이다. 일상 수납 공간은 준중형차나 소형 SUV에 비해 다소 부족해 보였다. 캐스퍼는 센터 콘솔을 없애고 음료 두 잔과 키를 놓는 정도만 확보했다. 1열 문의 양 밑 좁은 공간, 조수석의 글로브 박스와 센터페시아 밑 작은 공간을 활용하는 정도다. 주차권과 통행권, 영수증, 파우치 등을 보관할 공간도 마땅치 않았다. 여성 운전자에게 인기몰이 중인 모델임을 고려하면 아쉬운 부분이다. 비슷한 가격의 소형 SUV도 있지만 경제적 이유로 경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캐스퍼가 어필할 수 있을 듯하다. 캐스퍼는 29일 출시된다. 가격은 기본 모델 △스마트 1385만원 △모던 1590만원 △인스퍼레이션 187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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