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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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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박사' 몸값 오르니…채굴 기업 수혜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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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국타이어, 역대최대 매출 기록…5%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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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배당금 익금불산입 개편, 코스피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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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중국 수출 비중 20% 하회…리오프닝에도 고착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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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26% 오른 아프리카TV…주가 '별풍선' 터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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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MC 비둘기에 약달러…환율, 1220원대 하향 테스트[외환브리핑]
    FOMC 비둘기에 약달러…환율, 1220원대 하향 테스트
    하상렬 기자 2023.02.02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 비교적 덜 매파적인(긴축 선호) 반응을 보인 가운데, 이로 인한 달러화 약세가 원·달러 환율 하락을 이끌 전망이다. 환율이 1220원대 하향 테스트에 돌입할지 주목된다.(사진=AFP 제공)2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20.9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31.3원) 대비 9.15원 하락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우리나라 시간으로 이날 새벽 나온 올해 첫 FOMC 결과 연준은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4.5~4.75%로 결정했다.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지난해 12월에 이어 추가로 금리 인상 폭을 낮췄다.제롬 파월 의장은 두번 정도 추가 인상을 논의하고 있다면서도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찍었다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 그는 “처음으로 인플레이션 완화 과정이 시작됐다고 말할 수 있다”며 “상품 가격에서 이를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파월 의장은 또 “지금은 디스플레이션(disinflation)의 초기 단계이고 금융 여건이 많이 긴축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일각에선 비둘기(완화 선호)적 신호를 보냈다는 해석도 제기됐다. 디스인플레이션의 초기 단계를 거론한 것은 경기 연착륙 가능성을 뒷받침한 것이라는 해석이다.이같은 파월 의장 발언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끝나가고 있다는 시장 기대를 자극했다. 연준이 과도한 긴축을 단행할 유인이 없어지면서 시장에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졌고 약달러화 흐름을 이끌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1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1.04에 거래되며 내리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은 6.74위안, 달러·엔 환율은 128엔선을 나타냈다.뉴욕증시는 간밤 일제히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2.00%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10.02%,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05% 올랐다.다만 수입업체 결제수요(달러 매수)를 비롯한 저가매수 수요가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환율은 10원 정도 하락 출반한 뒤 국내 증시 외국인 투자자 순매수 등에 따라 1220원대 밑으로도 내릴 것으로 보인다.
  • FOMC 관망 속 외인매도…1230원대 강보합 전망[외환브리핑]
    FOMC 관망 속 외인매도…1230원대 강보합 전망
    하상렬 기자 2023.02.01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발표를 앞둔 1일 원·달러 환율은 1230원대초중반 강보합권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증시 순매도세가 이어진다면 환율 상승압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사진=AFP)이날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33.6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31.9원) 대비 1.95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미국 현지시간으로 1일까지 개최되 FOMC 회의 관망 속 달러화 약세,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에도 국내증시 외국인 자금 순매도 연장으로 환율 상승 압력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외국인 투자자들은 전날 코스피 시장에서 4865억원 가량 순매도했다. 12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순매수세가 꺾인 것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5.38포인트, 1.04% 내린 2425.09에 거래를 마쳤다.뉴욕증시는 간밤 일제히 올랐다. 나스닥 지수는 1.67% 상승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1.09%,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46% 올랐다.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30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2.10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은 6.75위안, 달러·엔 환율은 130엔선을 나타냈다.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달러 매도)이 상단을 지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월 네고가 유입되며 환율 상단에 호가를 두텁게 깔아줄 것이라는 분석이다.
  • FOMC 목전 '위험선호 위축'…환율 1230원대 상향 시도[외환브리핑]
    FOMC 목전 '위험선호 위축'…환율 1230원대 상향 시도
    하상렬 기자 2023.01.31
    [이데일리 하상렬 기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1230원대로 상향 시도할 전망이다.사진=AFP31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간밤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거래된 원·달러 1개월물은 1231.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 포인트(-1.20원)를 고려하면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1227.4원) 대비 4.80원 상승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돼 환율 상승 압력을 키울 전망이다. 시장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과 2월 1일에 개최되는 FOMC 회의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기조를 보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간밤 일제히 내렸다. 나스닥 지수는 1.96% 급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0.77%,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29% 하락했다. 달러화는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30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102.24에 거래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에 달러·위안 환율은 6.74위안, 달러·엔 환율은 130엔선을 나타냈다.외국인 투자자들의 코스피 시장 행방도 환율 방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12거래일 연속 주식을 순매수하고 있지만, 전날 163억원 가량 순매수한 데 그쳐 순매도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다.다만 수출업체 네고물량(달러 매도) 등이 상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증권시장부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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