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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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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재확산세…“오미크론 우세종화 빠르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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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가치소비 쇼핑 ‘함께누리몰’ 특별기획전…최대 25%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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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연휴 자치구별 쓰레기 배출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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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표 ‘서울형 공유어린이집’, 올해 전 자치구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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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등 병가 노동손실 1만4700시간…“대책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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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설맞이 150억원 규모 '중랑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설맞이 150억원 규모 '중랑사랑상품권' 10% 할인 판매
    김은비 기자 2022.01.23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중랑구는 설을 앞두고 오는 24일부터 150억원 규모의 모바일 중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중랑구청 전경(사진=중랑구청)이번에 발행되는 중랑사랑상품권은 최저 1만원부터 70만원까지 1만원 단위로 10% 즉시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보유 한도는 결제계좌 등록 시 최대 200만원까지다.또 상품권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언제든지 구매 취소가 가능하다. 총 구입금액의 60% 이상을 사용했을 시에는 할인 지원금을 제외한 잔액이 환불된다.현재 상품권 구매·결제가 가능한 앱은 ‘서울페이+’, ’티머니페이’, ‘신한 쏠’, ‘머니트리’ 등 총 4개로 향후 ‘카카오톡‘, ’카카오페이‘, ’신한플레이‘에서도 상품권 결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페이+’앱 에서는 현금 구매만 가능했던 상품권을 신한카드로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올해는 판매대행점 변경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23개 구매 앱(‘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에서는 새롭게 발행되는 중랑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수 없다.보유한 상품권은 오는 2월 28일까지 기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후에는 신규 앱에서 기존 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관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며, 미리 ‘서울페이+’앱을 설치해놓은 경우에는 2월 28일 24시를 기점으로 자동이관 처리된다. 상품권 사용처는 지역 내 전통시장, 음식점, 마트 등 기존 상품권 가맹점과 동일하며 사용 가능 가맹점은 현재 총 1만3500여 개가 있다. 자세한 상품권 사용처는 ‘서울페이+’ 앱 및 ‘카카오맵’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상품권의 사용 혜택은 기존과 동일하게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이 없고, 소비자는 10% 할인과 3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 전통시장에서는 40% 소득공제 혜택이 별도 적용된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상품권 발행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지역 상권이 살아나길 기대한다”라며, “어려운 경기로 힘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지난해 구는 4회에 걸쳐 총 400억원 규모의 중랑사랑상품권과 100억원 규모의 상권회복특별지원상품권을 발행한 바 있다.
  • [동네방네]성북구, 설 앞두고 급경사지·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
    성북구, 설 앞두고 급경사지·안전취약시설 안전점검
    김은비 기자 2022.01.23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성북구가 설 명절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공동주택 내 급경사지 및 안전취약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성북구청사 모습(사진=성북구청)구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기간 동안에 외부전문가(건축사)와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성북구 관내 공동주택 내의 옹벽 및 급경사지, 안전취약시설 등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취약시설에 대해서는 건축물의 지반침하 및 균열, 주요 부재의 구조적 균열과 변형 발생여부, 급경사지에 대해서는 비탈면 시설(배수·보강·표면보호시설) 이상여부, 비탈면 상태(균열·세굴·배부름 등)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매년 정기적으로 해빙기, 우기, 동절기 대비 및 기타 수시점검을 통해 성북구 관내 공동주택 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시점검을 통해 발견되는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 가능한 사항은 관리주체 및 소유자에게 즉시 시정토록 하고, 점검 시 조치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후추 보수·보강 등을 통해 정비하도록 지도·관리하고 있다.특히 점검결과 구조적 균열, 붕괴, 전도 등의 징후가 발견되어 공동주택 내 입주민 등 공중에 대한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응급조치 및 사용제한 등 안전조치 및 빠른 정비를 통해 위험요소 해소를 추진 할 계획이다.성북구 한 관계자는 “2022년 올 한해에도 공동주택 내 취약시설물 및 위험 요인에 대해 수시점검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비해 안전한 성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동네방네]관악구,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최대 55%  감면 받으세요"
    관악구,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최대 55% 감면 받으세요"
    김은비 기자 2022.01.21
    [이데일리 김은비 기자] 관악구가 전국 최초로 실시한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감면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감면 서비스는 만 19~29세 청년이 중개 보수 감면에 동의한 지역 내 중개사무소에서 7500만 원 이하 전·월세 계약 시 일반주택은 20~25%, 건축물대장 상 근린생활시설이지만 실제로 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45~55% 중개 보수 감면 혜택을 제공받는 서비스이다.구는 현재까지 관내 전체 중개사무소의 약 46%인 518개소가 서비스에 동참했다. 청년 587명이 6500만 원의 감면혜택을 받았다고 밝혔다.또한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감면 사업에 참여하는 공인중개사사무소에 홍보용 표찰 배부·부착 등 서비스 홍보에도 힘을 싣고 있다. 서비스 참여 중개사무소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서울맵’이나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구는 청년 임차인 중개 보수 감면 서비스 홍보와 함께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입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청년이 알아야 할 주택 임차인 보호 안내’ 리플릿도 제작·배부 했다.해당 리플릿은 △임대차 계약과 관련된 유의사항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제 △청년 임차보증금 대출 지원 △집주인과 문제가 생겼을 경우 상담 안내 등 임대차 계약 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구는 청년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청년 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낙성벤처밸리, 동 주민센터, 서울대학교 등에 리플릿을 배치, 서비스를 지원받는 청년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쓰고 있다.구 관계자는 “청년 임차인 중개보수 감면 서비스가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청년들이 살고 싶은 관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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