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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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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올해 1인당 국민소득 3만1000달러대"…2년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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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올해 1인당 국민소득 3만1000달러 웃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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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수입 전기比 5.6%↑…14분기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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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설비투자 회복에…3분기 성장률 2.1%(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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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건설투자 전기比 -7.3%…1998년 이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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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환브리핑]증시 후퇴하고 달러강세 ON…원·달러 1110원 중심 등락
    증시 후퇴하고 달러강세 ON…원·달러 1110원 중심 등락
    김경은 기자 2020.12.01
    사진=AFP[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1일 원·달러 환율은 1110원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뿐 아니라 뉴욕 증시도 그동안의 초강세 흐름에 당장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달러화도 강세로 돌아서면서 이날 환율은 상승압력 우위 속에서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매도 흐름에 좌우될 전망이다. 간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1% 하락한 2만9638.64에 마감했다. S&P 지수는 0.46% 내린 3621.63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0.06% 떨어진 1만2198.74를 나타냈다. 백신 개발 소식은 낭보가 이어졌지만, 경제지표가 부진했다. 미국 10월 잠정주택매매는 전월 대비 1.1% 하락해 예상치(1.0% 상승)를 하회했고, 시카고 구매자관리지수도 예상치(59.0)를 소폭 하회한 58.2에 그쳤다.미 행정부가 중국 반도체업체인 SMIC과 국영 석유기업인 CNOOC를 블랙리스트에 추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에 미·중 갈등 요인도 부각했다. 달러는 다시 92선에 다가섰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달러 인덱스는 전장 0.09% 상승한 91.87로 마감하며 강세를 나타냈다.한편 미국 제약업체인 모더나는 미 식품의약국과 유럽의약품청에 백신의 긴급사용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 원·달러 환율은 달러화 강세와 국내 증시 흐름에 연동해 상승 우위에 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아직 소화하지 못한 수출업체의 실수요 매도가 상당부분 대기하고 있다”며 “오늘 환율 반등을 기회로 삼아 네고 물량이 꾸준히 유입되며 상승폭을 상쇄하며 1110원 중심으로 등락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110.35원에 최종 호가됐다.최근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감안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06.50원)보다 3.60원 상승(원화가치 하락)한 셈이다.
  • [외환브리핑]美 증시 랠리 바통 이어받을까…1100원마저 뚫리나
    美 증시 랠리 바통 이어받을까…1100원마저 뚫리나
    김경은 기자 2020.11.30
    사진=AFP[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30일 원·달러 환율은 1100원 초중반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에서도 증시가 활황을 보이면서 낙관론이 지배하는 상황이 환율 하락을 이끌겠지만 1100원선 하향 돌파를 앞두고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에 강보합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환율은 최근 3거래일 동안 9.5원 하락하며 1103.2원까지 내린 상황이다. 27일(현지시간)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3% 상승한 2만9910.37에 마감했다. S&P 지수는 0.24% 오른 3638.35에 거래를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0.92% 뛴 1만2205.85를 나타냈다. S&P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또 역대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웠다.달러 약세 흐름도 신흥시장 자산 강세의 재료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28일(현지시간) 기준 91.7선에서 거래되면서 종가기준 연중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 민경원 우리은행 연구원은 “국내 증시도 미국발 위험 자산 랠리를 좇는 외국인 자금 순매수 연장으로 원·달러 환율 하방 압력 확대에 일조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면서 1100원선을 위협하고 있는 만큼 외환당국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1100원 하단 돌파를 방어할 주요한 수단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여기에 중공업 대규모 수주를 비롯해 월말 네고물량 유입이 막바지 단계에 도달하면서 결제를 비롯한 실수요 매수가 원화 강세 분위기를 진정시킬 수도 있다. 이에 오늘 원·달러 환율은 장 초반 소폭 상승 출발 이후 역외 매도를 중심으로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면서 1100원 중반 박스권이 예상된다.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105.20원에 최종 호가됐다.최근 원·달러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감안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03.20원)보다 1.80원 상승(원화 가치 하락)한 셈이다.
  • [외환브리핑]이틀간 8.1원 급락한 원·달러 숨고르기
    이틀간 8.1원 급락한 원·달러 숨고르기
    김경은 기자 2020.11.27
    영국 옥스퍼드대와 아스트라제네카 개발 중인 백신을 한 임상 실험 참가자에게 보여주고 있는 모습. (사진=AFP)[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이틀간 8.1원 하락한 원·달러 환율은 27일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1100원 중후반대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6개국 통화가치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26일(현지시간) 경제정상화 기대가 희석되면서 위험자산선호가 후퇴, 전일 대비 0.05% 상승한 92.04를 기록했다. 뉴욕 금융시장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유럽증시는 일제히 약세를 기록했다.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는 0.03%, 독일 DAX 지수는 0.02%, 영국 FTSE 100 지수는 0.44%, 프랑스 CAC40 지수는 0.08% 각각 떨어졌다. 백신 개발 기대가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 제조상 오류로 추가 임상실험을 진행키로 하면서 훼손됐고, 독일의 부분봉쇄조치 연장 등도 경제 정상화 기대를 희석시켰다.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경기 정상화 기대에 대한 우려로 인한 달러화 상승과 전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외환시장 급락 경계 발언 등으로 상승 우위에 설 것으로 보인다. 이주열 총재는 최근 원화 강세에 쏠림현상이 일부 나타나면서 적극적 시장안정 노력을 피력했다. 국내 증시도 위험선호심리 둔화로 인해 외국인 매수세가 둔화할 수 있어 환율 상승 분위기에 우호적이다.이에 이날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위험선호 심리 위축과 당국의 개입 경계, 외국인 매수세 둔화 등으로 1100원 중후반으로 레벨을 높일 전망이다.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1개월물은 1106.75원에 최종 호가됐다.최근 원·달러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감안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04.60)보다 1.85원 상승(원화가치 하락)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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