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한혜진과 결별 후 첫 녹화…"위로가 안 되네요"

  • 등록 2019-03-15 오전 8:24:35

    수정 2019-03-15 오전 8:24:35

(사진=KBS2 ‘해피투게더4’)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모델 한혜진과 결별 후 첫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닥터 프리즈너’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남궁민·김병철·최원영·권나라·이다인과 스페셜 MC 라이관린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라이관린에게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한 소감을 묻자 “이제 형들 없이 혼자 해야 하니까 외로움도 많이 느낀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은 옆에 있던 전현무를 바라보며 “오늘 여러모로 ‘혼자’ 얘기는 안 해야겠다”고 하자 그는 “감사하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이를 들은 남궁민은 전현무에게 “오랜만에 뵀는데 잘생겨지셨다”라고 어색한 칭찬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전현무는 “위로가 안 되네요”라고 했고, 유재석은 “이해해달라. 오늘 (전현무가) 까칠하다”라고 해 쓴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현무가 게스트로 출연한 김병철에게 “긴장 많이 했냐. 그러면 MC들 속 터진다”고 하자, 유재석은 “예민한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전현무는 “예민해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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