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보자! '스케치북' 방청권 경쟁률 75대1 '역대최고'

  • 등록 2012-10-10 오전 9:48:33

    수정 2012-10-10 오전 10:00:42

지드래곤(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양승준 기자]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지드래곤 출연에 들썩였다.

지드래곤의 오랜만의 지상파 방송사 공개 음악프로그램 출연에 표를 구하기 위한 방청객 경쟁도 치열했다. 지드래곤 측에 따르면 지난 9일 녹화 방청권 신청 경쟁률은 75대1 수준이었다. ‘스케치북’ 방송 후 최고치라는 후문이다. SBS ‘인기가요’ 등과는 달리 지드래곤의 얘기와 특별 무대를 볼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 뜨거웠다 분석이다.

깜짝 선물은 또 있었다. 2NE1 멤버 공민지는 소속사 선배 지드래곤 지원 사격에 나섰다.

공민지는 ‘스케치북’ 녹화에 깜짝 출연해 지드래곤 신곡 ‘미싱유’ 합동 무대를 꾸몄다. ‘미싱유’는 자우림의 김윤아가 피처링한 곡. 공민지가 김윤아 대신 무대에 올라 새로운 느낌의 분위를 연출했다.

지드래곤은 이날 무대에서 ‘크레용’과 ‘원 오브 어 카인드’ ‘디스 러브’ 등 신곡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의 ‘스케치북’ 외출은 19일 전파를 탄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631 서울시 중구 소공로 48 (회현동 2가) 남산센트럴타워 19, 20, 21, 22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